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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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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0에서 황당한 아이엄마

.. 조회수 : 21,809
작성일 : 2019-06-09 06:08:33
일주일도 넘었지만 생각나면 기분나쁜일 여기 풀고 갈께요.
저밑에 개념있는 아이엄마글보니 생각나서요.
딸이랑 즐겁게 영화보고 쇼핑하고 난뒤 딸이 뭐 살게있대서
부산 남포동 큰 올리브영을 갔어요.
일요일이고 세일하니 무지 사람많고 계산줄도 길다보니 올리브영직원이 젤리를 나눠주면서 죄송하다하는중에 딸이 갑자기 배가 아파 위의 영화관 화장실을 가고 저만 줄서있는중에 계산차례가되서 앞으로 가는데 딸전화가와서 계산 바구니를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로는
전화기를 받는데 바구니가 앞으로 휙당겨지며 넘어질뻔해서보니 네댓살 남아였어요.저도 모르게 놀랐지만 아이니 얘 이거놔야지 했어요 그러니 그애가 시러~~~하면서 바구니 잡고 뒤로 넘어가고 애넘어질까 한손으로 바구니 잡고있는데 애아빠가 뒤로 돌더니 애팔을 휙잡고 가더니 저 들으라고 싫어한데이 싫어한데이 싫어한다고오!라고 세번 외치는게 저 들으란소리로 들렸어요 그래도 내색안하고 모른척했는데 그옆 계산대로 제차례가 되어가는데 미동없는 제가 미웠는지 저들으라고 저런 성질 더러운사람한테 걸리면 큰일난다고오~하더라구요? 그러니 가만있을수 없어서 지금 그말 저보고 한소리예요?하니 그옆 애엄마가 눈을 부라리며 귓구멍이 막혔냐 기가차서 뚫어주까 이러는거예요. 갑자기 놀라고 기가차서 아기엄마 아기가 잘못해서 핸드폰 떨어뜨릴뻔했으면 사과부터했어야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게 지금 뭐하는거예요 했더니 나가면서 미친뇬 나이많은게 주제넘는다고 재수없다고 빽 소리지르고 나갔는데 전 아무런 소리도 못하고 어머 어머 세상에..이러고 있으니 올리브영직원이 계산대기시간이 길어서 고객님들이 신경곤두선거같다 물드리겠다 한잔드시고 천천히 계산하라...
정말 어이없고 놀랐어요. 평소 맘충이란 단어 혐오했는데 저도 모르게 저런 여자보고 맘충이라하는거겠지 싶어서 어이가 없더라구요.

계산하고 나와서 생각해보니 그부부가 밉다기보다 그런 부부밑에서 자라날 아이가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기애에게 부드럽게 아이구 이쁘다 이거놔야지안한게 그리 미친뇬 소리까지 들을거였는지. 내게 사과부터 했어야되는건 아닌지 ㅡ정상이라면요ㅡ싶어서 헛웃음났었던 일이 있었구요.

더 놀라웠던건 그 난리가 나고 있는데 긴 계산줄어느누구도 관심없이 핸드폰중이었단거예요 ㅎㅎ
지하철같은 곳이면 연세 드신분들은 참견도 했겠죠?
IP : 121.144.xxx.216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심이.
    '19.6.9 6:12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참견 햇다가 욕 쳐 들어요.
    그리고 요즘 세상 미쳐 돌아가시잖아요.
    애 방치 하다 죽어 나가도 애미는 삼일 연장 술파티에 애비는 게임 하는 세상이구요.(요즘 영아 사건)
    우리 긴장 바짝 하고 삽시다

  • 2. 무개념
    '19.6.9 6:18 AM (39.116.xxx.59) - 삭제된댓글

    요즘 무개념 부모가 너무 많아요.. 자기아이밖에 모르는 사람들도 믾고. 저희 윗집여자 생각나네요. 애 집에서 엄청 뛰게하고 가만히 냅둬요 그 여자 목소리도 다 들여요 잘한다 잘한다 하고 있어요..방음 하나도 안되어 있거던요 제가 물어보면 저희집 아니예요 이러고 있어요..

  • 3. 자갈치
    '19.6.9 6:52 AM (110.10.xxx.118)

    헐 실화에요??ㅠ

  • 4. 미친것들이네요.
    '19.6.9 6:52 AM (211.36.xxx.92) - 삭제된댓글

    맘충 중에도 대왕벌레같은 것들을 만나셨네요.
    게다가 부부가 쌍으로.
    위로 드립니다.

