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천만원씩 2년동안 쓴다면 뭐하실거에요?
제목처럼 2년 천만원씩 쓰고 죽으려고요.
살지 왜 죽냐 소리는 말아주시구요
돈 벌고 날려먹고 제대로 쉬어본적도 놀아본적도 없어요.
여행 가믄 좋았었나 생각해보니
그저 젊을적 남자 구경, 이국적인 풍경 구경이 좋았지
나이 먹은 지금은 다 시큰둥해요..
님들같으면 2년동안 실컷 논다면 뭐하고 노실거에요?
이만큼 놀았으니 이 생에 여한 없다 하려면
뭐하고 놀까요?
1. 대답하기 싫음
'19.6.8 8:02 P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2년 실컷 쓰고 죽겠다는 사람에게 댓글 달기 싫네요.
동조하고싶지 않아요.2. ..
'19.6.8 8:03 PM (175.223.xxx.144)달지마세요..
3. ㅡㅡ;;;;
'19.6.8 8:03 PM (222.237.xxx.101)한달에 600씩 저축이라고 댓글 쓰려 들어왔다가 할말 없어져 나갑니다...
4. ㅇㅇ
'19.6.8 8:05 PM (220.89.xxx.153)술마시고 춤추고 노세요
두어달놀면 또 살고싶어질수도5. ..
'19.6.8 8:05 PM (175.223.xxx.144)저축 이제 안하려고요.
망고 좋아해서 망고 3개 9900원짜리 사먹는게 인생 낛이었는데 참 부질 없네요.
친구가 실컷 놀으라는 유언을 남겼는데.. 내가 놀줄이나 아는 인간인가 싶고..6. 밀키밀키
'19.6.8 8:05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장사해볼것 같아요
저는 애들 옷장사 진짜 해보고 싶었거든요
어차피 써버릴 돈이다 생각하고 손님 웃으면서 맞이하고 코디도 해주고요7. ...
'19.6.8 8:06 PM (211.36.xxx.138) - 삭제된댓글저도 이제 여행 시큰둥하긴 한데 그래도 일단 첫달은 여행 가볼래요. 좋은 비행기 좋은 호텔 예약하고 여행지에서 쇼핑하며 조금만 맘에 들어도 척척 사고요. 그런 여행은 못해봤거든요. 어찌 됐든 원글님한테 좋고 즐거운 일 찾으시길 바라요.
8. ..
'19.6.8 8:06 PM (175.223.xxx.144)술도 못먹고 춤도 못추는 못난 인간..이라서.
9. ...
'19.6.8 8:0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한방에 2억 4천 쓰고 죽지 왜 2년씩이나 나눠서 쓰나요
이생에 여한 없으려면 한달 천으로 가당키나 할까요?10. wii
'19.6.8 8:06 PM (220.127.xxx.49) - 삭제된댓글1년 넘게 천만원 넘게 쓰고 살았는데 제 경우는 별 거 없었어요.
죽을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본적 생활비 단가가 올라갔고
운동. 피부과. 공진단. 가구. 하나. 여행 그 정도 썼어요. 건방보험만 75만원 냈기 때문에 그것만 해도 1런이면 천이었고요.
이렇게 쓰다간 평생 벌어야겠네 싶어서 정신 차리고 줄였네요.
싱글인데 그해 세금까지 1억 7천 넘게 쓴거 같아요. 돈지랄좀 했던 해였어요. 의외로 사치품은 없었어요.여행가서 가방하나 샀고 옷도 좀 샀는데 상식적인 선이었고요.11. 새우깡
'19.6.8 8:07 PM (182.222.xxx.70)음 전 여행이요
조용하고 한적하고 말 안통하고 음식 맞는 곳에가서
룸 청소 매일 받고
그렇게 두어달만 살고 와도 좋을듯요
비행기는 퍼스트루다12. ..
'19.6.8 8:08 PM (175.223.xxx.144)장사 저는 안할래요..
엄마 아빠 평생 장사하고 고생하시다가
아빠는 병 얻어 돌아가셨어요.
장사는 돈 줘도 안할꺼에요.
죽기전에 뭔 고생을 또 사서 해요.13. 저라면
'19.6.8 8:09 PM (175.223.xxx.37)제가 정말 가보고 싶은 곳 열 군데 여행하겠어요
한 곳에서 한달~두달씩 살기로 하고요
숙소 저렴한데 구하고 뱅기를 한두달에 한번 타면 그 돈으로 충분할거 같아요
전 호주 전국토, 몰디브, 스페인, 프랑스 남부, 두바이, 뉴질랜드, 스코틀랜드, 스위스, 미국, 이스라엘 이렇게 가보고 싶네요14. ..
'19.6.8 8:09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친구가 먼저 갔나 봅니다. 친구분 명복을 빌어요.
친구 유언대로 해보세요. 놀 줄도 모르고 일만 하신 분인가 본데 꼭 술 마시고 춤춰야 노는 거 아니잖아요. 빙그레 잠깐 웃을 수 있는 일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꼭 기운내서 친구 몫까지 재밌게 사셔야지요.15. ..
