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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에서 시중 간장이뭐라헤서 집간장으로

| 조회수 : 1,926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8-11-26 20:09:05
집간장도 해마다 시골에서 오는데 국에만 넣는지 알고 쓰니 줄지가 않아서 생각한끝에
국간장으로 파.마늘 그런거 넣고 끊여서 쓰면 맛간장 처럼 슬수잇을가요?
히트레시피보니 양조간장으로 하라는데요..
국간장으로 해도 되겠죠?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연
    '08.11.26 11:16 PM

    검정콩을 삶은물과
    야채(버섯 다시마..)삶은물과
    집간장을 섞어서 함꼐 다리고 여기에 조청이나 매실액을 섞어서 달여주면 양조간장처럼 쓸수 있다고 가정선생님 출신이신 저의 외숙모가 그러시네요 저도 한번 해보려구요
    비율은 잘 모르고 대충 동량 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걸 한 반정도 되도록 달여서 맛보고 적당하다 싶으면 고만달이면 되겠지요 싱거우면 더 달이고

  • 2. 이영희
    '08.11.27 9:27 AM

    헉...
    아무리 그렇게 만들어도 맛은 달라요.
    집간장과 외간장 이 다르니까...
    단 그렇게 만들어 놓으시면 나물 무치거나 하면 괜찮은데...

  • 3. 신데렐라
    '08.11.27 10:05 AM

    저도 국간장 가지고 맛간장 만들어 본적 있었는데 생각한 것처럼 파는 진간장맛은 안나요. 뭐랄까? 짠맛은 다싯물로 조정이되는데 조선간장 특유의 냄새가 나고, 냉장고에 보관했는데도 곰팡이가 나서 결국은 버렸어요. 그대신 요즘에는 나물을 무칠때 가능하면 집간장을 쓰려고 하고 있어요. 양만 잘 조절하면 냄새도 적고 나름 깔끔한 맛이 나요.

  • 4. 체리
    '08.11.27 11:05 AM

    국간장이 얼마나 좋은건데요
    저도 메주 띄워서 한국간장 직접 빼서 쓰는데요
    아주 귀한겁니다
    저는 작은병으로 까나리액젓이나,멸치액젓 +국간장 반반 섞어서 두었다가 양념할때 씁니다
    애용하세요 아주 좋은거예요
    저는 그런시골이 없어서 원글님이 부러워요

  • 5. remy
    '08.11.27 11:40 AM

    저도 간장 직접 빼서 먹는데요.. 처음엔 메주냄새가 강해서 좀 꺼려했는데
    어느날 찌게에 소금 대신 어떻게 하다가 넣게 되었는데 그 맛이..... 정말 집간장 하나 넣었는데 완성되더라구요..
    그래서 그 후부터 웬만한 요리에 그냥 집간장 써요..
    전 또 메주 많이 넣고 진하게 내려서 짠 맛보다는 구수한 메주 맛이 더 많이 나서 정말 조미료 대용으로 써요..
    맛간장은 뭔지 모르겠지만 마늘, 집간장, 소금, 젓갈로 웬만한 요리 맛은 다 내요.
    그냥 집간장 그대로 입맛을 들여보세요..
    요즘엔 양조간장은 짜기만 해서 한병 사둔거 거의 일년째 그대로예요..

  • 6. 단비
    '08.11.27 11:41 AM

    많은 답변너무 ㄳ합니다

  • 7. 김흥임
    '08.11.27 3:00 PM - 삭제된댓글

    지금이니 국간장이니 왜간장이니 하지
    우리 어릴땐 그냥 집에서 된장에서 내린 국간장만으로
    살았지요 ^^

  • 8. 단비
    '08.11.28 8:04 PM

    아...예전에 국간장만으로...아...ㄳ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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