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풍수 인테리어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올수리 조회수 : 2,557
작성일 : 2019-06-10 11:34:46
집수리를 앞두고
이런저런 인테리어 책을 보고 있는데요

풍수 관련 서적을 보니
1. 현관문을 열자마자 화장실이 보이면 좋지 않다
이렇게 되어 있네요.

저희 집 구조가 그런데 (전형적인 옛날 31평 집)
현관의 방향을 대각선으로 튼 경우를 보았는데 이쁘더라구요
(중문을 아예 대각선으로) 풍수적으로 사선을 적용하고
현관 모양을 변형해도 나쁘지 않은건지 궁금해요

2. 현관으로 들어왔을 때 소파의 앞면이 보이는 게 좋다고 해서
그리 하려 하는데, 그럴 경우 텔레비젼 등이 전기 아웃렛 등이 있는 동쪽
벽이 아닌 서쪽 벽에 달리게 되는데요, 전자제품 등은 동쪽에
배치하는게 풍수상 좋다고 해서 또 고민이네요.

혹시 경험 있으시면 좀 부탁드릴께요~~
IP : 116.122.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0 11:3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풍수라는것이 현대에 맞게 해석을 하면됩니다

    1. 화장실은 .. 현관 열었을때 더러운곳이 보이지 않게 하라는 의미로 화장실 청소 깨끗하게 하고 문 닫아 놓으면 되고

    2. 문을 열고 들어왔을때 가족이 등을 보이고 앉아있지 말라는 의미 같은데, 누군가 들어왔을때 반갑게 뒤돌아서서 누구야~~~왔니? 하면서 반갑게 맞아 주시면됩니다

  • 2. 점둘님
    '19.6.10 11:41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현명하십니다. 배우고 싶어요^^행복하세요~~

  • 3. ㅇㅇ
    '19.6.10 11:41 AM (73.3.xxx.206)

    통일성이 중요하다고 들은거 같아요.
    가령 벽지 색 그런거.
    물건들이 밖으로 나와 있지 않고 너저분 하지 않게 치우기

  • 4. ㅇㅌ
    '19.6.10 12:16 PM (175.120.xxx.157)

    문 열었을때 등이 보이는 게 안 좋은 건 아니고요
    놀랄 확률이 커서 그래요
    자주 놀라다보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그런거고요

  • 5. ...
    '19.6.10 12:40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현관문이랑 화장실 마주보는 경우는 많아요. 옛날 아파트 거의 다 그럴껄요.
    시어머니가 화장실 문이 보이는건 상관없다고 하셨어요. 단 현관에서 화장실 거울이 보이면 안된다고. 복 나간다고.
    울 집 거실 화장실 세면대 앞에 거울 없어요. 그 옆에 샤워하는데 거울 있어요. 어머님이 하도 난리치셔서...
    전 안믿지만 걍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따릅니다. 괜히 나쁜 일 생기면 저 원망하실까봐

  • 6. 다시해석
    '19.6.10 1:04 PM (223.62.xxx.139) - 삭제된댓글

    저도 점 둘님 처럼 제 마음대로 해석해요.
    솔직히 화장실 드나들때 편안한 차림이거나 문단속이 잘 안돼면(아기들 어릴때 문 열고 볼일 봤지요ㅠㅠ) 당황 스러운데 바로 현관문괴 마주보면 더 당황스럽지 않나요?
    마찬가지로 현관에서 들아오면서 바로 소파 뒤 일 경우 무방비로 앉아있다 깜짝 놀라기 쉽고요.
    그런 의미로 좋다 하는거라고 맘대로 해석하고 보완하면 되지 싶어요~

  • 7.
    '19.6.10 1:07 PM (39.7.xxx.146) - 삭제된댓글

    화장실앞에 화분 하나 두었던 적도 있고
    천정형 가리개로 가린 적도 있어요.