'19.6.8 8:10 PM (112.170.xxx.23)호텔에서 살면 좋을거 같아요
한국이든 해외든16. 새우깡
'19.6.8 8:10 PM (182.222.xxx.70)그리고 관광지는
안가는거죠
카모메 식당에서처럼 그 라인 동네 흐느적 다니고
그거마저 싫음 넓은 호텔 룸에서 클래식 라디오
주파수 맞춰서 잠만 자거나
영화만 보거나요17. ..
'19.6.8 8:10 PM (175.116.xxx.93)체격좋은남자와 여행
18. ㅇㅇ
'19.6.8 8:10 PM (121.171.xxx.193)잘생긴 연하남자를 만나서 여행을 다니세요
여행가서 실컨 먹고 놀면 한달 천만원 금방 써요
여행 다니면 2 년도 금방 지날꺼예요19. ..
'19.6.8 8:11 PM (122.35.xxx.84)저도 안살려고 있는돈 그냥 사고싶은거 사고 먹고싶은거 먹었는데
죽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돈만날리고 돈없으니 더 우울해요
경험담..20. ..
'19.6.8 8:14 PM (175.223.xxx.144)피부과, 운동은 투자 개념같으니 패스하고요.
일단 한국의 좋은산 몇군데 가보고
좋다는 호텔에서 호캉스로 한달에 일주일씩 쉬고
경비행기 자격증 배워서 렌트로 좀 날아보고
하려는데 경비행기 정보가 별로 없네요.
위험한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21. ㅎ
'19.6.8 8:14 PM (210.99.xxx.244)세계여행 2년간하고 그다음은 게세라세라
22. ....
'19.6.8 8:15 PM (122.36.xxx.161)가난하고 아픈 아기들 치료비를 돕는데 쓰심 어떨까요. 다 별로라고 하시니 말여요. 몇달해보시고 내키지 않으시면 다시 글 올려보시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봐야 본인 취향을 찾죠.
23. ...
'19.6.8 8:15 PM (223.62.xxx.79)고민할것도 없어요.
무념무상 아무 생각없이 놀고 쓰면 월 천 금방 써요.24. ㅇㅇ
'19.6.8 8:15 PM (175.223.xxx.119)비행기 1등석 함 타보고 싶어요
25. 나라면
'19.6.8 8:17 PM (49.164.xxx.157)계획을 세워서 내가하고싶은 것 몽땅해볼것 같아요.
1. 일단은 사찰에가서 짧으면 한달~길면 세달 쯤 세상걱정없이 내 몸, 내 마음에만 집중해서 지내보고싶어요.
2. 사찰생활이 지겨워질때쯤 나와서 필라테스, 피부관리, 미이크업 등으로 내 자신만을 위한 몸관리 해보고싶고요.
3. 몸 만들어지는 동안은 근처 도서관, 커피숍 다니면서 책 많이 읽고, 영화관에도 매주 새 영화 개봉할때 마다 챙겨 볼래요.
4. 원하는 몸 만들어지면 비키니 입고 신나게 여행다니고, 여행지에서 다양한 사람들 만나서 다양한 경험도 하고 싶고요.
5. 여행이 힘들어질때쯤 다시 한국에 들어와서 쉬면서 평소 배우고 싶던 재즈피아노나 일러스트나 실내 클라이밍 등등 시간나는대로 배우면서 친구도 사귀고, 혼자 시간도 보낼 것 같아요.
6. 이렇게 즐겁게 지내다보면 2년이 훅 가겠죠? 그땐 뭔가 다른일을 또 시작할 힘이 생길지도요. 안생긴다해도 최선을 다랬으니 어쩔수 없고요.26. ..
'19.6.8 8:17 PM (222.237.xxx.101)다시 생각.
저라면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 세군데 정해서..
크로아티아, 스페인 시골 마을, 남프랑스 조그만 마을 가서 살래요,
그냥 조용히 일상을 살고 싶어요. 혼자서!!!!!
자식, 남편 없이 혼자서요.27. ..
'19.6.8 8:19 PM (175.223.xxx.144)20년 동안 봉사활동은 해왔어요.
적은돈 기부도 해왔구요..
죽는 소리하는 불쌍한 사람에 돈도 떼어보고..
참 남들은 즐겁게 잘 사는것같은데
난 왜 이렇게밖에 못살았는지..
비행기 1등석 꼭 타볼게요.
무념무상의 시간도 가저볼게요28. 저라면
'19.6.8 8:19 PM (219.254.xxx.62) - 삭제된댓글스페인행 비행기를타고 윤식당같은 마을에 한달렌트하고
아침 까페에서 커피 빵 점심 사먹고 저녁사먹고
지루해지면 파리행 비행기 미술관옆 숙소얻고 전시관람 일주일
그냥 통장에 돈 넣어두고 카드쓰며 빠져나가게 하고 현지에서 옷도사입고요
크게 뭔가를 하고 싶지는 않고 여러나라 돌아다니며 현지음식먹고 그림보고 자연보고 할것같아요
그러다 집에오면 너무 좋다 여기서 살고싶다 싶지 않겠어요?29. 연애
'19.6.8 8:20 PM (39.7.xxx.163)실컷하겠어요.
잘생긴 연하남한테 용돈 줘가며
실~~~~~~~~~~~~~컷연애하겠음.30. 드라마
'19.6.8 8:22 PM (115.143.xxx.140)임호가 남자주인공하고 장서희인가 여주인공했던 드라마 있었어요. 시한부인줄 알고 잘 노는 남자 고용해서 계약 연애하고 노는 드라마요. 현실에서도 가능하다면..
