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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나영이 재혼을 잘한 것 같고

// 조회수 : 11,833
작성일 : 2026-01-19 18:48:41

 

잘 살거 같아요.

남편인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인지 잘 몰랐는데 가끔 티비 볼 일이 있어서 보다가

그들 부부를 조금 봤거든요.

남편 사람이 좋아 보이고 아이 딸린 사람과 재혼해서도 잘 살 품이 있어 보였어요.

부모가 그 정도 되는 사람이니 그리 키웠겠죠.

어쨌든 그것도 김나영 복이겠죠.

IP : 218.152.xxx.16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6:50 PM (122.34.xxx.79)

    근데 유튜브에 어떤 점쟁이는 김나영 팔자가 주변에 사람 안 남아난다고 악담만 잔뜩 하더라고요 저 그거 보고 식겁...

  • 2. 동감해요
    '26.1.19 6:51 PM (223.38.xxx.248)

    너무 남편 좋아보이죠.. 진심 결혼 잘한거 같아요

  • 3. 저.
    '26.1.19 7:00 PM (1.239.xxx.246)

    오늘 유투브 숏츠로 봤는데
    시댁 가족여행 가서 김나영이 내가 딸이 된거 같다고
    시부모님이 여행 다 이끌어주고 돈도 내주고 하면서 우는데 짠하더라고요
    아이들까지 다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환영하고 사랑하는게 느껴졌어요.
    잘 살거 같아요

  • 4. .....
    '26.1.19 7:02 PM (110.9.xxx.182)

    그게 다 아들 행복바라는 시부모 덕분이죠.

    세상 어떤 시부모가 남의 집 자식을 둘이나 손자로 인정합니까?

    사람일이라 평생 갈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남편 되는 사람 좋아보이긴 하대요

  • 5. ..
    '26.1.19 7:05 PM (182.172.xxx.172)

    김나영 미혼때 어떤 역학 블로그에 김나영사주풀이한거 봤는데 주변에 사람많고 인복많다고 본기억이 있어요.
    열심히 두 아이데리고 씩씩하게 잘사는거 부럽더라구요.

  • 6. ...
    '26.1.19 7:10 PM (61.255.xxx.6)

    저는...좀 좋아보이지 않아요.
    저 같으면 저렇게 좋은 분과 시댁어른들이면
    그냥 꽁꽁 숨기고 살거 같아요.
    뭔가 보물은 숨기고 싶듯이....
    혹시나 이 행복이 날라갈까 조심스러울 거 같은데
    김나영이야 뭐 저랑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이리저리 나오는 게 그리 편해 보이지 않아요. 표정도 그렇고.

  • 7. 부모가
    '26.1.19 7:11 PM (118.235.xxx.110)

    아들 행복바래서 그렇다면
    딸 애둘 딸린 남자랑 재혼 왜 반대해요?
    딸엄마가 딸 행복 시기해서 그래요?
    다 살아 보니 반대 하는거죠
    외국도 저런 결혼 찬성하는건 자식에 대한 책임감이
    우리 처럼 크지 않아 그래요.

  • 8. 흠냐
    '26.1.19 7:13 PM (1.235.xxx.138)

    저도 위 댓글처럼 그 유투브봤어요,
    남잔 좋은 사람은 맞는데 길게 더 살아봐야 알겠죠.
    그녀가 많이 쎈가보더라고요.

  • 9. 눈의여왕
    '26.1.19 7:17 PM (39.117.xxx.39)

    행복하기를 정말 기원해요
    김나영 씨 힘들었잖아요 나쁜 말들은 안 했으면 좋겠네요

  • 10. ...
    '26.1.19 7:22 PM (61.43.xxx.178)

    마이큐 참 어른스럽고 성숙하더라구요
    아이를 대하는 법을 너무 잘 알아요 든든하고 잔잔하게 지켜봐주는 아빠느낌
    아이들도 잘 따르고
    시누 애들 데리고와 같이 지내는 모습
    애들 밥 남편 도시락 꼬박꼬박 챙기는 모습도 좋아보이고
    김나영이야 원래 유튜브하던 사람이고 마이큐도 알고 결혼했는데 굳이 감추는게 더 이상할거 같은데요
    마이큐도 예전에 연예인 해서 그런지 자연스럽고 거부감 없어보여요

  • 11. 결혼을
    '26.1.19 7:42 PM (180.71.xxx.214)

    누군가 했을때 잘했는지 여부는
    본인이. 오랫동안 살아보고 체험하며 느끼는거지

    남이 왈가왈부 할게 아님

  • 12. ㅇㅇ
    '26.1.19 7:45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김나영은 참 자랑하길 좋아하는구나 싶음
    자식 자랑도 늘 깨알같이 하고 남편자랑 자기자랑 참 알차게 하더라구요. 늘 자랑하기 바빠보여요.

