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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개린이들 사진~

| 조회수 : 3,98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7-07-20 01:25:00

먹을 것 가지고 장난하는 자의 최후..;






그와중에 평정심을 잃지 않는... 엊그제 돌맞은 우리 바둑이..(비글믹스에여 ^^)

아.. 요때는 3개월전이네요





사고칠때는 항상 힘을 합쳐요~~

혼자 할때보다 심적 부담이 덜해 그릉가.... 싶습니다





바구니뺐었더니.. 그와중에 끊어놓은 끈으로 알뜰히 노는중;;


8개월 된 코카 초록이랑 딱 1년된 비글 믹스 두기에요~

엊그제 돌을 맞이해.. 개를 별로 안좋아하는 아부지가

툭 던져주신 ..엄마는 몸에 나쁜거 들었다고 절대 안주는.. 편의점표 캔간식을

맛있게 먹어서 생일인줄 알았다죠 ..

생일선물로 꼭 산책 2시간 해주겠다고 공약했던 엄마는.. 종일 뭐가 그리 바빴는지..ㅠㅠ...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lurina
    '17.7.20 3:54 AM

    정말 귀엽네요~

    얼마 전 자게에 포메라니안과 비글 믹스 - 포미글 - 강아지의 개춘기 고민 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그댁 강아지랑 두기랑 많이 닮았네요, 전형적인 바둑이 ㅎㅎ

    둘이 사이좋게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렴~~

  • 판타코
    '17.7.20 8:46 AM

    ㅎㅎㅎㅎ 그 두기 맞습니다용~^^;;;
    기억력 정말 끝내주시네요 ~~!! 간밤에 잠이안와 세시간자구 멍하다가,놀래서 홀딱 깼어여 ㅋㅋ

  • 2. 꽁이네
    '17.7.20 5:02 AM

    둘이 바구니들고 오는거 넘 웃겨요 ㅎㅎㅎ
    누나 뭐 먹는지 둘이 시선 꽂힌것도 넘 구엽고 ㅋㅋ
    비글믹스~~전 비글키우는데 비글이 어마어마한 매력이 있죠
    키우는내내 행복 느끼시길~^^

  • 판타코
    '17.7.20 9:06 AM

    누나가 준다고 기다리라해놓구...
    안주고 꼼지락꼼지락~~
    오래참다가 코카가 결국 버럭~하네여! ㅎㅎ

    얘는 다중이. 앙칼지고 깔끔한건 포메고
    사고치는데 행동대장이고
    사냥감쫓는데 물불안가리는건 비글이고..
    ㅎㅎㅎ

  • 3. cookienet
    '17.7.20 11:21 AM

    첫번째 사진 너무 귀엽고 웃겨요. 집중 집중 초집중 ㅋ
    비글이가 더 인내심이 있네요.

  • 판타코
    '17.7.20 2:44 PM

    한개도 안닮은애 둘이..찍어놓은듯 같은 표정으로 ㅎㅎ
    최면거는 중인가봐요...고마해라~ 마이참았다~~

  • 4. 관대한고양이
    '17.7.20 11:49 AM

    역시 행복한 강쥐가 최고 힐링~

  • 판타코
    '17.7.20 2:45 PM

    그말씀이 맞네요~
    집에가서 오늘은 꼭 긴 산책을..

  • 5. olivee
    '17.7.20 12:45 PM - 삭제된댓글

    ㅎㅎ저는 왜 코카 근엄한 표정이 너무 귀엽죠ㅠㅠ
    둘다 사랑스러운데 왜 자꾸 코카한테 눈이더갈까요
    코카 근엄한표정 못마땅한표정 이런거 너무웃겨욬ㅋㅋㅋㅋㅋ

  • 판타코
    '17.7.20 2:46 PM

    ㅎㅎ 저두요~~
    코카가..제가 고려해본적도 없는 견종이었는데..키울수록 너무 웃기고 사랑스럽더라구요 ㅜ.ㅜ

  • 6. olivee
    '17.7.20 12:46 PM - 삭제된댓글

    아 글구 지난사진에선 웰시인줄 알았는데 다시보니 웰시랑 포메?가 섞인 느낌도 나네요^^;;

  • 판타코
    '17.7.20 2:47 PM

    엄마 비글. 아빠 포메인데
    우리딸은 웰시같다구 좋아한다는 ^^

  • 7. Flurina
    '17.7.20 3:19 PM

    어머, 갸가 갸예요?^^

    저 그때 그 글 읽고 네이버에서 찾아보고 나선 자꾸 생각나서 종종 찾아봤거든요, 포미글로 검색해서...
    여기에 올라온 사진 보고 너무 비슷하다 생각해서 동시에 화면 띄우고 얼룩무늬 대조해 보고 했는데 네이버에 있는 하얀 강아지가 코카가 아닌 것 같아서 아닌 걸로 자체 결론 내렸거든요ㅎㅎ

  • 판타코
    '17.7.20 3:59 PM - 삭제된댓글

    오오~ 거듭~반가워요~~ flurina님^^
    갸가 갸! 맞네여 ~
    비글은 7개월되었을때 저희집와서 ..조금 컸고
    코카는 아직 폭풍성장중이라 좀 차이가있죠? ^^
    관심가져주셔서 고마워요
    자주 봬요~~^^

  • 판타코
    '17.7.20 4:01 PM

    오오~ 거듭~반가워요~~ flurina님^^ 
    갸가 갸! 맞네여 ~ 
    비글은 7개월되었을때 저희집와서 ..조금 컸고
    코카는 아직 폭풍성장중이라 좀 차이가있죠? ^^ 
    관심가져주셔서 고마워요
    자주 봬요~~

  • 8. Flurina
    '17.7.21 12:59 AM

    호기심에 찾아서 보자마자 - 바둑이 - 가 딱 떠올랐어요ㅎ ㅎ 진짜 바둑이가 있구나 싶게...
    자꾸 아른거려서 종종 찾아보곤 했는데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 판타코
    '17.7.21 10:41 AM

    그쵸~ 진짜 바둑이~~!! 정말 다른 이름은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ㅎ
    감사드려요 ,기분좋은 인사네요.
    님도 내내 행복하시길요~~ ^.^

  • 9. 다시한번
    '17.7.22 4:37 PM

    어머나 정말 너무 귀엽다!!!!!!!

  • 판타코
    '17.7.22 10:13 PM

    ^^ 땡큐~~

  • 10. 미모로 애국
    '17.7.24 10:44 AM

    코카 8개월이면 조금만 더 견디시면 돼요.
    그냥.. 책 좀 뜯어먹고, 문과 싱크대 아래쪽 모서리도 조금 뜯어먹고, 소파 가죽 좀 없어지고, 커튼 좀 찢어지고...
    그냥 그 정도예요. 으헤헤... 저도 친정에서 코카를 키워서요 . ^^

  • 판타코
    '17.7.25 9:58 AM

    아.. 울집 코카는 그나마 착했나보네요;; 책말고 뜯는건 없었어요
    거지누더기된 양장본들 보면 속쓰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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