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20 9:46 AM
(211.251.xxx.199)
아름다운 부부 모습이네요
사로 안쓰럽게 생각하며 사랑하는
단짝이랑 사는게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빙판길 조심 조심 잘 다녀오세요
2. rosa7090
'26.1.20 9:46 AM
(222.236.xxx.144)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남편분도 좋은 사람이시구요.
발달 장애 아이 키우며
삶의 무게에 눌릴 수 있었을텐데
삶을 예쁘게 가꾸시는 마음이 있어보여요.^^
3. 날추운데
'26.1.20 9:46 A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
엄니께 조심히 다녀오세요. 꽁꽁싸매시고요.
4. 음
'26.1.20 9:47 AM
(220.86.xxx.203)
다정하고 성실하신 원글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지만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라 씩씩하게 그 많은 파도 다 잘 이겨 내신 거로군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며 다니시길요.
5. 아....
'26.1.20 9:49 AM
(218.38.xxx.148)
잔잔하게 잔상이 남는... 따뜻한 글.. 고맙습니다.
6. 네
'26.1.20 9:50 AM
(58.235.xxx.48)
보통 발달장애나 다른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빠쪽이 협조가 부족해 불화가 생기고 이혼하는 경우도 많은데 원글님네 부부는 서로를 안쓰럽고 귀히 여기는 모범적인 부부시네요.
앞으로도 아름다운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7. ..
'26.1.20 9:54 AM
(116.36.xxx.204)
영원히 행복 하시길 . 화이팅 이요
8. ...
'26.1.20 10:03 AM
(1.232.xxx.112)
건강하고 행복하게 늙어가는 노부부의 모습이네요.
아름답습니다.
9. ㅌㅂㅇ
'26.1.20 10:12 AM
(182.215.xxx.32)
발달장애 아이를 기르시면서도 서로를 그렇게 애틋하게 생각해 줄 수 있는 부부가 흔하지 않은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10. 핫팩두개
'26.1.20 10:15 AM
(211.192.xxx.90)
저는 사소한 일로 마음이 상해서 꼴뵈기 싫은 남편있는데
원글님 남편분 덕분에 조금 맘이 누그러지네요~
비슷한 면이 있는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ㅎㅎ
아무튼 핫팩은 양 손에 한개씩, 두개 챙겨서
그리운 어머니 잘 만나고 오세요 ^^
82는 이런 수필같은 글들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11. 진심
'26.1.20 10:18 AM
(211.243.xxx.141)
아름다운 부부입니다.
12. 맛있는
'26.1.20 10:24 AM
(112.164.xxx.236)
점심도 사 드시고 오세요
13. 나무
'26.1.20 10:32 AM
(147.6.xxx.21)
남편 분 참 좋은 분이시네요...
남편이 그렇게 하시는 원글님도 따뜻한 분이실 거 같구요..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14. 쓸개코
'26.1.20 10:33 AM
(175.194.xxx.121)
죄송하긴요.
오늘 많이 추우니 조심히 다녀오시고 예쁜 카페에 가서 따뜻한 차 한 잔도 하고 오셔요.
15. 저리 사랑스럽
'26.1.20 10:52 AM
(116.41.xxx.141)
고 염색에 60넘어 재취업하는 능력자남편이면
뭐 님 다 가지신거맞아유 맘껏 자랑하세유
16. ...
'26.1.20 11:02 AM
(106.101.xxx.243)
저도 장애아들 키우면서 남편과는 서로 말은 않지만
전우애 같은게 있더라고요
행복 하세요
17. ㅡㅡ
'26.1.20 11:02 AM
(14.63.xxx.31)
따뜻하고 좋은글 고마워여~
18. ...
'26.1.20 11:06 AM
(223.194.xxx.53)
마음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이런글 읽으면 제가 넘 욕심부리나 싶어요 ㅎㅎ
19. 따뜻한 글
'26.1.20 1:20 PM
(223.38.xxx.122)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서로 아끼고 사는 부부 모습이 훈훈하네요
20. 19년차
'26.1.20 1:32 PM
(110.12.xxx.75)
저도 원글님처럼 따숩게 오래 살고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21. ..
'26.1.20 2:12 PM
(27.125.xxx.215)
82는 이런 글이죠~~
원글님 감사해요 따뜻한 기운 나눠주셔서요
22. ....
'26.1.20 3:31 PM
(148.252.xxx.25)
부럽네요
이제 22년차
내가 가장
남편은 거의 집사람같은... 게다가 시모 합가.
행복하게 사시니 부럽네요.
긍정 기운 받아갑니다.
23. 원글
'26.1.20 9:53 PM
(221.151.xxx.30)
댓글 모두 고맙습니다!!
24. ----
'26.1.20 10:40 PM
(211.215.xxx.235)
발달장애 아이와 부모님 만나는 일을 한적 있는데요.
그떄 느낀게 놀랍게도 부모님들이 모두 너무 훌륭한 인품을 가지신 분들이었어요.
따듯한 글 감사합니다.
25. 핫팩
'26.1.20 10:44 PM
(183.108.xxx.201)
핫팩처럼 따뜻한 글입니다.
딴 얘긴데,
자가운전만 하는 지방사는 사람인데
서울에 모임이 잇어서
대중교통으로 추운날 가야만 했던날
동생이 얼굴 언다고 핫팩 하나 손에 쥐어줬는데
너무 따뜻한거에요
핫팩이 이렇게 따뜻한거였나?
이럼서 그 모임에 갔는데
어떤 ㅁ ㅊ ㄴ 이 제 핫팩을 보더니
지구가 망하고 있는데 어쩌구저쩌구 할말이많지만 참는다
이러고 가네요. 그 모임에 온 환경운동하던 여자였어요
핫팩만 보면 아주 이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26. whdmek
'26.1.20 10:55 PM
(59.11.xxx.27)
내일 내게 올 행복아
모두 다 원글님에게 가버렷!!!!
27. ..
'26.1.20 11:43 PM
(182.220.xxx.5)
평온한 가정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요.
28. 아름답습니다
'26.1.21 2:13 AM
(142.120.xxx.249)
발달장애 아이를 기르시면서도 서로를 그렇게 애틋하게 생각해 줄 수 있는 부부가 흔하지 않은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