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맞아요.
'26.1.21 12:08 AM
(182.211.xxx.204)
인생 누구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겨울이 길기만 할 것같아도 봄이 오잖아요.
열심히 감사하며 살다보면 좋은 일도
더 많이 생길 거예요.
2. 짝짝짝
'26.1.21 12:16 AM
(221.161.xxx.99)
으쌰으쌰
응원합니다♡
3. 화이팅
'26.1.21 12:20 AM
(49.167.xxx.114)
응원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4. 쓰니
'26.1.21 12:33 AM
(14.100.xxx.152)
으앙 넘감사해요ㅜ 영원한것은 없고 또 앞길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당장 먹고살걱정 한시름 놓았네요. 이렇게 고군분투하는데 아이아빠는 나몰라라..아흐 잊읍시다요
5. 이런 좋은 소식이
'26.1.21 12:38 AM
(61.77.xxx.109)
잘 됐네요. 빛나는 26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6. 원글님홧팅!
'26.1.21 12:39 AM
(142.120.xxx.249)
으쌰으쌰
응원합니다♡ - 22222
7. 쓰니
'26.1.21 12:47 AM
(14.100.xxx.152)
윗님들도 2026년 멋지고 건강한 한해보내세요. 이래도 저래도 한평생 사는거라 지금 너무 기뻐할것도 없듯이 예전에 그렇게 우울할 필요도 없었어요. 그 괴로운 시간들을 추억할 날이 왔으면 한게 올해 소원이었는데, 주식처럼 오르락내리락하는게 인생인가봐요.
8. 전에
'26.1.21 1:11 AM
(124.63.xxx.159)
글에도 긍정과 희망이 뚝뚝 묻어납니다
부디 오래오래 즐겁게 다니시고 아이와 행복하세요 꼭이요
9. 윗님
'26.1.21 1:33 AM
(14.100.xxx.152)
꼭이요 라는 마지막 문구가 울컥하네요 진짜 감사해요. 윗님 진짜감사해요. 2026년 병오년 활활타오릅시다요
10. ^^
'26.1.21 2:35 AM
(103.43.xxx.124)
이 어려운 시기에 취업에 성공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축하합니다!
방금 이전글 읽고 왔는데, 쭈글이 상태로 쓰셨다고 하셨지만 그때도 용기 있게 가시려는 뚝심이 읽히는걸요. 뭘 해도 잘하실 분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저도 교만하지도 낙심하지도 않으며 올한해 살아볼게요. 울림을 주는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자주 소소한 행복으로 웃는 나날이시길 마음 깊이 응원해요!
11. 윗님
'26.1.21 3:23 AM
(14.100.xxx.152)
따뜻한 응원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윗님도 진짜 힘찬한해 무엇보다 마음편한 한해보내시길 응원합니다. 가장이된다는것 엄마가된다는것 책임진다는것 어른이 된다는것 힘들지만 많이 배운 지난 몇개월인거같네요.
12. 멋진
'26.1.21 6:05 AM
(220.85.xxx.165)
원글님 좋은 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인한 사람이 주는 특유의 단단함이 멋지고 부럽습니다. 올해도 씩씩하게 우리 몫의 삶을 잘 꾸려가기로 해요. 행복하세요.
13. 영통
'26.1.21 6:24 AM
(116.43.xxx.7)
와 합격
축하합니다!~~
14. 이런글
'26.1.21 6:37 AM
(175.199.xxx.97)
너무좋아요
힘들지만 포기안하는 .
결론은 끝네 잘사실거 같아요
이루어내는 원글님 기운이 글에 가득합니다
15. 어휴
'26.1.21 6:50 AM
(211.211.xxx.168)
제목만 보고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인생이 꽃길만 있는것도 아니고 바닥만 있는것도 아닌거같아요.
교만하지도 말고 낙심하지도 말고"
저도 잘 기억해야 겠어요
16. 11
'26.1.21 8:49 AM
(218.145.xxx.183)
이 글에도 비아냥거리거나 원글 공격하는 악성 댓글 있을까봐 조마조마 하며 스크롤 내렸네요ㅡ
응원합니다. 축하해요 ^^
17. 축하
'26.1.21 9:02 AM
(121.160.xxx.216)
축하드려요.
좋은 기운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아요.
26년 27년은 꽃길 기대합니다.
18. 쓰니
'26.1.21 9:24 AM
(14.100.xxx.152)
자고일어나니 따뜻한댓글이 익명임에도 걱정해주셔서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ㅜ 저도 마구마구 응원드리고 싶네요. 얼마나 자존심만 쎄고 자존감이 바닥인지 느껴본 5개월이었네요. 누구에게 보여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보기에 멋진 사람이 되고싶네요. 다시는 겪고싶지않지만 저를 돌아본 인생을 돌아본 시간이었어요.
19. .......
'26.1.21 3:36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그 글 생각나요
원글님 축하드려요.
저도 최근에 실직해서
우울증걸려 땅으로 꺼질거같은 마음 겨우 붙잡고
지금어찌 숨쉬고 사나 싶을 정도로 괴롭고 힘들어요
빨리 이 고비를 넘기고싶지만 마음이 쉽게 다스려지지않아요
원글님 제게 위로의 한말씀 부탁드려요.
20. .......
'26.1.21 3:37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그 글 생각나요
원글님 축하드려요.
저도 최근에 실직했어요. 40대중반이궁
우울증걸려 땅으로 꺼질거같은 마음 겨우 붙잡고
지금어찌 숨쉬고 사나 싶을 정도로 괴롭고 힘들어요
빨리 이 고비를 넘기고싶지만 마음이 쉽게 다스려지지않아요
원글님 제게 위로의 한말씀 부탁드려요.
