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19 12:19 PM
(211.193.xxx.122)
어렵더라도
국회가 이런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바랍니다
2. ....
'26.1.19 12:19 PM
(61.255.xxx.6)
자살 자해시도와 학군지라는 이름이 무슨 상관이 있나요? 무색하다라고 표현하는 게 이상하네요.
3. ..
'26.1.19 12:21 PM
(106.101.xxx.26)
생각보다 더 심각하네요
4. ...
'26.1.19 12:22 PM
(118.36.xxx.122)
학군지에서만 45%면 공부스트레스가 상관없다는 말은 아니죠
그래봐야 이지역으로 이사는 계속되고 집값은 계속 오르겠지만요
5. ...
'26.1.19 12:23 PM
(124.54.xxx.15)
-
삭제된댓글
왜 관련이 없나요?
그쪽 정신건강의학과가 성행한다는 것은
많이들 이야기 하는 사실인데.
6. ...
'26.1.19 12:24 PM
(124.54.xxx.15)
왜 관련이 없나요?
그쪽 정신건강의학과가 성행한다는 것은
많이들 이야기 하는 사실인데.
이런 경쟁상황에 정신건강이 온전한것이 무리일듯.
7. ㅇㅇ
'26.1.19 12:24 PM
(211.193.xxx.122)
주 52시간 같은 걸
학생들에게도 적절하게 적용하기를 바랍니다
8. .,
'26.1.19 12:26 PM
(121.190.xxx.7)
학원 하나 생기면
정신과도 하나 생긴다는 속설이 있죠
9. 공부기계
'26.1.19 12:28 PM
(223.39.xxx.41)
-
삭제된댓글
양성. 숨막힘
10. ㅇㅇ
'26.1.19 12:31 PM
(211.60.xxx.228)
엄청 똘똘하던 친척 아이 초딩때 서울 학군지로 이사갔는데 고딩때 정신과약 먹고 있다고 해서 너무 놀랐어요.
11. ...
'26.1.19 12:32 P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비극
하지만 그나마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살아가려면 공부는 기본이라
12. 에혀
'26.1.19 12:41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부모가 능력 없는 경우 빼고는
앞으로는 웬만한 직업은 다 로봇이 대체할테고
이미 대체한게 수도 없이 많은데
차라리 부모가 더 열심히 벌어서 로봇을 사줘요
롭
13. ㅇㅇ
'26.1.19 12:41 PM
(211.193.xxx.122)
시장경제에서 시장도 실패를 하면 정부가 개입하듯이
이것도 지금 아니 늦었지만
개입해야합니다
14. ㅌㅂㅇ
'26.1.19 12:42 PM
(182.215.xxx.32)
요즘 정신과 약정도 먹는 아이는 수두룩합니다..
학군지가 더한 것도 사실이겠고
15. ...
'26.1.19 12:45 PM
(211.169.xxx.199)
타고난 그릇대로 살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정신병 걸리면 뭘 한들 행복할까 싶네요.
16. 정신과약먹는
'26.1.19 12:53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정신과 약먹는 아이들이 건강한겁니다
숨기고 안먹는 아이들이 불안하죠
다들 자녀들 키우실텐데 정신병 ㅠ 이라고
말하고 싶으신가요ㅜ
공부잘되는 약ㆍ심리적 안정을주는 약 ᆢ등등
그런아이들이 공부 잘해서 사회로 나오는 시대입니다
다들 그렇게 약먹고 빡세게 공부하는 시대이기도 하구요
17. ㅇㅇ
'26.1.19 12:55 PM
(211.193.xxx.122)
그런 시대라니
맛이간 시대죠
18. 정신과
'26.1.19 1:06 PM
(112.167.xxx.79)
미래로 보면 장애아 출산과도 연결 된다고 봐요.제가 장애인 관련 업무를 하면서 느낀게 양쪽 부모 장애 없고 직업도 안정적인 집에서 장애아 의외로 많아요.
강남이나 신도시를 보면 빌딩숲에 저연 경관이란 찾아 볼수 없는 환경에 공부공부..; 삭막한 이런 환경에서 아이들이 잘 자랄수 있을까요. 29층 사는 신도시 친구가 집에 올라가면 내려 오기 귀찮아 죽겠데요. 그럼서 하는 말이 환경이 이러니 우리 나라가 정신과 환자가 늘어 나는 것 같다고... 미래 아이들을 위해서 서울을 좀 정리 지방으로 분산 지켜야
19. ㅇㅇ
'26.1.19 1:10 PM
(106.102.xxx.108)
‘강동·송파’(377건), ‘강서·양천’(326건), ‘강남·서초’(285건)라니 약간은 의외네요. 아주 부자들은 오히려 풀어놔서 그런가..