31. ..
'19.6.8 8:23 PM (175.223.xxx.144)여행이 아무래도 많군요
노는데 여행이 빠지면 안되긴 하지염..32. ..
'19.6.8 8:23 PM (39.7.xxx.193)혹시 유언 남겼다는 친구
자살인가요??33. 애기엄마
'19.6.8 8:25 PM (220.75.xxx.144)세계여행요
34. ..
'19.6.8 8:25 PM (66.199.xxx.176)좋다는 호텔 피트니스 회원권 끊어
매일 운동하러 다니는 것도 기분 전환 될것 같고요.
마세라티 정도나 그 이상되는 차 사던 렌트하던
뽑아서 타고 다니고요
아로마 마사지 고급호텔에서 매일 혹은 자주
받으러 다니고요.
칸쿤 같은 올인쿠루시브 호텔 가서
한달 동안 테마파크 다니고 먹고 즐기고요.
아프리카에도 럭셔리 리죠트 있으니
거기 가서도 한달 정도 있으면서 즐기고요.
여행도 아주 최고급으로 하니 살맛 나던데요.
쇼핑도 가서 돈 생각하지 말고 사제끼면
그것 또한 즐거움이에요.35. 저라면
'19.6.8 8:26 PM (119.64.xxx.75)한달에 천만원
그것도 2년씩이나요... 생각만해도 황홀한데요.
막상 나라면 무얼할까 생각해보니 저도 생각이 안나요.
1주일에 250만원이네요.
하루에 주말 빼고 50만원...주말포함 33만원..
가족을 위한거 아니라 나만을 위한거라면 정말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그래도 그돈이 있다면 매일 행복할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으신가봐요.
저는 2년만 딱 내 공간 미술실 만들어 실컷 작업해보고 싶네요. 월 200 월세내고 못써본 비싼 재료사고 ...
상상만으로도 벅찬 50대 돈없는 주부입니다 ㅠㅠ36. ..
'19.6.8 8:29 PM (175.223.xxx.144)자살 아니에요. 아펐어요
37. ㅎㅎ
'19.6.8 8:35 PM (219.250.xxx.4)실컷 돈 쓰고 놀다보면
인생은 아름다워라면서
살고 싶어질지도
원글님이 재미있는게 뭔지 자아 탐구 시간 가져보세요
저도 키자니아 이런데 가 보고 싶어요
세상것이 다 싫으니ㅠㅠㅠ38. ...
'19.6.8 8:46 PM (125.177.xxx.43)해외에서 몇달씩 살기
프리미엄 패키지 여행 ㅡ 퍼스트 타면 돈 금방 써요
미식 여행 다니고39. ᆢ
'19.6.8 8:48 PM (121.167.xxx.120)골프 배워서 치러 다니세요
그리고 집에서 뒹글 뒹글 자고 싶으면 자고 먹 싶으면 먹고요 피트니스 하나 끊어서 일주일에 세번 다니시고요
사이 사이 국내나 해오 한달살기 해보시고요
절도 수소문해서 돈내고 머무를수 있는곳 가서 쉬어 보세요
장기 숙박해도 돼요
경비행기도 배워 보시고요40. 계획대로 안됨
'19.6.8 8:49 PM (119.64.xxx.101)스위스로 이사가서 일년살다가 안락사하는데 8천정도 든다니 그 돈 남겨놓고 아름다운 풍광도 보고 그유럽 언저리 구경도 하면서 지내다 뜻밖의 귀인을 만나 같이 살고 싶으나 그땐 돈이 없어...
41. ...
'19.6.8 8:51 PM (211.36.xxx.182) - 삭제된댓글안락사 8천이나 들어요? 더 적게 봤는데 ㅜㅜ
42. 호캉스
'19.6.8 8:57 PM (58.127.xxx.156)서울 최고급 호텔에서 호캉스 즐기시구요 조찬 하고 수영하고 맘껏..
다른 나라 호캉스 떠나세요
최고로..
독일 프랑스 고성에서 하는 고급 요리와 호캉스 같이..
이태리 베니스 이런 곳 밤거리 즐기시고 쇼핑하시구요
체코 프라하 밤에 야경 즐기시고 뮤지컬 즐기시고43. 여행
'19.6.8 8:58 PM (14.32.xxx.104)그런데 딱히 여행밖에 ...
여기서 그렇게 써 봤자 호구 잡힐 일 밖에 더 있나요?
여행가서 편히 좋은거 편하게 누리는게 최고지요
천만원이 모자랄수도 있겠네요;;;44. ...
'19.6.8 8:59 PM (221.151.xxx.109)윗님
살다가 안락사니까 돈이 더 들겠죠 (생활비가 추가로)
안살고 안락사만하면 그보다 싸겠죠45. ...
'19.6.8 8:59 PM (223.62.xxx.225)뷰가 좋은 호텔에서 호캉스하기.
제주도,스위스 등 좋아하는 곳이나 새로운 곳에서 돌아가며 한달 살기.하고싶네요.
