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일동안 너무 소란스러워 하루가 모자랄 정도이네요~~
출근해서 ~~~퇴근해서~~~
8.2에 들어가도 다 보지 못할정도이니가요....
저도 제 자신의 일로 여러가지 복잡한데.....
이제 몇시간 후면 이 해도 지나갑니다...
모든 일들 ~~~다 잊어버리고
내년에는 희망과 소망을 바라봅시다
제가 좋아하는 시 한편 띄웁니다......
*****오늘의 꽃은 바로 당신입니다*****
세상엔....
아무렇게나 피어 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 못해 피어 있는 꼿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한 사람...한사람 ...소중한 삶입니다
그 삶이 힘들거나, 슬프거나, 아플지라도
삶은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요.
사랑만이 구원이므로....
한 사람의 인생을 특정짓는 것은
천성에 대한 순종이 아니라 반항이며
여러가지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삶을 살고자 애쓰는데 있다고 합니다.
어느 곳이든 단단한 밑바닥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렇게나 피어 있지 마십시요.
마지못해 피어 있지 마십시요.
이 세상 어딘가에 당신의 몫이 있을 것입니다.
8.2회원들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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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오늘의 꽃은 바로 당신입니다~~~
사랑맘 |
조회수 : 899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5-12-31 21: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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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잠오나공주
'06.1.1 11:43 AM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고..
제 홈피에 퍼 나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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