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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거래에서...

| 조회수 : 1,659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9-22 10:09:13
얼마전 장터에서 책을 구입했는데, 저학년이 아닌 고학년이 보는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반품하고싶은데,
받아줄수 있냐고 연락드렸더니, 그렇게 하라고, 반품받아주겠다고,해서 제 계좌주고서 부터는 연락이 없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부
    '06.9.22 11:06 AM

    다시 장터에 올려보심은...어떠신지..

  • 2. 해림엄마
    '06.9.23 12:14 AM

    잊어버리신건 아닐까요? (저도 가끔 그러거든요^^;)
    다시한번 쪽지 보내보세요~

  • 3. 보리건빵
    '06.9.23 9:47 AM

    잊어버린건 아닌것 같고요.
    이제는 글도 모두 지우고 이름까지 바꿔버리셨네요.

  • 4. 윤은정
    '06.9.23 4:04 PM

    제가 그 거래 당사자입니다..
    먼저 여러분께,, 의견을 묻습니다.. 반품을 해드리는 것은 장터의 예의 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리건빵님께서는 책을 사시고는 일주일이상 지난후 반품을 요구하셨고,, 저는 그당시 거래하시던 모든 분들의 쪽지들이 삭제된 상태이기에,,, 보리건빵님께,, 물건의 상태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기에,,, 일단 장터에 올려보실 것을 권했습니다.. 그러고도,, 안팔리면,, 반품해드리겠다고요,,

    보리건빵님 장터에 물건을 올리셨는데요,, 장터규칙에 어긋난 이름도 없이 연락처도 없이 장터에 물건을 올리시고,, 하루만에 다시 쪽지로 물건을 반품하시겠다고 해서,, 화가 나더라구요,,
    반품은 번거로운 일입니다...

    일단 제물건에는 하자가 없었고,, 단지 보리건빵님께서,, 예의라도 2-3일 거래로 최소한 예의를 보였다면,, 당연히 해드릴 반품이었습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서로에 대한 예의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글을 지우고 이름을 바꾸어 버린 것은 반품의사가 이제는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보리건빵님,,
    제 책은 정말로 진열용으로 놨을만큼 깨끗하고 하자가 없는 책입니다..
    다시 성의것 장터에 내놓으신다면,,,,다시 파실 수 있으십니다...
    웅진위인전기 부록포함 62권 권당 천원씩 6만2천원 착불이었습니다...
    상태는 보리건빵님이 보장하십니다.. 단지,, 아이들이 저학년이기에 취소하시는 내용이었습니다..

  • 5. 윤은정
    '06.9.24 8:35 AM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가 명확하게 기록되어있지 않은 거래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터규칙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보리건빵님께서,, 규칙대로 하셨다면,, 저야 신용이 있었겠지만,, 팔아도그만,, 안팔아도 그만,, 무조건 반품이야,, 하는 식으로 나오셨기에,, 화가 났습니다...

    제가 잘못된 것입니까?,,, 무조건적으로 돌맞아야 합니까?

    일단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저도 듣고 싶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든지,, 반품은 되어야 하는 것인가... 예의라도 2-3일 정도는 판매에 대한 성의를 보여야 하는 것은 아닌가,,,, 저도 다시보니 장터에 물건을 올리시고 24시간도 지나시지 않은채 반품을 요구하셨더라구요,,,,,

    저야 물론 반품의 의사로 저의 주소,, 전화번호,, 다 알려드리고,, 계좌번호는 당연히 받았죠,,, 하지만,,, 물건을 팔았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반품을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저도 답답한 마음으로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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