그리고 스위스안락사 천만원정도 든다고 본 기억이 있는데요. 8천이나 드나요?46. 그냥
'19.6.8 9:00 PM (118.43.xxx.196) - 삭제된댓글천만원씩 2년을 살돈이면 2억사천이겠네요
그러면 그냥
한달에 백만원씩 20년을 살겠네요
그냥 놀고먹고 가끔 생각나면 알바하고 그럴거 같아요
그냥 그런거지요
도서관도 가고, 공원도가고,
심심하면 이거저거도 하고,
늘어지게 책도 보고
여기저기 가서 한달씩 호화롭게가 아니고 청빈하게 살고
저는 호화를 안좋아해요
2년 살다가 죽는다 하더라도요
그냥 남길거 같아요
저는 기부를 지금은 조금씨그 하고 있지만 죽는다면 그런기부 안하고
그냥 힘들어 보이는 사람들에게 조금씩이라도 주고싶어요
그냥 써버리고 죽는거 너무 하잖아요
좀 덜먹고 덜 쓰고 살아야 그나마 나에게도 좋을거 같아요,47. 저도
'19.6.8 9:03 PM (49.170.xxx.168) - 삭제된댓글골프 배워서 놀러 다니라고 권합니다
골프는 혼자 못하니 자연히 골프친구들이 생깁니다
그 친구들과 연애도 하고(싱글(미혼,돌싱)들 동호회에 가입)
해외여행도 골프 여행 다니시고
세상이 아름다워 질거에요
저는 골프랑 와인을 함께 하는 동호회 했었는데
멋진 사람들이 거기 다 모여 있더군요
한때, 참 잼나게 살았어요~48. 찾아봄
'19.6.8 9:12 PM (119.64.xxx.101)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arthling1&logNo=221506503741스위... 안락사 비용입니다.
클릭하기 귀찮으신 분들위해 쓰자면 뱅기 숙소값 빼고 2100에서 2400만원 정도 든다네요.
제가 다른데서 본건 7,8천이라 했는데...49. 찾아봄
'19.6.8 9:13 PM (119.64.xxx.101)아니 위에 링크가 엉뚱한게...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arthling1&logNo=221506503741
50. 산티아고순례자길
'19.6.8 9:22 PM (175.223.xxx.50)프랑스에서 출발하는 여정을 아주 천천히 둘러볼 것 같아요.
일반숙소에 묵어도 좋고요.51. ....
'19.6.8 9:30 PM (211.200.xxx.97) - 삭제된댓글그리 억울하심 더 늙기전에 ㅅㅅ나 맘껏 해보세요.
52. ..
'19.6.8 9:40 PM (39.7.xxx.193)여기 어서 자살하라고 부추기는 사람들은 뭡니까.
세상이 정말 너무 변해가네요 ㅠㅜ
원글님, 친구 몫까지 이어서 굳세고 의미있게 사세요.
친구가 살고 싶었던 만큼
아직 젊은 원글님 생명으로 아름다운 체험 실컷 하시구요
(나이 40대면 냉소할 나이 아니예요.
선천적인 기질에 주로 휘둘리던 생의 전반부와는 또 다른 시각으로
의미있고 새로운 것을 찾아나서게 되는 시기입니다)
글고 중요한 거.
죽기 전에 진짜 창조주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건 어떻습니까?
종교인들 엉터리도 많지만
그중엔 진심으로 신과 교제하는 훌륭한 분들도 있죠
진정 죽음을 생각한다면 사후에 대한 증언 중
어떤 게 진짜일지 확인해 보는 건 너무 필수같네요.
성경, 불경
신도들 간증... 다 들어보고
본인도 기도해보세요.
종교 가진 분들 중엔 기도 후 체험자가 많아요.
뭐가 진짜이고 어느 쪽이 진실한지
진정으로 찾다 보면 알게 됩니다.53. ..
'19.6.8 9:42 PM (39.7.xxx.193) - 삭제된댓글신과 대면하기 전에
죽음을 입에 올리는 건
그냥 땡깡이 아닐까...54. 유툽에
'19.6.8 9:45 PM (175.223.xxx.50)산티아고 순례길ebs로 치면
스페인 4부작 다큐나와요. 한 번 보세요.
BTS 콘서트 제일 좋은자리에서 한 번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미국돔경기장에는 고객이 관람할 수 있게 콘도처럼 갖춰놓은 방이 따로 있더군요.
유툽에서 지인언니 BTS 로 검색하면 관람기 나와요.
캠핑카 빌려서 전국여행도 다니시고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55. ..
