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간단 콩국수요~^^
얼마나 간단한지 콩국수를 굉장히 사랑하는 저로서는 무슨 횡재한 기분이었죠~
집에서도 이렇게 간편히 만들 수 있다니!!!ㅎㅎ
두부 반모를 끓는 물에 데친후에 식혀서 자른고
우유200ml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가세요.
걸죽한 것이 싫으시면 두부양을 좀 줄이시거나 우유양을 늘리세요.
국수를 삶아 찬물에 헹군 뒤(저는 칼국수면을 썼어요)
갈아놓은 두붓물을 붓고 토마토,깨소금,오이 등으로 장식하면 끝!!
정말 너무 간단하죠??
올 여름은 집에서 만든 초간단 콩국수로 더위를 이겨볼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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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랄랄라
'05.5.27 8:21 AM전에 82쿡에서 나왔었던 레시피에요.. ^^
맛나게 잘 하셨네요...2. 야콩
'05.5.27 8:23 AM그랬군여?역쉬 82cook은 보물창고네요~^^
3. 이창희
'05.5.27 8:50 AM저는 여기에 봉평막국수를 넣어서---
나름대로 진짜 웰빙국수라면서 먹었죠
물론 82에서배운것임4. 티아라
'05.5.27 9:07 AM콜롬버스의 대발견인가? 거기서 나와서 주변 여러 사람이 해봤는데 꽤나 괜찮았었어요
5. **보키
'05.5.27 10:18 AM우와~~우와~~~~
드뎌 콩국의여왕!!! 내 집에서 내손으로 해 먹을수 있는 날이 왔습니다...
콩사는것도 어렵고 알맞게 삶아내는것도 어려워
늘 사먹는 콩국수먹으면서 아쉽게 살아왔었는데
드뎌 내손으로 해 먹을수 있는 날이 왔습니다....6. charmsori
'05.5.27 10:26 AM우유를 넣으면 비릿한 냄새나 맛이 나지는 안나요? 콩국수는 무지 좋아하지만 우유를 싫어하는 저로서는 상상이 안되서리...
7. 뒷북마님
'05.5.27 10:32 AM두유를 넣음 더 꼬~소하다는군요! ^^
8. 소박한 밥상
'05.5.27 11:49 AM예전의 콜럼버스대발견에서 보고 초간편으로 애용해 왔는데요
견과류를 같이 갈아 넣어도 좋아요
우유를 좋아해서 비린내는 모르겠고 소금을 넣으면 더 고소합니다.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니 자주 해 먹습니다.
그때 본 것 중 애용하는 방법은
피자 만들 때 피자 도우를 밀가루를 쓰지 않고
떡국용 떡을 깔고 토핑은 김치나 여러가지 그 위에 피자 치즈
워낙 초간편요리를 좋아해서 그 프로 열심히 보고 배웠는데...
수제비 반죽 번거롭게 하지 않고 대신
만두피를 잘라넣는 방법도 있었읍니다. ㅎㅎ9. 짱구맘
'05.5.27 12:24 PMㅎㅎㅎ,진짜루 저같이 실력없는 사람도 쉽게 할수 있을거 같네요..
많은 분들의 팁들과 함께....휘리릭~~~ 스크랩해갑니다..
(진짜 좋은 정보,감사^^)10. 야콩
'05.5.27 12:45 PM우와~다들 한 요리들 하시는군여~~ㅎㅎ각자의 비법까지 다들 공개해주시고~~^^한 번씩 다 시도해서 다양한 콩물을 먹어봐야겠어여~~^^*
11. Saint
'05.5.27 1:47 PM정말 맛나 보이네요.
12. 예쎈
'05.5.27 1:50 PM그릇 혹시 아올다 맞나요? 사놓고 딱히 써먹지 못하고 있었는데 넘 잘 어울리네요..
울 신랑 콩국수는 비린내 난다고 잘 안 먹는데, 이렇게 해줘야겠어요..^^13. 만두♡
'05.5.28 2:40 AM오호... 저는 콩국수 너무 좋아하는데.. 신랑이 싫어해서.. 결혼하고 나서 한번도 안해먹었꺼든요..
저 혼자 해먹자구 콩불리고 하는것도 쫌 그렇구 해서요.. 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다니..
낼 당장 해봐야 겠네요..
그리고... 만두피로.. 수제비라.. 너무 신기하네요.. 해먹을거 태산이네요..
아이 좋아라~~~ 쿄쿄쿄~~~ *^^*14. 준민기맘
'05.6.1 12:35 PM저도 이방법을 알고는 있었지만 설마...하는 생각에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음식입니다.
우리집 남자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 이거든요.
속는샘 치고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오해는 마세요. 님께 속는다는 말은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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