  • 13. ㅇㅇ
    '26.1.19 7:49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김나영은 참 자랑하길 좋아하는구나 싶음
    자식 자랑도 늘 깨알같이 하고 남편자랑 자기자랑 참 알차게 하더라구요. 늘 자랑하기 바빠보여요.
    외국인이랑 있으면 애한테 영어 한마디 하게 하고 어머~영어를 이렇게 잘했어? 어머 너네 이런것도 알아? 이런식…

  • 14. 근데
    '26.1.19 7:58 PM (218.50.xxx.82)

    인스타인가 유투브인가에는

    그 남편을 좀 아는데 김나영 결혼잘한거 아니다. 란 댓글 꽤 있어요.

  • 15. 내 생각 내가 적음
    '26.1.19 8:01 PM (49.164.xxx.115)

    남이 왈가왈부 할게 아님

    그 사람 생각은 그런가 보다 하세요.

    다 성인이고 여기서 누가 누구한테
    이다 아니다 정해줄만큼 권위도 없고 원하지도 않고 소용도 없으니까요.

  • 16. 보여지는게
    '26.1.19 8:17 PM (118.235.xxx.90)

    다가 아닐수 있어요.
    우린 보여주는것만 볼뿐이고

  • 17.
    '26.1.19 8:30 PM (112.150.xxx.63)

    애기들 머리가 세명 다 김나영이더라구요
    나영씨 애기들 머리 이제 그 똑단발 애들 자유롭게해주세요
    세명이 전부 나영씨 머리같애요
    남편분은 나영씨랑 닮아서 잘살거같애요

  • 18. 시댁식구랑
    '26.1.19 8:36 PM (124.49.xxx.188)

    같이 홍콩 여행갔던데........
    그 시아버지가 왠만큼 오픈된분 같더라구요..
    하긴 김나영정도 유명한연예인이니 아이둘있어도 받아준거겠죠. 또 착하잖아요 잔머리 스타일아니고

  • 19. 힘든 거죠
    '26.1.19 8:59 PM (223.38.xxx.25)

    보통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든거죠
    솔직히 딸엄마들도 반대할걸요
    자기 미혼딸이 애둘 딸린 이혼남이랑 결혼한다면
    어느 딸부모가 쉽게 허락하겠냐구요
    보통 아들 부모도 쉽게 허락하겠냐구요

  • 20. 딸엄마면
    '26.1.19 9:12 PM (118.235.xxx.236)

    죽자 반대하죠 미쳤다고 남의애를 갓난쟁이도 아니고 아빠가 있는 애를 키워요 저 부모님 예수랑 동급으로 보여요

  • 21. 아들엄마도
    '26.1.19 9:15 PM (223.38.xxx.199)

    죽자 반대하죠 보통은 그렇죠
    보통 부모들은 못 받아들이죠

  • 22. 뭔가
    '26.1.19 9:19 PM (211.36.xxx.154)

    재미있는 사람인 거 같은데 막상 말하는 거 보면 쓰는 언어도 별로고
    재미도 없고 표현도 늘 똑같고 음성도 공기 하나 없는 목소리고..
    근데 사람들이 되게 잘해주려 하는 거 보면 인복은 큰 사람
    이영자도 막 잘해주려 하고 다른 사람들도 잘해주려 애쓰는데
    보여지는 것보다 과대평가된 느낌

  • 23. .ㄱ쇼
    '26.1.19 9:37 PM (125.132.xxx.58)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 24. ..
    '26.1.20 12:53 AM (175.119.xxx.68)

    광고모델에 남편까지 등장한거보고 ..

  • 25. ...
    '26.1.20 1:06 AM (211.234.xxx.203)

    광고주가 남편까지 나오는 그림을 원하니까 같이 하겠죠
    둘의 결혼이 이슈가 되었으니 광고주야 당연히 그걸 원할테고
    김나영이 굳이 나혼자 하겠다 해야하는지...

  • 26. ~할 것 같다며
    '26.1.20 1:58 AM (223.38.xxx.58)

    공개글 쓰는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어요

  • 27. 그러게요
    '26.1.20 4:16 AM (172.119.xxx.234)

    솔까말 나영씨 공개된 사주가
    실제 사주 아닐 수도 있지 않나요?

    예쁘게 잘 사는 사람들에겐 축복만 해줍시다

  • 28. 일단
    '26.1.20 8:33 AM (223.38.xxx.73)

    두 아이 있는 재혼을 시부모가 반겨 줬다는 자체로도
    (우리에게 보여 준것으로만 판단. 당연 고뇌도 있었겠죠.)
    좋은 사람들인거죠.
    나영씨도 고마워서 더 잘할테고 서로 선순환.
    새로운 가족 탄생 함께 사랑하며 샤는 것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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