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홍콩 아줌마의 선물-나도 그릇이야기

| 조회수 : 9,624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7-06-14 14:33:59
저녁식사시간이 다되서 누군가 벨을 누르길래 나가봤더니

몇집건너에 사는 이웃, 홍콩마주머니와 그집 아이셋이 줄줄이 서 있었다

큰 박스하나를 선물이라고 주고 갔다

무겁기도 하고 기대도 되기도 해서 열어보니 요런 이쁜것들이 나왔다

블로그를 하면서 요런 저런 요리를 할때마다 우리 아이들 손에 들려 보내던

쿠키나 이런것들에 대한 고마움에 표시라면서 건네준 이 접시들 .....정말 마음에 든다

세상에나 요런 선물을 나도 받아보다니.

4개가 세트인 이것은 각 접시마다 다른 그림이 그려있고

이건 제일 큰 서빙접시

이건 두번째 서빙접시....아무래도 이런것들은 핸드페인트같은데

이건 제일 작은 접시, 꽃과 나비가 어우러진 모습이 정말 섬세하다

이건 네모모양의  큰 서빙접시, 오븐에 까지들어 갈 수 있단다

세척기에도 넣어도 된다고 써있고

요리를 해서 이런접시에 담으면 아무래도 분위기까지 달라질것 같다

이렇게 따뜻하게 나눌수 있는 이웃사촌이 있어 오늘도 마냥 행복하다

http://blog.naver.com/atesoglu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우
    '07.6.14 2:39 PM

    정말 이쁘네요
    맨아래 사각 매우 탐납니다
    꽃과 나비 넘 이뻐요
    좋겠어요~~
    부럽습니다~~

  • 2. 어찌
    '07.6.14 2:40 PM

    이거 새로 나온 포트메리온 아닌가요?....음..제가 포트*** 계열을 싫어하는데도 에뻐보이네요...좋으시겠다....^^

  • 3. 생명수
    '07.6.14 3:11 PM

    이쁘네요..많은 손님 대접하실때 좋을꺼 같아여~

  • 4. 츄니
    '07.6.14 4:24 PM

    아잉~나두 누가 이런 선물 좀 해 줬으면....
    많이 부럽네요~@@

  • 5. 녹차미녀
    '07.6.14 6:36 PM

    부러워요! 침이꼴깍....저도 포트..별로인데 이건 싫증나지 않을것 같네요 좋아 보여요

  • 6. 앙큼너굴
    '07.6.14 7:50 PM

    우왕~ 넘 이뻐요.

  • 7. 꽃순이
    '07.6.14 8:53 PM

    좋으시겠어요.
    그저 그릇만 보면 부러워 죽겠습니다.

  • 8. 지베르니
    '07.6.14 9:47 PM

    이웃끼리의 마음씨가 너무 이쁘네요

  • 9. 사랑
    '07.6.15 1:49 PM

    진짜 부럽사와요~~^^

  • 10. 기분좋은날
    '07.6.15 1:55 PM

    따뜻한 이웃이 부럽습니다. 근데 포트메리온이랑 비슷한 분위기가 나네요~~~

  • 11. 둘이서
    '07.6.15 10:06 PM

    너무 좋은 이웃님이시네요^^
    접시도 이쁘구... 부러워요~~~ㅎ

  • 12. 어진맘
    '07.6.24 12:37 PM

    저도 부럽습니다~~

  • 13. 은종
    '07.6.25 5:36 PM

    정말 예쁜 그릇이네요.
    어느제품인지 알고싶어요.
    올려 주실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 14. 향기
    '08.4.4 1:36 AM

    요즘은 꽃 그릇이 땡겨요ㅋㅋ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690 아기방이에요^^ 15 karen 2007.06.17 8,744 12
10689 네스프레소 저도 샀어요.^^ 24 꼬맹쓰 2007.06.17 7,952 17
10688 바느질) 봉틀이랑 놀기 8 생명수 2007.06.16 4,657 49
10687 이사한집 주방 살짝 공개합니다^^ 39 karen 2007.06.16 19,275 169
10686 시장에서 산 초강력 수세미.(길거리표).^^ 5 이정희 2007.06.16 6,949 22
10685 탄산수 제조기 부산에서도 파네요. 6 순덕이 2007.06.16 3,207 10
10684 웨지우드 터콰즈 튜린 1 현빈맘 2007.06.16 4,440 6
10683 린나이 가스의류건조기 사용1년 후기 17 밍크밍크 2007.06.16 14,079 56
10682 타일의 변화(사진 확대했어요^^) 13 카라멜마키아또 2007.06.16 9,148 43
10681 토마스 기차 리콜... 11 호야맘2 2007.06.15 5,074 22
10680 나에겐 너무도 아름다운...^^;;(유기 이야기) 12 이정희 2007.06.15 9,318 87
10679 Dualit classic 토스터 (pink pink pink).. 6 jjbutter 2007.06.15 5,678 6
10678 목화- 잘 자라고 있나요 8 비오는 날 2007.06.15 4,457 44
10677 식탁 6 가비 2007.06.15 9,509 22
10676 아이스 백 6 가비 2007.06.15 5,579 23
10675 이런 포인트 벽은 ? 6 머스마맘 2007.06.15 6,627 13
10674 다이소에서 건진 얼음틀 17 은채맘 2007.06.14 12,904 37
10673 살돋? 키톡? 줌줌? 이런저런??? 12 생명수 2007.06.14 6,944 34
10672 홍콩 아줌마의 선물-나도 그릇이야기 14 ivegot3kids 2007.06.14 9,624 35
10671 정말 좋아 보이죠? 23 아름엄마 2007.06.14 10,423 13
10670 다이어트용 냉장고 자석.. 15 스누피 2007.06.14 7,224 12
10669 너무 얌전한 포인트벽일까요? 19 artmania 2007.06.14 8,211 13
10668 전기렌지 13 Connie 2007.06.14 8,748 68
10667 실리트압력솥 보세요~~^=^ 18 강혜경 2007.06.14 8,442 51
10666 휘슬러 하루 행사 1 주디맘 2007.06.14 5,536 100
10665 저도 올려봅니다.거실을 서재로 바꾸었어요 17 옥토끼 2007.06.14 10,297 61
10664 12년된 흔들의자 3 cookinggirl 2007.06.13 6,628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