20. ㅇㅇ
'26.1.19 1:13 PM
(211.206.xxx.236)
학군지도 그렇지만 학군지 아닌 지방소도시인데도 그래요
애들 정신건강 너무 걱정스러워요
21. 불쌍
'26.1.19 1:36 PM
(121.165.xxx.76)
강남도아니고 경기도 학군진데ᆢ
불쌍해요아이들ᆢ
주변 보면 adhd증상 있는 애들 수두룩하고
공부만 열심히 시키지 정상적이지 않은 사고를 가진 부모 그렇게 키우는 부모들 의외로 많아요
물론 반대인 경우도 많지만요
저희 아이는 공부 많이 시키지는 않는데 수포자만 되지말자는 심정으로 조금만 하는데도ᆢ문과성향 아이가 적성 안맞는 수학으로 스트레스받고 하면서 왜태어났는지ᆢ어쩔수없이 산다는 식으로 생각하는게ᆢ 저같아도 이런 환경이면 그럴거같아요ㅜㅜ
22. ㅇㅇ
'26.1.19 1:44 PM
(118.235.xxx.64)
엄마의 인생 성적표가 자식의 대학간판이라서 그래요
다 자식 잘돼라고 그러는거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을 깊이 들어가 보면 엄마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한테서 인정받고 그들 앞에서 뿌뜻해질 수 있는 트로피를 획득하는 길이라는 거 모두 인정하고 있잖아요
23. ㅠㅠ
'26.1.19 2:23 PM
(223.38.xxx.144)
안타까워요.
24. 대치동 사는
'26.1.19 3:34 PM
(211.195.xxx.199)
지인에게 들었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도 교통사고 났다고 소문내면서 쉬쉬 한다더군요.
25. ..
'26.1.19 3:51 PM
(211.234.xxx.24)
학령기 아이들이 학군지역에 훨씬 많지않나요.
각 지역 학령기아이들대비 자살자해 시도 아이들 비율로 봐야될것같은데.
26. 부모가
'26.1.19 6:18 PM
(124.56.xxx.72)
선택한거라 방법이 없어요
27. 부모들이
'26.1.19 7:10 PM
(117.111.xxx.26)
아이들의 타고난 그릇을 인정하지 않고
욕심만 부리기 때문이예요.
지나친 욕심이 사망을 낳는거죠. ㅠㅠ
28. .....
'26.1.19 7:27 PM
(211.243.xxx.59)
자식 잘돼라고 그러는거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을 깊이 들어가 보면
엄마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한테서 인정받고 그들 앞에서 뿌뜻해질 수 있는 트로피를 획득하는 길이라는 거 모두 인정하고 있잖아요2222
29. .....
'26.1.19 7:28 PM
(211.243.xxx.59)
아들이 한양대 합격했는데 엄마가 쪽팔려 죽겠다면서
나가 죽으라고 해서 아들이 나가 죽은 일 생각나네요
본인의 쪽팔림이 아들보다 중요했던거
30. 학군지 중
'26.1.19 7:42 PM
(106.102.xxx.37)
-
삭제된댓글
강남 서초가 오히려 적네요.
31. 학군지 중
'26.1.19 7:42 PM
(106.102.xxx.51)
강남 서초가 오히려 적네요. 불쌍한 아이들...ㅠㅠ
32. ㅇ..ㅇ
'26.1.19 8:03 PM
(119.234.xxx.67)
다 다르게 태어났는데
적성에 맞지도 않는것에 매달리묘 틀에 박힌듯
같은 목표로 똑같이 살아야 하니 얼마나 스트레스인가요.
공부도 공부에 욕심있눈 아이들이 하게하고
일짝 적성을 찾아 좋아하는걸 할 수 있는 교육이 되야지요.
그리고 학교에서 아이들 입시위주 교육만 할게 아니라
인성교육과 도덕,철학,심리 등등 내면 교육도 했으면해요.
그러기 위해선 교육제도를 개선해야겠지만
부모의 욕심도 내려놔야 할거예요.
학벌,학연 주의도 없어져야 할거구요.
가장 행복햐야 할 시기에 너무 불쌍해요.
33. ..
'26.1.19 8:28 PM
(61.254.xxx.115)
이건 학군지 학교랑 샘 때문이 아니고 거기 사는 부모들이 애를 트로피 삼으려고 억압하고 통제하고 괴롭혀서 그런거잖음.죽어도 지얼굴이 창피하니 ㅈㅅ이라고 말도 못하고 교통사고하는거고.
