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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퀼트 한번 해봤습니다^^

| 조회수 : 6,376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02-25 01:27:37
첨 82쿡을 신문에서 알게되고 그냥 그렇게 가끔씩 들어가곤 했는데, 키톡에 글 읽고
요리 따라하면서, 유사품 만들어내기 시작 했어요.
작년 가을부턴 장터에서 이것 저것 구매하더니, 그릇에 욕심을 내서 한동안 구매를 하면서
82쿡 중독 현상이 생겼어요. 원래 내 메일도 자주 확인 잘 안 했었는데......
시간도 없는데, 컴퓨터 중독을 끊기 위해서 퀼트를 시작했어요.
그냥 그것도 혼자서 독학으로요.
서울 가는 길에 반디앤루니스에서 퀼트 책 사고, 동대문 종합시장에 가서  가방 패키지와 지갑프레임도 몇 개씩 구입해서 좌충우돌하면서 만든 겁니다.
1번은 가방패키지로 구입해서 만든 겁니다.
아플리케를 바이어스 방향으로 한다는 것을 모르고 그냥 시작해서 우글쭈글한 것도 있어요.
2번은 패키지로 구입해서 만든 동전 지갑이구요.
3번 지갑프레임만 구입해서 만든 지갑인데, 큰애가 PMP 넣어 가지고 다닙니다.
4번 지갑프레임만 구입해서 만든 파우치입니다.
5번 포크아트 배울 때 만든 가방입니다.(포크아트한테 미안해서 대표로 가방 올려줍니다)
문화 센타에서 원래 쿠션용으로 배웠는데, 전 원단 사다가 재봉틀로 가방 하나 더 만들어서
그림 똑같이 그렸어요.
사실 제 작년에 그만 둔 포크아트를 계속 배워야 하는데.....
쌓아둔 아크릴 물감이랑 샌더와 반 제품들이 배란다 창고에서 놀고 있는걸 보면 맘이 쓰립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n8994
    '07.2.25 1:28 AM

    사진 첨 올리는데.. 고3인 딸아이 귀찮게 해서 어찌어찌 포토샵 쓴 나쁜 엄마랍니다^^:;

  • 2. 겨울나무
    '07.2.25 4:55 AM

    정말 솜씨 좋으세요
    이렇게 솜씨좋으신분들 부러워요~

  • 3. 브리지트
    '07.2.25 10:02 AM

    정감가는 색감의 작품이네요.
    한땀 한땀 바느질 하신 정성이 보여요.
    좋은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당~~

  • 4. 김숙
    '07.2.25 10:04 AM

    와!
    대단하시네요
    독학으로 저 예쁜걸요?

  • 5. 똘똘이맘
    '07.2.25 10:17 AM

    참 이쁘네요
    한번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

  • 6. 뽀뽀리맘
    '07.2.25 4:17 PM

    정녕 사람의 솜씨란말입니까? 부럼사옵니다..

  • 7. 핑크쥬
    '07.2.25 9:40 PM

    1번 작품 넘 예쁘네요..저도 들고다니는데 저만한 크기가 참 좋더군요^^

  • 8. 밤비엄마
    '07.2.25 11:33 PM

    나두 부지런좀 떨어서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데...잘 안되네요....부럽삼~~

  • 9. 칼라
    '07.2.27 12:41 AM

    바느질이 잼병이 아줌마들에겐 정말 환상적인 작품입니다.
    정말 하면 될까요? 요즘저녁시간뭔가 하고싶은데....유물바느질솜씨라...
    넘 부럽습니다.

  • 10. 김선미
    '07.4.10 12:47 PM

    너무 예뻐요. 솜씨가 정말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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