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나서 여러 단상이 겹치는...
그리고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적용이 되는 영화...
이 점이 저에게 가장 와당네요..
봉감독 앞으로의 영화들도 미리 기대합니다
너무 비수를 찔려서 가슴이 아린영화..
비수를 찔려서 가슴이 아린영화..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상 받았어요
너와 나의이야기
공감해요. 아무리 엘리트들이 신자유주의를 내세워 세계경제를 멍들게 했다 한들
남탓하며 세금 빨대꼽듯 살아가는 기생충들만 할까요...
처음부터 스릴러로 갔으면 그냥저냥한 보통 영화인데
초반에 유머코드를 넣어서 지루하지않게 몰입이 되었어요
이런건 봉준호 코드로 만들어서 다른 감독도 사용하면 좋겠어요
초반부에 재미없으면 집중하기 어려운데 이런스타일 너무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