34. ..
'26.1.19 8:31 PM
(106.102.xxx.200)
경쟁해서 이겨내지도 못할거 뭘 저렇게 쓸데없이 덤벼대는지
35. .,.,...
'26.1.19 9:18 PM
(59.10.xxx.175)
정신과가 많은이유는 애가 조금만 이상해도 정신과 가서 검사비와 치료비를 지불하니까 많은겁니다. 그리고 학령인구가 학군지에 많은데 이부분은 합리적으로 감안한 통계인지요.
구로 관악 이런데 애들은 행복하고 정신적으로 건강한가요??
36. 그럴만도
'26.1.19 9:47 PM
(106.101.xxx.157)
하겠죠. 아이들 4세고시니 뭐니 하면서 유치원도
안들어간 애들 교육시킨다고 학군지로 들어가는데
애들이 온전하겠나요. 저렇게 갔는데 생각하는대로
결과 안나오거나 딴짓하면 아이를 또 얼마나 다그칠지...
37. ㆍㆍ
'26.1.19 10:34 PM
(118.220.xxx.220)
집중력 때문에 일부러 정신과 약 먹는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38. ...
'26.1.19 11:24 PM
(180.68.xxx.204)
목동에서 교육시킨 사람인데요
우리나라 애들이 언젠가는 문제 일으킬거란 확신까지 들더라구요
중학교 운동장에서 남자아이를 별 대수롭지 않은이유로 뺨을 갈기는장면을
우연히 보고 톡목고는 좀나으려라 싶어 외고를 보냈더니 거기선 등수를 주욱 써서 붙여놓질 않나
결국 학교 여학생 하나가 투신자살 하고 그등수 서열종이를 뗐어요
이렇게 해서 명문대보내려고 난리치는거보고 두번은
대입 못치루겠다 싶었구요
지금 서울대 나온 인간들이 사고치는거 당연한거같아요
부모 경제력수준이 억지로 만든 아이들 . 인생의 목표들이 다 돈이되게 키우니
제정신으로는 못살지 싶어요
39. ...
'26.1.19 11:26 PM
(180.68.xxx.204)
강남아주잘사는 동네 애들은 공부 안되면 그냥 유학 보내면되서
오히려 부모들이 극성 안부린다고 학원 원장들이 말하더군요
40. ....
'26.1.20 12:15 AM
(112.214.xxx.210)
윗분 말씀대로 학령기 아이들 대비 %로 통계가 나온 자료는 없을까요?
또한 아이들 집중력 때문에 일부러 약 먹인다, 아이들 정신 건강까지 관리를 하기에 정신과 가는 아이들이 많다는 말도 들어봤어요.
위에 목동에서 중학교 운동장에서 남자아이를 별 대수롭지 않은 이유로 뺨을 갈기는 장면을 봤다는건 누가 누구를 때렸다는 건가요? 학폭 이야기일까요?
어쨌든 지금 아이들 힘든건 맞아요. 선행을 다들 하는 분위기며(교육 과정이 발달 과정에 맞춰서 나왔다는데 이걸 거슬러서 시키는거잖아요), 선행 할수 밖에 없는 이유(수행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없음.) , 결국은 수행이라는 시험 제도가 생겨서 아이들이 더 많은 평가를 받기에 아이들이 더 힘든거 같아요.
어른들도 근무시간이 이렇다면 그렇다고 몇 일도 아니고 몇 년을, 평가를 저렇게 자주 본다면 멀쩡하게 견딜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는 너무 자주 있는 평가부터 횟수를 줄여줬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너무 안쓰러워요 ㅠㅠ
41. ...
'26.1.20 3:15 AM
(223.38.xxx.246)
-
삭제된댓글
ㄴ수행 때문에 자살한다고요?
7세 의대반 때문에 자살하는게 아니고요? ㅋㅋ
42. ...
'26.1.20 3:16 A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ㄴ수행 때문에 자살한다고요?
7세 의대반 때문에 자살하는게 아니고요? ㅋㅋ
그냥 학교를 없애라고 하지
학교 없애면 5세 의대반이 등장할텐데ㅋㅋㅋㅋㅋㅋ
아놔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
'26.1.20 3:22 A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
ㄴ수행 때문에 자살한다고요?
7세 의대반 때문에 자살하는게 아니고요? ㅋㅋ
그냥 학교를 없애라고 하지
학교 없애면 3세 의대반이 등장할텐데ㅋㅋㅋㅋㅋㅋ
아놔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아줌마들 허영심 때문에 자살한거잖아요
남들 앞에서 자랑하고 싶은거ㅋㅋ
다 너 잘되라고 그러는거다 가스라이팅 죽어라 하면서ㅋㅋ
진짜 자식 위한거였음 자식이 자살했을까?