  • 5. 우우
    '19.6.9 7:12 AM (110.70.xxx.15)

    참견했다가 정작 시비 당사자는 빠지고
    내가 얻어맞고 피해보상도 못받고 피곤해지거든요.

    저도 시비 안걸리려고 무지 노력합니다.
    신고는 대신 해줘도 옆에서 거들거나 편들거나 꾸짖거나는
    절대 하지않아요.

  • 6. 개념
    '19.6.9 7:34 AM (180.67.xxx.207)

    말아드신 부모들
    나중에 애한테 당할거라 생각해요
    지들이 기른대로 똑같이~~

  • 7. ...
    '19.6.9 7:47 AM (218.147.xxx.79)

    님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요.
    그런 부모밑에 클 애가 불쌍하네요.
    저렇게 큰 애들 나중에 지 부모도 우습게 알던데요.

  • 8. 죄송한데요
    '19.6.9 7:48 AM (14.32.xxx.234) - 삭제된댓글

    원글님 너무 기분나쁘겠지만
    아빠도 완전 이상한데요
    부모가 다 이상해요 그런데
    제목도 이상한엄마 본문에도 맘충 이건좀 수정해주시면 젛겠어요

  • 9. 진짜 헐이네요
    '19.6.9 8:10 AM (112.154.xxx.188)

    진짜 애만 불쌍하네요
    원글님은 빨리 잊는게 건강에 좋아요
    미틴것들

  • 10. ㅎㅎ
    '19.6.9 8:11 AM (122.34.xxx.30)

    얼마나 황당하고 화나셨을지 짐작돼요.
    기본 도덕도 모르고 전혀 사회화가 안 된 남녀가 결혼해서 아이 낳아 기는 것이
    출산율 저조보다 백배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백화점 식품관 매장에서 너댓살 된 남자애가 쥬스병 흔들며 돌아다니다가 제 발등에 쏟았는데,
    아이 엄마가 그러더군요. "뜨거운 거 아니니 괜찮죠?"
    그러면서 아이에게 말하기를 "할머니에게 죄송합니다, 해."
    저, 서른 중반의 비혼자이고 그 엄마는 나이대가 저와 같았습니다.
    (평소 동안이라는 소리 듣는 사람임.)ㅋ

  • 11. ㅎㅎ
    '19.6.9 8:12 AM (122.34.xxx.30)

    기는 기르는 오타.

  • 12. 그정도면
    '19.6.9 8:15 AM (203.228.xxx.72)

    피하는게 능사입니다.
    이성적으로 대할 수준이 아닌거죠.
    딱!
    잊으세요.

  • 13. ..
    '19.6.9 8:37 AM (210.183.xxx.220)

    세상은 넓고 미친ㄴ놈들은 많다
    미친ㄴ놈들은요 정말 전혀 예상못한 곳에서 출몰해요
    특히 나이 많은게 주제 넘는다는 욕은 문맥상 말도 안되고 일상생활 불가한 히키코모리같은것들이
    나와서 애먼 시민 한명 찍어 대거리질하는 재미로 사나봐요
    원글님이 재수없어서 당한것일뿐
    저도 살면서 여럿 만나봄

  • 14. 중국의
    '19.6.9 8:45 AM (39.7.xxx.68) - 삭제된댓글

    소왕자처럼 아이를 적게 낳으니 , 유난스런 부모들이 늘어가는 것 같아요. 우리애는 무슨짓을 해도 귀여워요라고 생각하는건 친부모에게나 해당되는 것이지요.

  • 15. .....
    '19.6.9 9:01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요새 또라이 같은 놈들이 많은게 저런 부모들이 열심히 낳아대서 그런가봐요

  • 16. 우와....
    '19.6.9 9:23 AM (218.155.xxx.220)

    원글내용이나 저위에 ㅎㅎ님 댓글 보니 어이 없네요.
    무슨 그런 인간들이 다 있나요?
    어떻게 아이들을 그리 엽기적으로 키우는 건지
    진짜 첨봅니다ㅎㅎ

  • 17. 저도
    '19.6.9 9:41 AM (223.38.xxx.147)

    길막한 유모차 치워달라했다
    저런 버러지같은 것들한테 당해봐서
    맘충 파파충 이거 심한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말 저런것들이 키운건 뭐가 되려나요.