'19.6.8 9:45 PM (39.7.xxx.193)C.s 루이스
김하중
김미진56. 남자 만나
'19.6.8 9:54 PM (14.41.xxx.158)여행이고 뭐고 혼자도 한계가 있는거고 재마가 없어요 그래서 뭐던 동행해 같이 좋은데 보고 먹고 섹스도 하는거죠
더구나 죽으면 썩어질 몸 아껴 뭐하나요 이때나 맘껏하지 쓸돈 있겠다 남자와 결혼할것도 아니니 외모 데리고 다니기에 괜찮을정도면 되고 인성되는 남자면 족하잖아요
저기 윗님이야기처럼 골프 와인 동호회도 괜찮을거 같고 골프 배우면서 동료들과 여행도 다니는것도 괜찮고
돈이 없음 사람 행동반경 좁아지고 사람 발이 묶여도 돈 쓰는데는 여유있게 상대도 잘만나짐요
국내도 산속에 리조트 있고 바다전경까지 보고 회에 산채나물에 신나게 맛나게 누릴곳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안에서 골프쳐가며 온천 싸우나에 푹 몸 담그고~
안놀아 본 사람이 느닥없이 말도 안통하는 국외여행 보단 국내가 훨 나아요 질적으로
충분히 국내에서 즐기다 어쩌다 한번 국외여행할까
말 통하는 남자와의 캐미가 또 얼마나 삶의 즐기움인데요 연하도 붙는구만
남자와 둘이서 밤바다에 회 한접시 떠 못먹는 술한잔도 먹어보고 노래도 뽑아보고 솔까 낙지탕탕이에 참기름장 바다 앞에서 얼마나 꿀맛인지 모르면 해보셔요~~~ㅎ 아 복어회도 죽어도 좋아 맛임
풍강이 좋으면서 사람 바글되지 않으면서도 숙박비 비싸지 않은 리조트들 은근 있어요 리조트내에선 떡볶이도 남자랑 같이 해먹고 해물가져가 거기서 즉석 해물찜도 장난아니게 맛남 쏘맥하면서 눈 부딪칠때마나 섹스하고 재밌57. 나이를 밝히셔야..
'19.6.8 10:13 PM (222.239.xxx.31)저라면 이쁜옷에 머리 비싸게 하고 여행다니며 맛있는거 먹고 연애나 하겠어요
어차피 죽을꺼 필 통하는 사람 보면 같이 여행하다 헤어지고 또 다른사람 만나고,
뭐 딱히 맘가는 사람없어도 이곳저곳 혼자 여행이나 할래요58. 와우
'19.6.8 10:22 PM (58.234.xxx.57)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즐길만한 운동은 꼭 하세요~
활력이 되더라구요
원글님은 싫다지만 저도 장사 한번 해보고 싶어요
카페요
제 스타일으로 인테리어 해놓고
돈 남길 생각없이 유유자적 보내고 싶어요
알바도 쓰고 ㅎㅎ59. 와우
'19.6.8 10:23 PM (58.234.xxx.57)원글님이 즐길만한 운동은 꼭 하세요~
활력이 되더라구요
원글님은 싫다지만 저도 장사 한번 해보고 싶어요
카페요
한적한 곳에 제 스타일으로 인테리어 해놓고
돈 남길 생각없이 유유자적 보내고 싶어요
알바도 쓰고 ㅎㅎ60. ㅇㅇ
'19.6.8 10:29 PM (180.228.xxx.172)세계일주가세요 블라디보스톡으로 가서 시베시아횡단열차 타고 떠나세요 발길닿는데로 먹고싶은거 실컷 먹고 여행가세요
61. 1000만원씩
'19.6.8 10:37 PM (39.112.xxx.73)이년해봐야
겨우 2억 4천인데..ㅜㅜ
신라 , 하얏트 같은 호텔 스파에서 전신 마사지를 수시로 받는다
에르메스 로로피아나에서 의류 가방 악세사리 쇼핑한다
호빠가서 놀아본다
까르띠에 쇼메에서 보석 살려고 보니 돈이 모자란다~~어쩔
더 살아보자 결심한다.62. 2년 후는 잊고
'19.6.8 10:43 PM (110.13.xxx.13)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꼭 해보세요. 지금 친구분 때문에 인생 허망해서 가지고 있는 돈 다 쓰고자 하시는 것 같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다 보면 기쁜 일도 생기고 삶의 의욕도 생길 거에요. 인생은 늘 up & down 이에요. 물 흐르듯 현실 안에서 최대한 열심히 즐겁게 살아보려는 마음 가져 보세요.
경비행기 운전 꼭 해보시길 바래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곳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데 넘 멀죠... 산 꼭대기에 올라가 자연을, 도시를, 작은 마을을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하게 아름다운데 비행기 타고 하늘 위에서 세상을 보면 얼마나 더 아름답겠어요.
아름다운 것 보면서 마음 위로 받기를...63. 일
'19.6.8 10:47 P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제일 가고 싶었던 나라에 1차로 머물러 보세요.
저라면 스위스 산간지방만 골라 다니며 콕 박혀서 주변 산책하고 먹고..그러겠어요
그 다음은, 그 다음에 생각하시고..64. 운동과 마사지
'19.6.8 10:59 PM (221.140.xxx.230)운동광이라서
돈으로 할 수 있는 운동 비싼 필라테스 이런거 다 하고
마사지 다 받고..최상의 몸 컨디션으로 살아보고 싶어요.65. 다 부질없어요
'19.6.8 11:12 PM (122.29.xxx.107) - 삭제된댓글맘맞는 지인 그리고 가족이랑 여행가고 차마시고 밥먹고 성경보고 힐링하고 그게 최고예요
저도 님처럼 맘먹고 한달에 천씩 썼는데 제일 아까운게 명품에 돈 쓴거요 몇개 못살 정도로 비싼거 사도 내 맘이 허하면 개발의 편자예요
혼자 뭔가를 체험하는것도 종교없으면 전 무의미했어요 그래서 인간이라 하나봐요66. Dionysus
'19.6.8 11:18 PM (211.229.xxx.232) - 삭제된댓글저 좀 다른 이야기인데요.