자살해도 본인 허영심 때문에 교통사고 타령ㅋㅋ
가만 있던 교통사고는 뭔 죄ㅋ
44. ...
'26.1.20 3:23 AM
(223.38.xxx.2)
ㄴ수행 때문에 자살한다고요?
7세 의대반 때문에 자살하는게 아니고요? ㅋㅋ
그냥 학교를 없애라고 하지
학교 없애면 3세 의대반이 등장할텐데ㅋㅋㅋㅋㅋㅋ
아놔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아줌마들 허영심 때문에 자살한거잖아요
남들 앞에서 허세 부리고 싶은거ㅋㅋ
다 너 잘되라고 그러는거다 가스라이팅 죽어라 하면서ㅋㅋ
진짜 자식 위한거였음 자식이 자살했을까?
자식이 자살해도 본인 허세 때문에 교통사고 타령ㅋㅋ
가만 있던 교통사고는 뭔 죄여
45. ...
'26.1.20 3:30 AM
(223.38.xxx.15)
일제고사가 애들 죽인다고 난리쳐서 수행으로 바꾸고
초등학교 일제고사 없애고 수우미양가 없애고
중학교도 시험 없애고 자율학기제
고등학교 수행 남긴거 마저 없애라니
그럼 뭘로 대학 보낼건데요?
학원점수로 대학 보내시게요?
46. 통계가이상
'26.1.20 5:04 AM
(121.172.xxx.85)
학군지 비학군지 문제가 아니라
저 동네는 부모들이 아이 정신문제에도 개입을 적극적으로하니까
정신과진료가 많음.
원래 지능 높은애들이 타고나기를 불안이나 우울의 기질이 약간있어서 관리차원에서도 병원가는게 크게 흠이라 생각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병원을 이용하는거지
저기 살아서 애들이 특별히 심각하게 아픈게 아님
정작 치료가 필요한애들은 부모가 방치하는게 허다함.
부모의 적극적 개입이냐 아니냐의 차이임.
47. 위에
'26.1.20 6:20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수행 이야가에 말고 안되는 비유하며 발작하시는 분은 왜 조러시는 거에요?
수행때문에 아이들 더 힘든거 맞아요.
근데 요즘은 컨설팅 잘 받아서 제목 잘 뽑고
AI 돌림 되긴 할 꺼에요
48. ...
'26.1.20 7:42 A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ㄴ아줌마들 반성은 절대 없네
사교육 줄이겠단 말도 절대 없네
다 학교탓
정신과의사 탓
학군지가 정신과 많이 보내서 자살 많이 하고
비학군지는 정신과 안보내서 자살 안한다고요????
아니 정신과의사는 멀쩡한 애들 자살시키는 저승사자란 말입니까???
왜 정신과의사땜에 자살한다 그래요??!!!
아줌마들 허세 땜에 애들이 죽어나가는데 아줌마들 때문이란 말은 절대 안하네!!!
49. ...
'26.1.20 7:42 AM
(182.211.xxx.204)
학교 줄세우기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 자식이 줄서있는 자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용납 못하는 부모들이 문제인거죠.
50. ...
'26.1.20 7:43 AM
(223.38.xxx.189)
ㄴ아줌마들 반성은 절대 없네
사교육 줄이겠단 말도 절대 없네
다 학교탓
정신과의사 탓
학군지가 정신과 많이 보내서 자살 많이 하고
비학군지는 정신과 안보내서 자살 안한다고요????
아니 정신과의사는 멀쩡한 애들 자살시키는 저승사자란 말입니까???
왜 정신과의사땜에 자살한다 그래요??!!!
아줌마들 학벌 허세 땜에 애들이 죽어나가는데 아줌마들 때문이란 말은 절대 안하네!!!
51. ....
'26.1.20 7:46 AM
(114.202.xxx.53)
안타까워요
아이도 어른이고 모두들 너무 힘겹게 사네요
52. ㅇㅇ
'26.1.20 8:12 AM
(207.244.xxx.81)
82에서 중고등 자살 얘기 나왔을 때
(학군지, 집값, 우리동네 이런 키워드 들어가면서)
사실 자살하는 애들 많은데 보도가 정말 안되는거라던 댓글들 생각나네요.
그런 댓글 봐도 보도가 안되니 실감은 잘 안됐는데..
서울에서만 5년간 185명이라니.. 진짜 보도가 엄청 안되는 게 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