  • 18. ....
    '19.6.9 9:58 AM (125.176.xxx.161)

    그런 건 맘충이라기 보다는 진짜 정신이 이상한 사람 둘이 만나서 애 낳은 거에요. 맘충은 좀 다른 듯 ㅋ그리고 맘충 남편은 더 하면 더하지 덜 한 경우는 없더라고요

  • 19. ..
    '19.6.9 10:51 AM (223.38.xxx.242)

    속상하셨겠어요. 토닥토닥... 젊은 부모 인성이 되바라진거네요. 아무 때나 맘충이라는 말 안썼으면 좋겠어요.
    웬만해서는 남 일에 끼어들지 않아요. 님도 아이 아빠가 아이 혼낼 때 끼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어요. 나한테 들어라는 소리이던 말던 어쨌든 아이는 뛰다가 아빠한테 훈계 들었잖아요.

  • 20. ㅇㅇ
    '19.6.9 11:41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겪었어요..저는 한소리 해줬어요. 두부부가 쌍으로 똑같은것들이더라구요. 낮은목소리로 강하게 이야기하니 깨갱하기는 하데요. 근데 기본적으로 보통사람마인드하고는 다른사람들인듯.. 뭐 저런 인간들이 다 있나 했어요. 진짜 있더라구요.
    어릴때 일진들이라는 애들이 자라서 저런부모가 되는듯해요.

  • 21. ㅉㅉ
    '19.6.9 1:00 PM (106.102.xxx.168) - 삭제된댓글

    메갈, 알베같은 것들이 저리 되겠죠.

  • 22. ㄴㄴ
    '19.6.9 2:31 PM (122.35.xxx.109)

    와~~못배워먹은 무식한 인간들 많네요
    그냥 잊으세요
    자기들한테 화살 돌아올날이 머지않아 보여요

  • 23. ...
    '19.6.9 3:05 PM (42.82.xxx.252)

    미친 부부아이밑에 큰 그런아이가 나중에 학폭 일으키고..부모한테 막말하고 그래요..반사거울입니다.놀라셨겠어요

  • 24. 어휴
    '19.6.9 3:33 PM (1.231.xxx.157)

    대박이네요

    그래서 산책길에 자전거 금지도로에 자전거 타고 들어오는 사람에게 한마디.하고 싶어도 꾹 참습니다
    무서워.

  • 25. 미친개한테
    '19.6.9 3:45 PM (121.130.xxx.60)

    물리셨네요 원글 위로드려요~

    그 부부랑 애도 나중에 다 하나로 똑같은 인간 됩니다
    콩가루 집구석엔 다 똑같은 인간들로 세팅되거든요

    애가 불쌍이 아니라 고 피를 받은것이니 어디가겠어요?
    그 부부 어디가서 또 큰 사건 일으킬텐데 인생풍파 거하게 한번 맞겠지요
    골로가보면 정신차리니 원글님은 부디 잊어버리세요

  • 26. 월세
    '19.6.9 3:53 PM (183.108.xxx.77) - 삭제된댓글

    3달치 밀린 세입자한테
    언제 월세 낼거냐고 물었더니
    나이 먹은게 자랑은 아니잖아요?
    이런 황당한 말도 들었습니다 ㅜ
    너무 어이없어서
    그렇잖아도 집 팔 생각이였는더
    그참에 팔아치웠네요

  • 27. ..
    '19.6.9 3:56 P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서울서쪽에 엔씨백화점에서 예전에.
    에스컬레이터내려가는데.
    오른쪽은서서가는줄 왼쪽은 걸어내려가는줄이자나요.
    다들오른쪽에줄서서내러가는데
    어떤애기가 왼쪽에딱서있더라구요
    바쁘게내려가다가 애가서있길래
    진짜 부드럽게. 아가야잠깐만

    하고 살짝 엽으로비켜내려갔습니다
    제뒤통수로 젊은애기엄마아빠가
    왜애를밀어? 하며큰소리로 절째려보더군요?
    아니
    공공장소에서처음부터 공공질서.예절안지킨게누군데?
    그런못배워처먹은부모밑에서 애가어떻게클지 보이더군요

  • 28. 와...
    '19.6.9 3:58 PM (175.223.xxx.243)

    진짜 맘충오브 맘충이네요.
    진짜 또라이년놈이네!!!!

  • 29. ㅇㅇㅇ
    '19.6.9 4:03 PM (59.0.xxx.177)

    몇 달전 카페에서 차 마시고 있는데 옆 테이블 꼬마가 자꾸 제가 앉아있는 자리로 와서 장난치고 테이블 아래 들어가서 안 나오는데 부모는 그걸 귀엽다며 사진 찍고 있더군요...몇 번 눈치주며 꼬마한테 뭐라 했더니 엄마라는 사람 사과 한 마디 없이 입 삐죽삐죽...하여간 요즘 미친 부모들 너무 많아요, 원글님 더운 날 욕 보셨네요. 곁에 계시면 아이스 커피 한 잔 사드리고 싶어요. 부디 기분 푸시길...

