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을 하루이틀 만드는것도 아닌데...
오늘같이 꼭 필요에 의해서 만들때 반죽이 어의없이 이상하네요.
레시피수첩을 꺼내기 싫어서 언젠가 메모해놓은것이 식빵레시피지싶어서...
레시피는 분명 우유식빵레시피인것 같은데...반죽이 질척~~~하니
어째 영~~~ 감이 안좋습니다.
한꺼번에 두개만들려고 강력분을 무려 600g이나 투자했으니
확!!! 버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일단 1차발효 시키고 있는데...걱정이네요.
혹...1차 발효를 끝내도 영~ 아니다 싶으면...이 아까운 반죽을 어찌할까요??
흑흑흑...
강력분이 자그마치 600g.......
요리물음표 최근 많이 읽은 글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영~~~ 감이 안좋은 식빵...ㅠ.ㅜ
올망졸망 |
조회수 : 670 |
추천수 : 0
작성일 : 2005-07-11 20:50:26
- [키친토크] 월드컵은 뱃살을 남기고.. 5 2010-06-28
- [키친토크] 지난달 먹고산 이야기.. 15 2010-06-03
- [키친토크] 천연효모 그 이후..그.. 4 2010-05-22
- [키친토크] 먹거리와 함께 일상이야.. 16 2010-05-1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