21. .....
'26.1.21 3:39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그 글 생각나요
원글님 축하드려요.
저도 최근에 실직했어요. 한참 일해야 할 40대중반이구요
우울증걸려 땅으로 꺼질거같은 마음 겨우 붙잡고
지금어찌 숨쉬고 사나 싶을 정도로 괴롭고 힘들어요
빨리 이 고비를 넘기고싶지만 마음이 쉽게 다스려지지않아요
원글님 제게 위로의 한말씀 부탁드려요.
22. rk~
'26.1.21 4:13 PM
(116.37.xxx.159)
다~ 살아집니다.
좋은 일 앞으로 더더 많이 생길꺼예요.
걱정하지 말고 맡은 일 성실하게 하고 밝게 다가가면 회사에서도 좋게 볼꺼고요.
힘들더라도 꾹 참고 버티세요!!!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
23. 축하드려요
'26.1.21 5:04 PM
(106.101.xxx.137)
어려운 일 겪었으니
마음도 더 단단해지고
좋은 일만 있을거예요
24. 축복
'26.1.21 6:05 PM
(211.216.xxx.146)
힘든 고비를 잘 넘기셨군요.
스스로 멋진 자신을 잘 만들어가실 것 같아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또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기대할게요.
25. ㅇㅇ
'26.1.21 6:11 PM
(1.229.xxx.144)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
기쁜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26. 쓰니
'26.1.21 6:44 PM
(14.100.xxx.152)
우와 82쿡 15년만에 베스트글 입성이라니! 너무 신기하네요!! 윗님들 진짜 감사드려요. 일은 많이 힘들거같지만 존버해야죠. 초심잃고 투덜대더라도
27. 쓰니
'26.1.21 6:53 PM
(14.100.xxx.152)
아까 오후에 잠깐 봤는데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분 댓글 남기셨는데 지우신거같아요 ㅜ 4년동안 너무잘다니던 회사였고 승진얘기까지나오다가 특유의 미국회사 방식으로 하루아침에 제 자리가 날아간 경우였어요. 퍼포먼스때문이 아니라고 위로받으면서 제 매니저는 울더라구요. 울꺼면 그러지말지 참나 왜 하필 나였을까. 맘만 먹으면 이직쉽겠지 했지만 4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에 쉽지않더라구요. 아까 댓글쓰신분도 경력직이시면 아무데나 넣지마시고, 포커스해서 될곳 몇군데 골라서 넣어보시고, 저는 막판에 처방받은 우울증약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수없이 탈락한 곳에 딱 한자리만 되면 된다는 멘탈로 힘들면 힘드신대로 나자신을 내버려두세요. 너무 힘쓰시지도 마시고 대충하시지도 마시고 힘빼다보면 얻어걸리는거같아요, 내가 잘해서도 아니고 못나서도 아니에요.
28. ----
'26.1.21 7:05 PM
(118.235.xxx.217)
댓글 감사합니다 원글님
아까 댓글 삭제한 사람이에요
따뚯한 댓굴 새겨들을게요
원글님 재취업 성공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9. 쓰니
'26.1.21 7:18 PM
(14.100.xxx.152)
윗님 곧잘될거에요. 진짜에요.
30. 마음가짐
'26.1.21 7:21 PM
(211.235.xxx.70)
문제더라구요
불만 많으면 봄이 봄인줄 모르고 넘어가고
겨울 한파가 몰려와도 마음 편히 가지려고 노력하면
겨울도 그냥저냥 잘 지나갑니다!
잘 견뎌내셨어요!
원글님 참 대단한 사람이세요! 계속 꽃길이시길 바라요!
31. 윗님
'26.1.21 7:41 PM
(14.100.xxx.152)
맞아요 온갖 풍파를 맞으면 마음가짐이 부정적으로 흘러가게 되더라구요. 넘어져도 코가깨지고 머라도 잘되면 내가 잘되는게 이상하지.. 이런생각이 들어요. 꽃길걸으면 그 꽃길 온전히 즐기는 삶이길. 가시밭길도 즐길수있는 멘탈도 가질수있길.
32. ..
'26.1.21 7:55 PM
(222.106.xxx.81)
축하합니다. 인생의 겨울 지나 다시 봄 맞으실
준비가 되셨나봐요. 겨울 지나면서 더 강해지고
더 유연해지셨을 원글님의 2차 봄을 응원합니다~~
잘 견뎌주시고 이런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33. 윗님
'26.1.21 9:22 PM
(14.100.xxx.152)
감사드려요! 인생이 한계절 드라마네요. 또 어떤 절정과 결말을 맞을지.
34. yes
'26.1.22 12:01 AM
(39.123.xxx.130)
원글님 대단하신 분 같아요. 전에 글 읽었답니다.
아이 키우는 어머니들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인간의 삶이란 테트리스 같더군요.
하나 피하면 하나 내려오고.
두 개 피했다 싶으면 네 개 내려주고ㅠㅠ.
그러다 딱 맞으면 클리어.
앞으로 행복하세요.
35. 윗님
'26.1.22 1:11 AM
(14.100.xxx.152)
베스트에 올라간것도 너무 신기하고 이렇게 익명으로 응원받을수있다는것도 그 응원에 힘을 받는것도 너무 신기해요. 어쩌면 또 짤릴수도있고 이상한 빌런이 있을수도 있고 꼰대한테 매일 혼날수도 있겠지요. 별거아닌 중년아줌마의 재취업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근전까지 아이와 시간보내며 잘지내봐야겠어요. 윗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