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나을까요?
더 사랑하는 사람!!
제 짝이 나타나길 바래요
답변 감사합니다
1. ///
'19.6.8 10:18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전자...
2. 살아보면
'19.6.8 10:2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주변 사람 잘 챙기는거
와이프 분노의 근원이 됩니다.3. ..
'19.6.8 10:21 PM (122.35.xxx.84)둘다 아닌거에요..
이혼보단 누군가 더 만나보기를4. ...
'19.6.8 10:22 PM (220.75.xxx.108)좋은 아빠가 될 사람을 고르세요.
아이 낳고 키우는 동안 안전한 둥지를 보장해줄 사람.5. 아줌마
'19.6.8 10:22 PM (211.114.xxx.27)당연 전자요
살아보면 후자는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 스타일...6. 제
'19.6.8 10:37 PM (183.98.xxx.23) - 삭제된댓글자기 팔자 자기가 꼰다더니 이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야.
A랑 B가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제가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주변 사람 챙기고 정 많고'
B랑 결혼해서 살면 종잣돈 없어 집 없이 맞벌이 하며,
정이 많아 주변 사람은 챙기되 자기 가족과 여자에게는 작은 일에도 함부로 화내며, 싸울 일을 만들고,
가정보다 일이 먼저인데다가 인간관계 진취적이고 활발해
가정은 내팽개치고 밖으로만 나도는 남편과 살게 될테죠7. 전자죠
'19.6.8 10:3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첫사랑이 후자같은 사람. 학을떼고;;;
전자같은 사람 일부러 골라 결혼.
이것저것 세심하게 살피는 스타일도 아니고
늘 그날이 그날같지만 그게 좋아요.
다이나믹한 스타일은 진작에 나랑 안맞는다 느낌.
나랑 맞는사람이 누군지 잘생각해보세요.8. ㅡ
'19.6.8 10:46 PM (59.9.xxx.67)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후자쪽에 기울었는데
후자는 원글님 관심밖인가봄9. 음
'19.6.8 10:54 PM (175.211.xxx.251) - 삭제된댓글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결혼생활에는 무난한 성격이 필수라고 생각하는데..
전자 분은 같이 있으면 세상이 희미한 파스텔톤으로 보여요. 후자 분은 생생한 원색인데 비해.. 내 삶이 이게 다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결혼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기쁨이 편안함외에는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그게 다가 아니니 삶을 즐겁게 살 수 있겠죠??10. ...
'19.6.8 11:02 PM (219.248.xxx.200)한참 선배로 전자요.
살면서 다이나믹한 재미는 없겠지만
불구덩이 같은 지옥도 없음요.
후자는 다이나믹한 재미와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맘 고생(어쩌면 몸고생도)을 시킬 수 있어요.
다이나믹하고 일이 우선이고
사람 잘 챙긴다는건
결혼하고 애 낳으면 님은 독박육아 당첨
내가 필요로 할때 일 때문에 옆에 없을 사람입니다.11. ...
'19.6.9 10:56 AM (220.116.xxx.215)원글님은 어떤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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