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서산이라 출근하고 서산오신 엄마 만나서 장보고 (사실 집은 당진인데 물가가 장난 아니게 비
싸요) 그래서 서산오면 꼭 장보거든요 글고 제가 초밥을 좋아해요 그래서 사무실에서 섬마을 초밥집에서
자주 시켜먹엇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서산에서 엄마랑 시간이 맞아서 오늘 점심을 섬마을에서 먹기로
하고 갓는데 시장 수협에서 길건너면 섬마을 잇는거 아시죠? 즐거운 맘으로 모듬 초밥 9000원 모밀4000
원을 시켯어요 왜 모밀은 국수밑에 바구니랄까? 하여튼 발비슷하것을 넣고 위에 국수를 올려서 나오잔
아요? 사실 제가 섬마을에서 초밥만 먹엇지 모밀은 첨 먹어봣어요 하여튼.... 국수 밑에 프라스틱발이
하늘색이더라구요 근데!!!! 프라스틱에 곰팡이? 물때? 그런거 끼잖아요 그게 사이사이 껴잇는거예요~~
눈을 크게 하고 껌벅거리며 다시 뚜러져라 봣는데 맞 는 거 예 요!! 깨끗하게 씻지를 않아서 곰팡이말고
도 사이사이에 더러운게 눈에 띄는데 아고!!! 말해 줘야겟지? 싶어 주인한테 말을 햇어요 아줌마!!!
작은소리로 불러죠 (사실 섬마을은 배달이 전문인데 점심때는 홀에도 손님이 많더라구요 )
바구니 깨끗하게 잘 씻어야 겟어요 햇더니 주인" " 달다 쓰다 암말도 없는거 잇죠! 미안하다 ...
잘 하겟다... 이런 말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뒷통수 한대 맞는것 같더군요
잘 못들엇나? 계산할때 다시 말햇어요 " ----" 다시 암말도 없어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잇어요?
참 내돈내고 기분 진짜 나쁜거 잇죠? 토하고 싶엇어요 세상 살다 보니 웃긴 사람도 다 잇네요
kbs좋은나라 운동본부의 식당들 부엌을 보고는 사실 외식 안좋아하는데 그집은 더 하네요
초밥은 위생이 중요한대 전혀 상식이 없는사람 같애요 절대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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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서산 사시는분들.... 고발합니다!!!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
조회수 : 4,101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6-05 21: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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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산댁
'06.6.5 10:09 PM저도 가끔 시켜 먹는집인데....
절대로...
시키지도말고,,,
가지도 말고,,,
해야겠네요.. 주위분들한테도, 말해줘야겠어요.2.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6.5 11:37 PM네 서산댁님 그러세요 우리 건강을 위해서 해되는 음식은 먹질 말아야 합니다
3. 지원
'06.6.7 2:53 PM내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정갈하게 만들어 팔았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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