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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진짜 듣기 싫네요

ㅇㅇㅇ 조회수 : 2,783
작성일 : 2019-06-09 09:48:42
동네 빵집에 같이 온 중년 아줌 3명
하나같이 알바청년에게
응 응
이거 좀 치워줘
다 된거지?
포인트 안 돼?
막판엔 상냥하게 고마워~

동년배인 내가 들어도 듣기 싫어 죽겠는데
알바는 오죽할지
IP : 223.62.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ww
    '19.6.9 9:52 AM (59.8.xxx.66) - 삭제된댓글

    www 에서 커피숍 직원이 반말하는 직원한테 반말하니 손님이 깨갱하면서 주문다시 하려고 하던데...그거 현실에서 하면 어케 될지..궁금했어요 어케 될까요..
    포인트 안돼? 안 돼
    다 된거지? 다 안됐는데..
    오죽하면..그 에피소드를 넣었을까 싶은데 그렇게 하는 사람들 그거 보고 좀 반성하면 좋겠어요

  • 2. ..
    '19.6.9 9:55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며칠 전에 반말하는 중년여자 봤어요.
    그냥 무의식 중에 이건 뭐지..하고 보게 됐어요. 아주 따박따박 반말로 직원에게 말하는데 참....

  • 3.
    '19.6.9 9:55 AM (1.232.xxx.64) - 삭제된댓글

    맞아요~알바하는 아들이 말하길 반말하는 손님들 제일 싫고 돈을 툭~하고 던지는 무례한 손님도 정말 싫대요

  • 4. ....
    '19.6.9 9:59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반말짓하는 사람들이 멍청한게
    알바나 직원 재량으로 줄수 있는 혜택도 많은데
    스스로 차단하는 짓거리를 착각하고 하고 있다는
    거에요
    반말히면 상대가 쫄아서 설설 길줄 아는 모자란
    인성의 소유자들이 주로 그럼.

  • 5. www
    '19.6.9 10:01 AM (59.8.xxx.66)

    (첫댓글에 올렸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이상해서 지우고 다시 써요)
    www 에서 커피숍에서 직원한테 반말하니 ..그 직원이 시크하게 반말로 반사..그 손님이 깨갱하면서 주문다시 하려고 하던데...그거 현실에서 하면 어케 될지..궁금했어요 어케 될까요..
    포인트 안돼? 안 돼
    다 된거지? 다 안됐는데..
    오죽하면..그 에피소드를 넣었을까 싶은데 그렇게 하는 사람들 그거 보고 좀 반성하면 좋겠어요

  • 6. 단지
    '19.6.9 10:12 AM (223.62.xxx.6)

    무례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느낌 자체가 그냥 징그럽더라구요.
    옆에서 들어보니..
    그 알바생이 내 아들 딸이라 가정하니 징그럽고 불쾌해요.
    나이 먹을수록 조심해야겠네요.

  • 7. 그런데요
    '19.6.9 10:34 AM (223.33.xxx.239)

    기생충보면 그 송강호 딸도 은근히 반말을 많이해서 놀랐어요. 말꼬리 잘라먹고 응응하면서요. 과외하는 아이 엄마한테요.

  • 8. 그냥
    '19.6.9 10:35 AM (222.110.xxx.248)

    못 배워먹은 사람이기도 하고
    또 우리나라 그 정서 있잖아요.
    다 가족같이 생각한다는 그런 마인드에서 뭐 우리 집 아들 누구 나이 정도네뭐
    이럼서 반말을 가볍게...

  • 9.
    '19.6.9 11:05 AM (223.39.xxx.101)

    우리나란 자기보다 나이저그면 말 깔라는 버릇좀 고쳐야함
    아줌마나 아저씨 할배들도 다 똑같음

  • 10. ㅋㅋㅋ
    '19.6.9 11:29 A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나랑 동년배로 보이는데
    직원에게 하대하길레
    푼수떼기 오지라퍼짓을 했죠.
    아드님이신가봐요.
    어머... 말씀 하도 편하게 하시길레 아드님인줄 알았어요.
    직원이 빙긋 웃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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