  • 8. 투덜이스머프
    '19.6.10 1:09 PM (121.134.xxx.182)

    혹시 묻어서 질문드려도 될까요?
    현관에서 소파 앞면이 보이면 좋은 건가요?
    즉 문열고 들어오면 소파에 앉아있는 사람과 마주보는 거지요.
    저는 복도식 아파트라서 문열면 확장 란다 유리창이 정면으로 보이는데 거기에 소파를 놓고 싶은데 , 앉아서 현관이 바로 보이면 안 좋다고 하는 소리를 들어서 그렇게 못 놓고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 9. 화장실문에
    '19.6.10 1:32 PM (110.70.xxx.160)

    작은 종을 달면 괜찮다고 하더군요.

  • 10.
    '19.6.10 1:46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며칠전 우연히 풍수에 대해서 읽었는데 현관문 열었을때 소파가 정면으로 보이는건 안좋다고 봤어요

  • 11. O1O
    '19.6.10 5:09 PM (119.198.xxx.142)

    픙수 그딴거 필요없구요
    첫글님 처럼 긍정정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깨끗하고 청결하게 집관리하는게 최곱니다.

  • 12. ..
    '19.6.10 5:58 PM (14.45.xxx.35)

    오늘 서점가서 풍수지리 책을 읽다가 든 생각은
    풍수지리에 맞는 집이 있을까 싶어요. 다시 집을 짖지 않는 이상..
    소품 활용정도는 가능하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018 심층면접 잘하는 법 팁 좀 한마디씩 4 cast 2019/06/09 1,153
940017 LA 놀러가요 어딜가야할까요? 3 휴가 2019/06/09 1,329
940016 미국에서는 왜 축구가 인기가 없을까요? 14 그냥궁금 2019/06/09 3,812
940015 논란중인 최민환의 아기와 함께 시구 30 링크 2019/06/09 8,058
940014 일안하겠다고 버티는 직원 17 reese 2019/06/09 5,753
940013 만족스런 소비 20 이상한앨리스.. 2019/06/09 6,677
940012 대형마트 다녀왔는데 중노동하고 온듯ㅠ 21 아이고 2019/06/09 6,774
940011 나혼자산다 나온 보아는 회춘한듯 ? 12 ㅡㅡ 2019/06/09 5,835
940010 머리를 3일째 안감았는데 염색이요.. 7 저기 2019/06/09 4,695
940009 보험 해지시 해약환급금표의 금액은 보장되는거 맞나요? 1 생명보험 2019/06/09 828
940008 인천공항 1터미널 시간 보낼 곳 있을까요? 8 2019/06/09 2,175
940007 화장독 자연치료 되나요? 7 2019/06/09 1,803
940006 시각디자인과 학생들 과제가 그렇게나 많은가요? 20 ㅇㅇ 2019/06/09 6,613
940005 길에서 혼자 떨어져 울고있는 새끼냥이 어떡하죠? 8 차츰 2019/06/09 1,863
940004 유럽서 폐기한 방사능오염 분유 수입한 남양유업 2 ... 2019/06/09 6,582
940003 머리는 보통이지만 , 학교때 정말 공부 잘하셨던분께 여쭤요 10 토큽 2019/06/09 2,440
940002 대한민국 외교 참 잘하네요 26 아라야 2019/06/09 4,737
940001 얼마나 아껴야 하는 걸까요 12 절약 2019/06/09 6,593
940000 지니가 나오는 줄 알았어요 10 앗깜딱이야 2019/06/09 2,445
939999 모임만 다녀오면 기운빠져요 18 ㅇㅇ 2019/06/09 7,425
939998 증명사진 활짝 웃고 찍어도 되나요? 4 ........ 2019/06/09 2,259
939997 경리단길 7 애들엄마들 2019/06/09 1,803
939996 논산훈련소 펜션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수료식 2019/06/09 2,583
939995 초보가 집중해서 치기쉬운 곡 있을까요? 4 잠자는피아노.. 2019/06/09 956
939994 컷아웃 수영복, 엄청나네요. 6 수윔 2019/06/09 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