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키면 또 잘해요.^^

| 조회수 : 2,948 | 추천수 : 6
작성일 : 2003-10-29 16:19:06

울 로미하고 싸워 이겨서 컴 차지하고 올리니 나무라지마셔요.
한쪽 귀퉁이는 로미 먹었습니다.

곶감을 대추 달인 물에 불려서 넣으니 건포도 보다 좋네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3.10.29 4:28 PM

    어머..이렇게 빨리.. @.@..눈으로 음식을 먹고 갑니다~
    근데 로미가 소식하나봐요..한쪽 귀퉁이만 먹었네요^^

  • 2. 김소영
    '03.10.29 4:46 PM

    오늘도 한수 배워 갑니다.
    곶감을 건포도 대신 넣는다, 단 대추달인 물에 불릴 것....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운다더니....

  • 3. 이주연
    '03.10.29 6:34 PM

    저도 지금막 약식해서 한귀퉁이 먹고 여기 들어왔는데,,군밤해 먹다가 밤 본김에 여나무게 까서,,,오늘 약식 해 드신 횐님들이 꽤 있으시네요. 까망설탕 없어서 누렁설탕이랑 꿀이랑 넣었더니 색은 치즈님꺼에 대지도 못하겠네요.곶감이라,,,맛도 영양가에도 아주 좋겠네요..

  • 4. 꽃게
    '03.10.29 7:27 PM

    치즈님 저 배꼽 튀어나옵니다.ㅋㅋㅋㅋㅋㅋ
    정말 제가 시킨대로이네요.
    저는 약식하면 냉동고용 알미늄 케이스에 저렇게 쫘악 펼쳐서 담아둡니다.
    친지집 방문때에도 저렇게 담아서 갖다줍니다. 대신 넉넉히 해서...두고두고 먹으라구ㅋㅋㅋㅋ

    예쁘게 조그맣게 담고...또 랩으로 싸고...
    절대 그렇게 못합니다.
    아니 안합니다. 그렇게 매번 할라믄 지치거든요.
    ㅋㅋㅋㅋㅋ

  • 5. 치즈
    '03.10.29 7:38 PM

    저거이
    내수용 버전입니다.
    저 원래 저렇게 하지 ----사실은 고백하자면 베이킹컵 꺼내서 하나씩 조물락 거리다가
    때려치웠습니다.
    그리고는 유리그릇에 확 드리부었습죠.ㅋㅋㅋㅋㅋ

  • 6. 봄봄이
    '03.10.29 7:49 PM

    어쩜 저도 어제 약식을 해먹었는데요. 쪼끔 귀찮타구 통조림 밤을 사서 넣었더니 좀 달달하네여.
    음식은 아무래도 정성인가 봐요. 우리딸래미 '우!너무 달아 질리네...'한마디하고 ,민망한 저는
    찐하게 커피랑 먹응께 너무 맛나다며 꼬시는 중입니다.

  • 7. 김선영
    '03.10.30 8:49 AM

    어머.. 울 아들이 어찌나 약식을 좋아하는지, 지난번에 급하게 약식 만들었는데,
    마침 대추가 없어서 냉동실에 얼려둔 곶감으로 넣었더니 더 맛나더군요.

    근데 약식을 만들어서 이쁘게 포장도 하는군요.
    전 걍 큰 통에 담아서 먹는데...
    저도 모양에 신경을 좀 써야겠네요... 에그그

  • 8. 홍차새댁
    '03.10.30 8:52 AM

    ^^ 치즈님...새댁은 꽃게님표 약식을 이미 만들어봤습니다.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671 생강차 만들었어요. 1 정영숙 2003.10.29 3,849 15
1670 짝퉁납작만두떡볶기와 대추꽃실습 5 새침이 2003.10.29 4,203 18
1669 우동 파스타 sca 2003.10.29 2,340 28
1668 몇가지 제가만든 케익들 2 3 요로코비 2003.10.29 3,273 12
1667 몇가지 제가만든 케익들 1 9 요로코비 2003.10.29 2,961 15
1666 임금님만 드셨다던 궁중떡볶기.. 10 진쥬 2003.10.29 4,468 23
1665 아침국 한가지.......홍합국 13 치즈 2003.10.29 4,056 14
1664 털게 3 하늘별이 2003.10.28 2,473 20
1663 조개탕열무국수 7 복사꽃 2003.10.28 2,126 19
1662 김치 담을때 소금에 대해.... 11 jasmine 2003.10.28 4,935 22
1661 고향의 맛 9 선우엄마 2003.10.28 2,299 11
1660 해물파전과 생강차 16 홍차새댁 2003.10.28 5,057 11
1659 감자 구이 2 박진진 2003.10.28 3,023 25
1658 쭈꾸미... 3 이주연 2003.10.28 2,444 43
1657 구비해두면 좋은 재료.........황태구이 15 치즈 2003.10.28 4,925 5
1656 고형카레 10 방글이 2003.10.28 2,544 6
1655 젤라틴2 ♣우유젤리 12 다꼬 2003.10.27 5,125 20
1654 여기서 배웠어요 1 소머즈 2003.10.27 3,287 14
1653 도라야끼, 너비아니샌드위치, 그리고 팥앙금 1 혁이네 2003.10.27 3,076 13
1652 모과차 담으려고.... 13 복사꽃 2003.10.27 2,608 8
1651 주말에 해 먹어 본 꽃게님의 잡탕밥 성공기... 10 동규맘 2003.10.27 3,208 10
1650 감자탕이 땡기는 계절.. 6 호즈맘 2003.10.27 2,511 15
1649 생강차 만들다가 대형 사고 냈습니다. 9 레몬 2003.10.27 4,513 4
1648 남편과 저의 공동생일상 ^^; 6 새벽달빛 2003.10.27 4,941 8
1647 명란두부찌개 5 jasmine 2003.10.27 6,590 45
1646 반찬없을때 딱인 계란탕! 8 jasminmagic 2003.10.27 3,560 9
1645 오늘저녁메뉴는 탕슉! 13 로로빈 2003.10.27 2,980 16
1644 잡채가 너무나 먹고싶어서~~~ 12 복사꽃 2003.10.26 3,17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