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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 땜시요..

| 조회수 : 693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01-01 15:00:30
원래 대소변을 신발벗어놓는
현관문앞에 신문지깔아놓으면 거따쌌는데

얼마전부터 배변훈련시켜서
화장실에 대소변 보거든요.
화장실안에 신문지 깔아놓고
거기다 싸는데

근데, 문제는 처음엔 화장실에
싼다싶었더니
현관에 가끔 싸놓더라구요ㅜㅜ
야단치고 그랬는데 잘 안되네요
요즘엔 또 현관문앞에있는
신발에 오줌을 싸놔서ㅜㅜ
제 운동화에 싸놔서 아주 골치아팟거든요..

혹시몰라서 현관문앞에 신발 하나도 안놓구있어요ㅜㅜ

어떻하죠..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직
    '06.1.1 3:18 PM

    아휴 가엾어라~~
    걔도 얼마나 민망하겠어요
    맘은 안그런데 저란놈이 원래 이성보다 감성이 더 움직이는지라
    배변훈련은 후각훈련이에요
    한번 싸질런곳에 영역이 표시되니 습관이 되는거죠
    일단 현관주위를 아주 깨끗히 치우시고
    락스나 향수같은것으로 분위기를 혼란스럽게 만드시고
    주인님이 원하는곳에 영역표시를 해주세요
    몇번만 실수를 하다보면 그정도 똑똑한 강아지로써는 금방 옛말 할날 올겁니다
    조금만 참으시고 도와주세요
    혹여라도 열받아서 발길질이라도 하시면 도로아미타불은 금방되니
    고것 식구만든다 생각하시고 조금만 참으세요
    신문지 돌돌말아 머리통한대정도는 훈육상 괞찮습니다

  • 2. 젤리빈
    '06.1.2 4:02 AM

    전 두마리키우는데 둘째 입양왔을때 현관앞을 고집하더라고요. 고치실 방법은 일단 현관앞을 냄새가 남아있지않게 확실히 청소하시구요.락스 사용하시면 암모니아냄새때문에 배변냄새와 비슷하게 생각한다고하네요.(애견용탈취제 사용하셔도되요) 그러니 스팀청소기 같은걸로 확실하게 락스냄새까지 잡아주신다음에 유독 강쥐가 고집하는 곳에 큰물건을 놓으세요. 현관 이곳저곳에 배변한다면 종이박스나 육각장으로 바리케이트를 치셔서 현관을 막으시고요. (아직 어린 자견이라면 배변훈련시키시는동안 육각장같은걸 이용하셔서 행동반경을 차차 늘려주시면 도움되요)
    쉬하고싶어서 킁킁댈때 바로 화장실에 옮겨주고(인내심테스트 ㅜㅡ) 배변하시면 바로 보상해주시고요.
    실수하셔도 심하게 혼내시면 견주가 볼때는 절대 배변을 안해서 훈련이 더욱 힘들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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