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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봉틀이랑 놀기

| 조회수 : 4,657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7-06-16 23:27:54

아주 간단 퀼트로 만들어 본 큐션과 방석이에요.
남편왈 완전 컨츄리스딸이라고..전 컨츄리스탈 너무 좋아요.


꽃방석입니다. 포인트 방석으로 쓸라고 만들었어요.


파우치 삼형제..
파란색은 외출시 루나 기저귀랑 손수건 넣고 다니면 딱이구요.
맨 앞에껀 핸드폰이랑 열쇠랑 넣고 다녀요. 가운데껀 선글이랑 화장품...열고 닫기 함 편해서 좋아요.


양면 시장가방..원래는 책가방으로 만든 건데 너무 크고 너무 컨츄리해서 그냥 시장가방으로 쓸라고 해요.
양면으로 해서 지겨울 때 뒤집어서 쓸라고.ㅎㅎ


아직 많이 서툴른데 그래도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믿어 보아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브리지트
    '07.6.17 10:36 AM

    아 퀼트하시는군요~~ 퀼트 하시는 분들의 색상 선택은 남다르시다니까요~~
    저도 파우치 몇개 만들어야하는데 저런 작은 작품이 손이 더 많이가서 쉽게 착수가 안되네요.
    부럽습니당~~

  • 2. 뚱이맘
    '07.6.17 10:46 AM

    와~ 진짜 잘만드시네요.. 저두 봉틀이를 하나 장만해야하는데... 늘 맘만 굴뚝이네요.ㅋㅋ

  • 3. 여행친구
    '07.6.17 6:46 PM

    이뻐요~~ 솜씨가 좋으시네요...
    근디.....파우치 올려 놓으신 의자,가방 걸어놓으신 의자,,,어디서 사셨어요?
    맘에 들어서요~~~

  • 4. 별레몬
    '07.6.18 10:48 AM

    파우치 이쁘당...

  • 5. 옥토끼
    '07.6.18 1:46 PM

    파우치 넘 탐나요.
    봉틀이 장만하면 따로 안 배워도 뭐 만들 수 있나요?
    친정엄마랑 서로 봉틀이 장만하라고 하면서 둘다 그냥 있다는....
    그런데 이런 사진 보면 또다시 불끈~ 엄마를 꼬셔보고 싶네요.

  • 6. 생명수
    '07.6.19 2:20 AM

    브리지트님, 바느질 도사님이닷...에고 바느질도 그렇지만 천 보고 색감 정하는 것이 제일 힘든 거 같아요. 아직 다 미숙하답니다. 파우치를 제일 먼저 만들었어요. 만들고 나면 제일 뿌듯한 것이 파우치..헤헤

    뚱이맘...칭찬 감사해요..근디 다른 분들이 보면 웃어요 헤헤

    여행친구님, 미국에서 샀구요..파우치 올린 의자는 야외용 흔들의자에요. 저도 나무색깔의 심플한게 좋아서 샀네요.

    별레몬님...아이디가 귀여워요.

    옥토끼님..파우치는 재봉틀 없어도 만들어요..헤헤..한번 해보삼~
    근데 봉틀이 있으면 손바느질이 왠지 바보스러운듯...휘리릭 박으면 되는걸 몇시간 낑낑 대고 있으니...
    그래도 손바느질의 매력은 반드시 있답니다.

  • 7. 짱이
    '07.6.19 1:25 PM

    오.........진짜 이쁘네요...저도 요즘 컨츄리스탈 땡기던데.....
    저도 조만감 시험 끝나면 봉틀이 마련해서 강좌도 듣고 집에 있는 천들과 놀 계획이랍니다~~^^

  • 8. 어진맘
    '07.6.24 12:33 PM

    저도 탐나는게 많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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