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허접한 사진 + 허접한 음식(파김치) ^^;;
- [키친토크] 찐~한 보리밥 식혜 15 2012-09-19
- [키친토크] 쑥,자두 효소...(+.. 19 2012-07-08
- [키친토크] 마늘소스----강추 입.. 12 2012-04-07
- [키친토크] 한분이라도 모르신다면^.. 16 2011-08-28
1. 연시공주
'11.3.31 10:46 AM너무나도 아름다운 파김치 색깔이 로그인 하게 만드는 군요.
너무 맛나 보입니다.
따뜻한 밥에 척 놔서 먹으면 듁음이겠어요.2. 또하나의풍경
'11.3.31 10:47 AM[밥상 사진을 찍으려는 순간 남편이 숟가락을 대는 바람에 그사진은 ....... 바로 제명이 되었어요 ㅎㅎ] 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하나도 안허접한데요~~ 다 맛있어보이는걸요 뭐 ^^3. 진선미애
'11.3.31 11:24 AM연시공주님- 저 진짜 진짜 사진 못찍어요 디카도 단순똑딱이
맛있어보인다니 일단 성공이네요 ㅎㅎ
또하나의 풍경님 -키톡이 며칠 조용하더니 오늘 완전 여기저기 멋진음식들이 ^^
그래도 안허접하다 해주셔서 감사~~
J-mom님- 재료 귀한곳에서는 없어서 못해먹고 재료가 넘치는 곳에서는 귀찮아 잘안해지고ㅎㅎ
파냄새땜에 아침상에는 파김치대신 배추김치로만 차렸어요 ㅎㅎ
만능양념장파스타 레시피 적어뒀어요 주말쯤 시도 (?)해보려구요
레시피 감사합니당~~4. 용필오빠
'11.3.31 11:50 AM파김치 맛있겠네요. 전 어제 어머니가 해다주셔서 먹어요. 좀 그렇지요?
5. 마리s
'11.3.31 1:21 PM저도 저 저 저 파김치 한국가면 꼭 해먹을거예요~~
여긴 저만한 파 3개 묶음이 천원씩 하니까,
느무 비싸서 흐흐~~6. 철이크로스
'11.3.31 1:23 PM아~~ 점심땐데....
아직 밥 안먹었는데
파김치를 보니 절로 군침이 드네요..7. 진선미애
'11.3.31 1:55 PM용필오빠님- 저도 사시사철 시어머니께서 김치 택배로 보내주신답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직접 농사지으신 재료로 ㅎㅎ 어머니 손맛은 절대 못따라가죠
마리s님 - 한국오신다니 저도 새참먹으러 ㅎㅎ
근데 만두는 질리지는 않나요? 저야뭐 없어서 못먹는 입장이지만 ㅋ
철이크로스님- 지금쯤은 점심 드셨겠네요
저도 좀 늦은 점심먹고 82에 들어왔어요
오늘 사무실이 조용해서 키톡올라온 여러글들 읽고 있어요ㅎ8. 보라돌이맘
'11.3.31 6:38 PM우리집 부엌을 보는 듯 왜 이리도 친근한지요.
지글지글 소리와 함께, 지짐 굽는 맛있는 냄새가 마구 풍겨 나오는 듯.. ^^9. 진선미애
'11.4.1 9:13 AM보라돌이맘님처럼 저도 거실에 신문지 깔고 퍼질러 앉는거 좋아합니다^^
보라돌이맘님~ 저랑 같은 구민이었는데ㅎㅎ 이사는 어디 멀리로 가신건지...10. sweetie
'11.4.1 10:55 AM하얀 쌀밥에 저 피김치 하나 얹어 먹고싶어요!!!
11. HighHope
'11.4.1 11:07 AM진선미애님
하나도 허접스럽지 안아요!!
