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보자를 위한 상투과자 만들기입니다^^

| 조회수 : 4,693 | 추천수 : 152
작성일 : 2010-06-15 16:13:02
누구나 처음 베이킹을 시작하면서 만들게 되는 상투과자예요.
그런데 전 이제야 처음 만들어보네요. 어릴적에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오늘 뭘 만들어볼까 고민중 여행 후유증으로 쉬운것을 찾다가, 또 마침 흰앙금이 있어서 만들어봤는데..
오호~~ 맛나요!!!! 진작 만들어먹을껄 그랬어요 ㅎㅎ

1. 볼에 흰앙금을 계량합니다. 그냥 포장되어있는 1kg그대로 다 담았지요
2. 그리고 아몬드 가루, 달걀 노른자, 우유, 물엿(혹은 꿀)을 넣었습니다 잘 섞은뒤에 원하는 색깔 가류를 넣어야하니 나눠 놓으세요
3. 그리고 원하는 색깔 가루를 각각 넣고 섞어주면 됩니다.전 호박가루, 백련초가루, 녹차가루를 넣어줬어요
4. 팬닝하시구요. 전 테프론 시트 사용했는데요 그냥 유산지를 사용하실 경우 나중에 떼어내실때 잘 안떨어질수 있어요 그러면 구운 뒤에 종이뒤에 물 스프레이 해주세요 그러면 쏙쏙 떨어집니다.
5. 구워서 식혀 드시면 됩니다.

(레시피)
백앙금 1kg / 아몬드 가루 100/ 노른자 2개/물엿 2큰술/우유 2큰술 / 색깔가루는 적당히 색깔 날때까지. 전 작은한술씩 넣었어요

180도에서 15분 구웠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이름은룰라
    '10.6.15 4:19 PM

    우와 색 참 곱네요

    저희 큰애 좋하는 간식이죠

    큰앤 이름을 덩과자 라고 ㅠㅠ 불러요
    지눈에 그리 생겼다네요ㅠㅠ

    물스프레이 하면 떨어지는군요
    좋은 팁 감사^^

  • 2. 오후에
    '10.6.15 5:03 PM

    아 저걸 상투과자라고 하는군요. 첨 알았네요. 먹을줄만알았지...

  • 3. anabim
    '10.6.15 5:59 PM

    아, 제가 무척 좋아하는 과자인데 이름이 상투였군요
    저희 어릴땐 그냥 양과자 라고 했는데요
    한번 해봐야징!

  • 4. 부관훼리
    '10.6.16 4:54 AM

    요즘초보자는 뒷주머니에 실리콘주걱이라도 차고있을듯...

  • 5. 여인2
    '10.6.16 9:11 AM

    아.. 제 컴에선 한글명 이미지가 안보이네요... 뭔가 맛난 사진이 펑! 하고 뜰것도 같은데;;;

  • 6. 비니
    '10.6.16 10:29 AM

    질 좋은 앙금은 어디서 구매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앙금 맛으로 먹는 건데
    앙금을 만드는 건 아직 해본 적이 없어서요.

  • 7. 진우엄마
    '10.6.16 1:13 PM

    우왕 이쁘네요+ㅁ+

  • 8. 베로니카
    '10.6.16 5:49 PM

    룰라님 네 구워낸뒤 종이 뒤에 물스프레이 하시면 된답니다 아주 잘 떨어져요 ^^ /오후에님 구리볼이라고도 한대요 저도 구리볼이라고 불리는지는 첨 알았네요/anabim님 저희집은 그냥 쎈베이라고 불렀다는... ㅋ / 부관훼리님 ㅎㅎㅎㅎ/ 여인2님 어 그래요? 전 보이는데... 여전히 안보이시는지.../ 비니님 아무리 뒤져봐도 사실 국내산 앙금은 못봤어요 그냥... 대두식품꺼 샀습니다 =.=; / 진우엄마님 감사해요~!! 땡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033 제철재료 먹어주기 9 훈이민이 2010.06.18 5,732 150
32032 오이지무침 가지 샐러드 9 오후에 2010.06.18 5,846 132
32031 뽕나물...아, 아니... 뽕.잎.나.물. 17 어중간한와이푸 2010.06.18 6,989 112
32030 김 밥 15 벚꽃 2010.06.17 8,958 122
32029 이렇게_먹고_살은_언제뺄래.jpg 18 조아요 2010.06.17 11,539 155
32028 속 편하고 담백한 목요일의 아침상입니다..^^ 45 보라돌이맘 2010.06.17 18,006 186
32027 [이벤트] 간편하고 시원한 묵사발~ ^^ 10 매지기 2010.06.17 8,399 130
32026 감자 6 오후에 2010.06.17 6,853 151
32025 불안쓰고 요리하기^^ 6 민무늬 2010.06.17 7,400 98
32024 유태인가정의 전통가정식: 키쉬와 맛조볼스프... - >'.. 16 부관훼리 2010.06.17 11,037 132
32023 [특종] 여름별미!! 짬뽕맛 얼큰칼국수 만들기 6 유산균 2010.06.17 10,204 127
32022 인증샷)......순덕이엄마의 아펠스트로이젤......그리고 쌀.. 4 애니파운드 2010.06.17 9,526 174
32021 집밥 24 어중간한와이푸 2010.06.17 10,923 162
32020 야식, 들깨수제비 5 오후에 2010.06.16 6,115 178
32019 수요일의 기름진 아침상 이야기...^^ 52 보라돌이맘 2010.06.16 18,462 187
32018 백고동무침과 찜질방계란~~ 11 시네라리아 2010.06.16 7,300 140
32017 여러가지로 응용되는 스폰지케잌 12 훈이민이 2010.06.16 5,978 159
32016 호두설기 28 다꼬 2010.06.16 9,239 134
32015 담백하고 아삭함의 지존..... 죽순장아찌 7 쿠킹맘 2010.06.16 8,278 138
32014 밥 권력,주방이 힘이다...콩나물 해물반조림, 돼지목살고추장구이.. 21 프리 2010.06.16 10,704 157
32013 급-찜질방 달걀 오쿠로 하면??? 8 헝글강냉 2010.06.16 6,692 158
32012 아침부터 토마토 스파게티를 먹어도 좋아요^^ 8 에버너스 2010.06.16 6,420 173
32011 김밥만들기 14 여름나라 2010.06.16 8,961 129
32010 화요일 아침밥상 가지고 왔어요...^^ 42 보라돌이맘 2010.06.15 17,359 211
32009 쑥인지 떡인지 헷갈려-쑥부꾸미// 9 달쪼이 2010.06.15 4,869 129
32008 초보자를 위한 상투과자 만들기입니다^^ 8 베로니카 2010.06.15 4,693 152
32007 오이지담기, 이열치열 시원한 콩나물김치국밥 15 오후에 2010.06.15 11,620 174
32006 커피좋아하는 직딩아자씨의 커피이야기... (한국갑니닼.. 44 부관훼리 2010.06.15 15,439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