  • 30. 솔직히
    '19.6.9 4:10 PM (223.38.xxx.218)

    요새 맘충 파파충이 과한것 같지 않아요
    예전에도 무개념들 있었겠지만 요새는 아예 돌은건
    같은 부모들이 제법 있어서요

  • 31. 그리고
    '19.6.9 4:33 P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

    왜 음식점 계산할때 지 새끼한테 카드 들려서 언니한테 계산하세영~~하는 것들... 지는 손이 없나? 다음 손님 기다리는데 왜 지랄인지...

  • 32. 가정교육
    '19.6.9 4:44 PM (211.36.xxx.2)

    양아치도 결혼하고 애 낳으니까요

  • 33. 저런
    '19.6.9 4:46 PM (58.230.xxx.110)

    것들에게 욕본후엔
    애엄마들에게 하던 모든 배려 끊었어요...
    일반적인 애엄마들은 저들때문에
    피해많이보는거 아셔야해요...

  • 34.
    '19.6.9 4:57 PM (175.223.xxx.170) - 삭제된댓글

    또라이들 많아요

  • 35. 위에
    '19.6.9 6:52 PM (39.117.xxx.160)

    에스칼레이터에서 한 줄서기는 지금은 안해요. 기계에 한쪽만 그리 서있는건 내구성에 문제가 생긴데요, 그리고 애는 건드리지마세요. 그 아이 입장에선 얌전히 서있던거고 그런 아이 옆으로 살짝이라도 민건 님 실수예요. 에스칼레이터에 신발끼고 손끼고 아이들 그런 사고 많아서 저같아도 예민해질거같아요.

  • 36. ..
    '19.6.9 7:25 PM (218.236.xxx.93)

    저런게 맘충 파파충이죠

  • 37.
    '19.6.9 7:29 PM (118.40.xxx.144)

    진짜 무개념 별스런 엄마들 많아요 어쩔땐 무서울정도에요 저는 홈플러스에서 애가 넘어져서 일으켜줬더니 애만 휙 낚아채가더니 저를 이상한사람보듯 째려보면서 가더군요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 멍했던 기억이 나네요

  • 38. 어제
    '19.6.9 7:35 PM (116.40.xxx.49)

    지하철에서 6살정도되어보이는 남자애랑 엄마가 나누는 대화듣고 놀랬네요. 아빠가 거짓말한거면 나한테 천대는 맞아야지..라든가..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계속 엄마가슴을 쪼물딱거리고 쓰다듬으면서 얘기하는데.. 엄마는 정말 그냥가만있더라구요. 옆에 서있는게 불편했어요.

  • 39. ..
    '19.6.9 8:17 PM (125.183.xxx.225)

    무개념 무식한 부부네요.
    애도 뭐 지 부모 닮겠죠.
    양아치가 따로 없네요.

  • 40. ...
    '19.6.9 8:28 PM (211.58.xxx.52)

    요즘 이런 사건들이 종종 게시판에 보이는데요. 경찰에 신고해서 모욕죄로 고발하세요. 약식명령으로 벌금 내봐야 입 단속이라도 조금 하려는지... 정말 무개념인 부모들도 젊은 애들도 왜 그렇게 많은지.....

  • 41. ...
    '19.6.9 9:22 PM (173.63.xxx.177)

    요즘은 젊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세대라서 다들 지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지 검색만 하면 다 안다식으로 안하무인이예요. 잘난것도 사실 없는 애들이 태반이지만 인터넷이다 뭐다 보고 눈만 높아가지고 물질이나 유흥,여행에만 빠져 있구요. 성실한 젊은이는 10중에 4명정도? 다들 스마트폰세상에 빠져 붕떠서살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애들 결혼해서 애까지 낳으면 무서운게 더 없어지는지 막가구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그런 애는 그런 부모가 만든 경우가 많고 배우자도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하더군요. 예의없고 무례하고 무식하고 자기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는...
    부모에서 부모로 이어지는 편이니 그 성질 더러운 부부 자식도 이십년후면 또 저러고 있겠죠. 그래서 세상이 점점 무서워 지구요. 스마트폰 끼고 보는건 많치 경제상황은 안좋치 그러니 화만 늘어가는 사람도 많구요.

