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609050011453
고씨는 아들(6)의 양육권을 가져간 뒤 친정에 맡겨 키웠었다.
그리고 고씨는 재혼해 충북 청주에서 거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양육할 마음이 없음에도 전 남편이 이 애를 너무 좋아하니까 고통을 주려고 양육하겠다고 하는 것"
키 180cm의 전 남편이, 키 160cm의 고유정에게 살해된 점에 대해서도
"키가 크더라도 (고유정에게) 이미 기가 꺾여 있는 상태"라며 "또 긴장을 풀고 앉아 있는데, 갑자기 칼을 들고 와서 찌르면 죽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