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작은 집 동서들과 했기때문에 음식 양이 많았으나
작은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단촐하게 형님과 둘이 음식을 준비해서 그렇기도 하지만요.
형님과 같이 할 때도 종일 걸렸는데
이젠 집에서 다 해가지고 형님 집에서 만납니다.
하루 종일 걸렸던 준비가 이젠 2~3시간이면 끝나죠.
오늘은 아침 9시에 끝내고 여러가지 딴 일을 보고 있습니다.
룰루 랄라~
아이 옷 만들다 만 것도 마무리 짓고
컴도 두들기고
또 낮잠도 자고
밤엔 송구영신 예배까지 가야쥐~
날도 따신 것이 모든 것이 나를 위해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마저...
혹시 뭐 빠트린 것은 아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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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설 준비, 도가 트다!
최혜경 |
조회수 : 1,28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12-31 14: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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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와사비
'05.12.31 5:22 PM전 올해 첨인데, 빨리 도 트고 싶어요!! 장조카 장가갈 때까지 앞으로 한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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