평소 진지충이랑 거리 먼데, 진지하게 댓글 써요^^
친구 만나러 나갔다가 시간 잘 못 알아서 혼자 별마당 도서관에서 단숨에 읽은 책인데, 원글님께 꼭 권하고 싶어요.
그냥 한번에 술술 읽힙니다.
자기 개발서나 계몽하는 책 아니고 실화바탕이라는데 작가가 꽤나 글발 있어서 잘 읽히고요.
읽어보시면 살아있으면서 뭐하고 싶으신지 , 왜 살아있어야 할건지 조금 느낌이 오실거예요.
딱 원글님 상황이네요 그 주인공이.67. Dionysus
'19.6.8 11:20 PM (211.229.xxx.232) - 삭제된댓글책 제목에 괄호를 하니 삭제가 되어져서 댓글이 달렸네요.
책 제목은
"스물 아홉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입니다.68. ...
'19.6.8 11:40 PM (175.113.xxx.252)그럼 여행을 많이 다닐것 같아요.. 여행다니면서.. 많이 보고 느끼고 하면서 .. 그냥푹 쉴것 같네요..
69. 한달에
'19.6.8 11:45 PM (223.62.xxx.224)천만원은 쓰려고 들면 적은 돈이죠.. 해외 한달살기해도 천만원은 훌쩍 들어갈듯.
일단 이번 여름엔 하와이로 가서 한두달 지내세요 그냥 바닷가애서 쉬다 쇼핑하다 맛있는거 먹으러만 다녀도 돈천만원은 나올듯70. 나아
'19.6.9 1:28 AM (222.108.xxx.181)영화 추천 해요- 라스트 홀리데이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41491
음- 저라면 제 몸에 투자 할 거 같아요 사치
안하면 그 돈으로 생업은 안해도 되니- 연예인처럼 하루에 세네시간 운동해서 평생 못 아껴준 내 몸이 어디까지 예뻐질 수 있나 해 보고 적당히 맛난거 먹으며 나한테 충실하게 유유자적 살 거 같아요-
경비행기-!! 저도 로망이었는데 중형차값 든다고 알고 있어서 그러기엔 돈이 좀 부족 할 거 같아요-71. 우왕
'19.6.9 9:07 AM (39.120.xxx.189) - 삭제된댓글아침
1. 진짜 관리잘되는 좋은 센터에서 운동 (몸매관리는 둘째고 운동끝나고 기분이 너무 좋아짐)
2. 운동끝나고 바로 고급 에스테틱 전신관리 (기분더좋아짐)
3. 채식레스토랑가서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로 만든 샐러드 먹기
점심
1. 쇼핑,
2. 재즈피아노 개인레슨, 아마추어 재즈밴드 하기
3. 책 맘껏 사읽기
4. 음 일을 안하니까 딱히 할일이 없네여
5해외여행가서 위에내용 똑같이 하면서 낮에 음악회 미술관 파티 다니기.72. ...
'19.6.9 9:53 AM (125.191.xxx.179)좋은옷 좋은 호텔 좋은비행기 다해봐도
본인자신이추레하면 대접 못받고 기분나쁘기만해요
여한이 없을만큼 피부관리하고 몸관리하시고 옷사입고 꾸미보
여행이든 뭐든 실행 하면 만족감이 커질거에요
만족하면 돈이 더 필요하게되고
쉽게 인생 포기 못합니다73. ..
'19.6.9 2:34 PM (180.229.xxx.124)돈있어도 별 재미가 없네요.
연애나 해보세요
근데 괜찮은 넘 만나기도 쉽지 않을듯.74. 여행
'19.6.9 5:58 PM (121.132.xxx.75)을 많이 권하시네요
전 여행짐 싸고 푸는 거 귀찮아서 싫던데
원글님 본문글 왜인지 슬퍼요
너무 열심히 사셨던걸까요?
전 제일 잘한일이 열심히 살지 않은 일이네요
인간이 돈 못지않게
의미가 없어도 못살잖아요
근데 열심히 살지 않았다는 게 저에게
참 전혀 의도치 않았는데 뜻밖의 의미를 주네요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허무인 듯 해요
노는 것도 놀아본 사람이 잘 놀아요
경비행기등 뭐든 즐거울일을 찾아내세요75. 오늘을열심히
'19.6.9 6:00 PM (27.126.xxx.44)아름다운 하와이에서 행복한 가족여행객들 보면 더 우울해질듯
삶은 뭔가.. 나는 누군가..
노동을 내려놓고 삶에 대해 관찰해 볼렵니다
내가 진정 뭘 원하는지
노동 내려놓고 그 놈의 돈.. 신경 끄고
내가 원하는 거 나를 찾는 여행을 해보렵니다76. ㄹㄹ
'19.6.9 6:22 PM (175.113.xxx.86)스위스 그란델발트, 튠호수 근처에서 한달 살고 뉴질랜드 남선에서 한달 살고 타히티도 가보겠어요 서핑도 배우고 힘들때는 몸 고단하게 하는게 최고에요
77. 2년내내
'19.6.9 6:25 PM (121.130.xxx.60)한달에 천만원중 500만원은 부모없는 애들 자라는곳에 계속 기부할랍니다
어차피 2년뒤에 죽는데 뭣하러 이것저것 돈쓰는것도 귀찮을것 같네요
생전 좋은일이라도 하고 가는게 좋을것 같네요
500만 남아도 혼자 쓰려면 넘쳐날터이니 딱히 하고싶은거 없고요78. ㅋ
'19.6.9 6:31 PM (86.130.xxx.64)차라리 전신성형하고 남친 만들겠내요. 그리고 남은 돈으로 여행다니기
79. ...
