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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만드느라 공장 돌렸습니다.

| 조회수 : 7,555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7-02-23 16:25:21
이번 설엔 여기저기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한 분들,
제가 만든걸로 선물 전했습니다.

먼지도 많이 먹고 힘도 들었지만
받으시는 분들이 모두 기뻐하셔서
갑절의 보람을 느꼈지요.

맨 위 사진은 청바지 잘라 만든 40*40사이즈 쿠션셋트구요,
두번째는 조금 작은 사이즈의 가방,
세번째, 네번째는 A4 File이 들어가는 큰 가방입니다.

사진이 영 맘에 안 드네요.
제대로 나온 사진은 쿠션뿐이고,
나머지는 빛이 너무 강했는지 원래의 빈티지한 색을 못 살려서 아쉽군요.

근데 맨날 선물만 하다 보니
대장간에 식칼이 녹슨다고...
제가 딱 그짝입니다.

내 가방은 언제 차지할수 있을지 ^^;;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우
    '07.2.23 4:33 PM

    우와! 멋집니다
    수고 많이하셨네요
    받으신분들도 무지 기뻤을거같아요

  • 2. 다래
    '07.2.23 4:36 PM

    가방 너무 이쁘네요.
    공장 돌리신김에 하나만 더~ 잉~ 욕심납니다.

  • 3. 김미화
    '07.2.23 7:28 PM

    먼지 풀풀~~ 날리는 청지랑 씨름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쿠션세뚜도 산뜻~하고 가방들도 참 탐이 납니다~~ㅇㅎㅎ

  • 4. Christine
    '07.2.23 8:38 PM

    실용적이면서도 멋진작품..정말 탐나네요~

  • 5. 똘똘이맘
    '07.2.23 9:09 PM

    참대단하시네요

  • 6. 재은맘
    '07.2.23 11:23 PM

    대단한 실력입니다
    각각 다 멋집니다

  • 7. 혜린맘
    '07.2.24 6:38 AM

    창업을 하셔도 좋을듯 하네요.... 정말 이뽀요^^

  • 8. 민들레 하나
    '07.2.24 6:49 AM

    정말 예쁘고 탐나네요.
    집에 안입는 청바지 몇벌 가지고 있는데 그런걸로도 만들 수 있을까요?
    만드는데 참고가 될 사이트나 만들 때 주의사항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 9. 젤라안
    '07.2.26 1:53 PM

    정말 재주 좋으시네요~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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