오히려 정겹고 예쁜 빛깔을 자랑하는 파김치
너무 맛있어 보여 군침이~~~12. 진선미애
'11.4.1 12:28 PMsweetie님~
HighHope님~
점심 식사는 하셨나요?ㅎㅎ
저는 시골에서 가져온 쑥떡이 점심이랍니다^^13. 맛집의영향
'11.4.3 1:15 PM우와 ` 맛있어 보이네요 ` 제 블로그도 많이 놀러와줘요~~~http://blog.naver.com/hujinkao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3685 | 초간단 밥도둑 3종 셋 12 | 요리하는여자 | 2011.04.02 | 15,564 | 33 |
| 33684 | 제니퍼 님의 슈가 도너츠와 우유를 한가득 물고서~ 5 | 동구리 | 2011.04.02 | 7,321 | 33 |
| 33683 | 나눈야! 배달의 기수~~ 12 | 셀라 | 2011.04.02 | 7,239 | 15 |
| 33682 | 독일 봄나물 32 | 오늘 | 2011.04.02 | 13,671 | 54 |
| 33681 | 휘리릭 식빵피자... ^^;; - >')))><.. 18 | 부관훼리 | 2011.04.02 | 13,213 | 58 |
| 33680 | D-10 40 | 발상의 전환 | 2011.04.01 | 10,983 | 72 |
| 33679 | 천원 부추 한 단으로 --- 3종 세트와 참는다는 건???? 10 | 오후에 | 2011.04.01 | 9,978 | 30 |
| 33678 | 스피디한게 쪼아~~~ 2 | 셀라 | 2011.04.01 | 5,648 | 17 |
| 33677 | 표고버섯탕~ 4 | 금순이사과 | 2011.04.01 | 5,999 | 25 |
| 33676 | 회 한접시 ... 13 | 소금쟁이 | 2011.03.31 | 8,554 | 24 |
| 33675 | 한국 가요~~ 오셔서 새참 드세요 ^^;;; 50 | 마리s | 2011.03.31 | 16,185 | 59 |
| 33674 | 바다내음을 듬~뿍 담아서... 4 | 셀라 | 2011.03.31 | 4,693 | 13 |
| 33673 | 인절미파티... ㅋㅋㅋ 첨들어보네요... (+ 유치원생일파티사진.. 23 | 부관훼리 | 2011.03.31 | 15,983 | 66 |
| 33672 | 허접한 사진 + 허접한 음식(파김치) ^^;; 14 | 진선미애 | 2011.03.31 | 6,753 | 36 |
| 33671 | 부추 한 단으로 즐기는 소박한 반찬 31 | 경빈마마 | 2011.03.31 | 16,881 | 46 |
| 33670 | 달콤 달콤 망고 무스 10 | 안젤라 | 2011.03.30 | 6,023 | 29 |
| 33669 | 귤따러 갓쎄~ 지난 가을 제주도 귤따기 체험 32 | 깍뚜기 | 2011.03.30 | 6,420 | 23 |
| 33668 | 겨우내 먹고 살기와 봄냄새가 조금 나는 이것저것^^ 11 | 레지나(스프라이트) | 2011.03.30 | 8,125 | 21 |
| 33667 | 만능양념장으로 만든 매콤파스타...진짜 맛있어요 44 | J-mom | 2011.03.30 | 21,849 | 52 |
| 33666 | 오랜만에 이것저것(전복초에서 마카롱까지) 22 | minimi | 2011.03.29 | 7,837 | 34 |
| 33665 | 순대국과 새우젓 34 | 노니 | 2011.03.29 | 10,030 | 42 |
| 33664 | 섬초쿠킹클래스 진행을 맡았던 김종기입니다. 18 | 김종기 | 2011.03.29 | 6,435 | 28 |
| 33663 | 집에서 두부만들어 먹기 10 | 요리하는여자 | 2011.03.29 | 6,163 | 22 |
| 33662 | 무우 조림 4 | 호호 | 2011.03.29 | 8,248 | 24 |
| 33661 | 이리 오셔서 아침식사 같이 하세요~^^ 49 | 보라돌이맘 | 2011.03.29 | 22,466 | 72 |
| 33660 | 구수한 맛이 그리울때,,, 4 | 셀라 | 2011.03.29 | 5,108 | 23 |
| 33659 | 자취생 밥상으로 키톡 데뷔해요~^_^ 10 | 해밀 | 2011.03.28 | 9,594 | 24 |
| 33658 | 찹쌀매실고추장 담기 33 | remy | 2011.03.28 | 24,574 | 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