'19.6.9 6:36 PM (49.229.xxx.236)뭘 한달에 천만원 계획적으로 살아요.
그냥 최고급 스파가서 서비스 제대로 받고 못 누려본 호사 누려보고 그때그때 땡기는 대로 살면 되죠.
비행학교는 대구인가 어디인가 있어요.80. ...
'19.6.9 6:49 PM (1.227.xxx.49)최고급 마사지, 가지고 싶던 명품 지르기, 여행을 가되 초호화로 1등석만 타고 호텔에서 제일 좋은 방 묵어보기...
그걸 소재로 유튜브 해보세요. 대박 예감이 느껴집니다81. .....
'19.6.9 6:51 PM (218.145.xxx.231)저는.코수술 하고 다이어트.해보고 싶어요. 내몸이 맘에들고 사랑하고 소중하다 느껴지면... 어쩌면 더 살고싶어질지도.. 이쁜옷 입고 여행가서 바닷가 뷰 리조트에서 종일 바다만 보고 있고싶기도 하고. 운동하면 기분좋아지는 엔돌핀이 나오더리고요..호텔 휘트니스 끊어보겠어요
82. ...
'19.6.9 6:52 PM (218.145.xxx.231)그리고 사는 건 고행 맞아요..힘듭니다 ㅜㅜ
83. 경비행기
'19.6.9 7:06 PM (210.217.xxx.73) - 삭제된댓글예전에 남편이 했었어요. 그냥 그래요. 경비행기 하고 싶다니 용기가 대단하 분 같아요.
굳이 하고 싶으면 옆자리에나 한번 타보세요. 그러고도 하고 싶다면 배우면 되는거고.
저는 호캉스가 땡기네요. 혼자 있어도 아무렇지도 않을 거 같아서요.
여행도 지금 이런 기분에, 매사에 심드렁한... 혼자 다니면 더더욱 아무 재미가 없을건데요.
너무나 기분이 쳐져있으면 여행지 가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져요.
그냥 숙소에서 근처 왔다갔다 하는 정도로 끝나고 말죠.
여행을 갔다 온건지 그냥 대충 숙소에서 잠만 자다 온건지 모를 정도죠.
월 1000만원 2년간 써본다...는거 생각만해도 황홀하긴 하네요.84. 힘들어서
'19.6.9 7:16 PM (121.154.xxx.40)안놀고 그냥 살래요
85. ..
'19.6.9 7:33 PM (115.143.xxx.101)여행가봤자 우울해요.
한달 천만원 옷몇벌 사입고 호캉스가면 땡86. 맞아요
'19.6.9 8:00 PM (175.223.xxx.86)마음 힘들때 여행가면
극도로 우울해져요.
타지에서 보는
황혼은 진짜
너무너무너무 우울해요.
그냥
잘생기고 몸좋은 남자랑
연애나 실컷할래요.
돈 주면 만나주겠죠...87. 님아
'19.6.9 8:13 PM (122.37.xxx.188)떼기!!!!
그러지 말고....
맘이 편안한 상태가 아닐때 한 계획은 효력없어요...
일단 생각이 무척 부정적인 상황이니까
그 부정의 그늘에 님의 인생을 걸지마세요.
주위에 인생의 조언을 해주분이 안계시면
책이건 영화건 좀 다른 이들의 인생을 접해보고
일단 환기를 시켜요.88. ...
'19.6.9 8:23 PM (218.48.xxx.31) - 삭제된댓글나이가 50대나 60대 이신거죠... 저도 혼자하는 여행은 별로예요. 더 우울해지는 거 같아요. 저는 유기견 봉사에 보람을 느낀적이 많아서 저라면 매달 얼마정도 후원하면서 봉사도 하고 임시보호도 해줄거 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책 한권 내보고싶어요. 작가를 고용해서요. 비루한 인생이었지만 제 인생을 정리해보는 차원에서요
89. 원글님
'19.6.9 8:24 PM (1.227.xxx.49) - 삭제된댓글!!!!!!! 제 댓글 꼭 읽어주세요 !!!!!!
일단 경비행기 꼭 배우세요!!!!!!
댓글을 진작 읽었으면 경비행기 얘기 썼을텐데
그게 바로 님 영혼이 님에게 보내는 시그널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별로 안원하는데 님이 하고 싶은 그거요!
저는 고급마사지 1등석 비행기 명품 이런거 썼는데요
님은 그거 비행기 꼭 배우세요. 다른거 다 제치고 그것부터 등록하세요. 봉사 기부 다 하지말고 경비행기부터 해보세요90. ...
'19.6.9 8:25 PM (218.48.xxx.31) - 삭제된댓글아ㅡ비루한 인생이란 제 인생에 대한 말입니다. 님은 더 훌륭하신 생이었겠지요...
91. 원글님
'19.6.9 8:25 PM (1.227.xxx.49)!!!!!!! 제 댓글 꼭 읽어주세요 !!!!!!
일단 경비행기 꼭 배우세요!!!!!!