  • 42. eacalator
    '19.6.9 9:30 PM (223.62.xxx.186)

    엔씨백화점 에스컬레이터 말씀하신 분~두줄 서기 안한지 꽤 오래됐습니다

  • 43. 극혐 부모
    '19.6.9 9:33 PM (121.131.xxx.140)

    가정교육 개판인것들끼리 만나 막사는거에요
    솔직히 중산층 이상만 되어도 저러진 않아요.
    7개월 애기 굶겨죽인 년놈들이랑 똑같은 부류에요.
    어디가서 찍소리도 못하면서 다시 만날일 없는 남한테 있는 대로 추태부리는거죠.

  • 44. ㅇㅇㅇㅇㅇ
    '19.6.9 9:3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엘리베이터에서
    타서 ㅇ층 누르니까
    어떤애가 울고불고 난리
    그엄마가 나 들으라고
    애구 그거종 기다려주지
    어쩌구
    난 그안에 아이있는지 몰랐고
    어쩐지 엘리베이터가 안움직여서
    누른것뿐인데
    마치 대역죄인 취급하데요
    그래 그런울고불고 하는 아이달래는게
    니벌이다하고 가만있었죠
    진짜 안에서 들어눕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 45.
    '19.6.9 10:33 PM (211.105.xxx.90)

    지하철 공익 근무 중인 친척이 있는데 한 엄마가 엘리베이터 고장이라고 애 태운 유모차를 계단으로 들어 올리라 했대요 애가 위험하니 애는 안고 가시고 유모차만 올리겠다하니 같이 들어 올리라 난리를 쳤다는ㅜㅜ

  • 46.
    '19.6.9 10:47 PM (112.152.xxx.33)

    진짜 욕보셨네요 세상에...

  • 47. 뭔소리여
    '19.6.10 12:36 AM (121.133.xxx.137)

    두줄서리 안한지 오래됐다구요?
    한줄서기 아니구요???

  • 48. 나아
    '19.6.10 6:33 AM (175.223.xxx.125)

    에스컬레이터는 계단 자체가 움직이잖아요
    거기서 아이를 건들면 위험해요
    5살 기르는데 아직 휘청휘청 할 때 있거든요
    다음부터는 급하시면 말로 하세요

  • 49. escalator
    '19.6.10 10:18 AM (223.62.xxx.186)

    그러네요 제가 잘 못 썼어요;;
    한줄서기예요

  • 50. 엔씨백화점
    '19.6.10 10:58 AM (211.36.xxx.3)

    에스컬레이터에서 당연한듯 왼쪽자리 비키라고 하는거 위험해요 그건 정말 아닙니다
    그럴거면 계단 이용하세요

  • 51. ...
    '19.6.10 5:28 PM (211.110.xxx.106)

    한줄서기 안한다구요?
    지하철에서 죄다 한줄서기 하는데 뭔 똥소리들인지.
    밖에 나가보고 글쓰는 아짐마들이에요?

  • 52. 윗 님
    '19.6.10 6:17 PM (39.117.xxx.160)

    https://mnews.joins.com/article/23169037#home
    세상 돌아가는건 님이 잘 모르시네요. 한줄서기 이제 안해요.
    그냥 습관처럼 하는거지, 비켜달라는 것도 당연한게 아니예요.
    똥소리라느니, 밖에 나가봤냐느니 그런 공격적인 말은 더 예의없는 말이네요. 에스칼레이터에서 애기라고 지칭한 그 아이를 비켜선게 살짝이든 아니든 당연한게 아니라고 위험할수도 있는거라는건 절대 인정 안하시네요.

  • 53. ...
    '19.6.14 11:15 AM (211.110.xxx.106)

     윗 님

    '19.6.10 6:17 PM (39.117.xxx.160)

    http://mnews.joins.com/article/23169037#home
    세상 돌아가는건 님이 잘 모르시네요. 한줄서기 이제 안해요.
    그냥 습관처럼 하는거지, 비켜달라는 것도 당연한게 아니예요.
    똥소리라느니, 밖에 나가봤냐느니 그런 공격적인 말은 더 예의없는 말이네요. 에스칼레이터에서 애기라고 지칭한 그 아이를 비켜선게 살짝이든 아니든 당연한게 아니라고 위험할수도 있는거라는건 절대 인정 안하시네요.
    -------
    법적인걸 떠나서
    여전히 많으 사람들이 지하철역에서 한줄서기합니다.
    그리고 에스컬레이터에서 그 아이에게 그렇게 말한일이 있었던건 일년도 더 전의 일이구요.
    그때 다들 오른쪽으로 서있었고
    왼쪽으로는 걸어서 내려가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런 분위기에서 일어난 일이었다구요.
    여기서 법을 따질일은 더더군다나 아닌것같은데요?
    님이야말로 더 예의없으신거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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