댓글을 진작 읽었으면 경비행기 얘기 썼을텐데
그게 바로 님 영혼이 님에게 보내는 시그널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별로 안원하는데 님이 하고 싶은 그거요!
저는 고급마사지 1등석 비행기 명품 이런거 썼는데요 그건 제가 하고 싶은거니까. 흘려버리시고
님은 님이 하고 싶은 바로 그것!!! 비행기 꼭 배우세요. 다른거 다 제치고 그것부터 등록하세요. 봉사 기부 다 하지말고 경비행기부터 해보세요92. 원글님
'19.6.9 8:28 PM (1.227.xxx.49)정보 없으면 일단 경비행기 태워주는 업체 (국내 어디 가면 경비행기 태우고 구경시켜주는 관광코스 있던데요) 가서 그거 타몀서 이것저것 물어보세요 정보 나와요
아직 정보 못얻었다면
일단 타는 것이라도 마니 타보고 그거 모는 사람들이랑 대화해봐서 꼭 배우세요!! 한달에 삼백만 투자해도 배울 수 있을걸요
님은 그걸 꼭 하시길... 그리고 가끔 글 남겨주세요
넘 멋져요 경비행기가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
저같은 새가슴은 올라타고 싶지조차 않거든요
그거 배우는 과정 유투브로도 남기시구요
재밌게 배우세요!!93. 댓글
'19.6.9 8:50 PM (112.155.xxx.161)안보고 그냥 마음속에 떠오른 생각 적어봅니다.
망고 9900원 댓을 보니 검소하신 분 같은데....
저라면 내일 지구가 망해도 한그루의 사과나무인가요? 암튼 심는다는 말이 떠오르며..
분산해서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돌아가며 살펴보고 필요한 거 사주며 세상사는 이야기도 들려주고...특히 부모없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아이들 희망과 꿈이 있는 아이들을 후원하고 정 나누고 싶어요
남은 2년동안 의미있는 일이 무엇일까....
이 아이들과 돈 쓰며 즐거운 시간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886 | 자궁근종 수술하면 마취깨고 무지 아프나요? 9 | 궁금 | 2019/06/08 | 3,556 |
| 939885 | 전광훈 목사, 이번엔 "청와대 앞에서 단식기도".. 15 | 에혀 | 2019/06/08 | 2,037 |
| 939884 | 박완서 나목 도둑맞은 가난 책 읽으신분들 ?? 21 | 박완서 | 2019/06/08 | 4,793 |
| 939883 | 어떤 사람이 나을까요? 5 | 음 | 2019/06/08 | 1,453 |
| 939882 | 산딸기에 작은 벌레들이 ㅜㅜ 8 | ㅇㅇ | 2019/06/08 | 3,483 |
| 939881 | 미스테리 6 | 심심 | 2019/06/08 | 1,526 |
| 939880 | 리바트 키친 온라인과 오프라인 차이가 심한가요? 6 | 궁금 | 2019/06/08 | 3,542 |
| 939879 | 기생충 사실 전세계적으로 적용되는 보편적인 거라고 봐요 (스포 .. 4 | 영화 | 2019/06/08 | 2,794 |
| 939878 | 결혼 선배들의 위로가 필요해요 너무 행복한분들은 패스하셔도됩니다.. 10 | 허전함 | 2019/06/08 | 3,057 |
| 939877 | 뭘 알고 하는 소리니? 1 | 헉 | 2019/06/08 | 938 |
| 939876 |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9 | 목표까지 | 2019/06/08 | 2,666 |
| 939875 | sk 얼음정수기 쓰시는분 계세요? 5 | 정수기처음 | 2019/06/08 | 2,104 |
| 939874 | 밥먹고 싶어요 ㅠ 3 | ㅇㅇ | 2019/06/08 | 2,478 |
| 939873 | 바람 쐬고 싶을 때 훌쩍 갈 만한 곳 6 | ㆍㆍ | 2019/06/08 | 2,380 |
| 939872 | 꽃사슴녹용액 3 | 한살림 | 2019/06/08 | 1,418 |
| 939871 | 7개월 딸 사망사건.......버스에서 본 어린부부가 기억나네요.. 14 | 보기좋아 | 2019/06/08 | 16,788 |
| 939870 | 신선식품 포장재 비닐 어떡하나요 2 | 다다 | 2019/06/08 | 923 |
| 939869 | 오이지 식초맛이 강하게 되었는데요 3 | 오이지 | 2019/06/08 | 1,322 |
| 939868 | 기생충 자막으로 공부하려면? 4 | 한땀 | 2019/06/08 | 1,243 |
| 939867 | 급)자동차핸들이 잠겼는데 12 | ... | 2019/06/08 | 4,505 |
| 939866 | 효율적으로 일한다는 것 3 | 효율 | 2019/06/08 | 1,148 |
| 939865 | 아롱이다롱이 키워요 8 | 달라요 | 2019/06/08 | 1,986 |
| 939864 | 알라딘 넘 감동해서 울컥했어요 10 | 궁금하다 | 2019/06/08 | 4,563 |
| 939863 | 李 총리 "DMZ 넘어오는 멧돼지 즉각 사살".. 6 | ㅇㅇㅇ | 2019/06/08 | 1,820 |
| 939862 | 신화의 에릭은 성격이... 30 | 토요일저녁 | 2019/06/08 | 23,1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