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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박한 대보름 상차리기 (처음 글올립니다.)

| 조회수 : 5,375 | 추천수 : 157
작성일 : 2010-03-01 23:38:24

미국에 사는 마리아에요.
대보름을 맞아서 나물 몇가지와 오곡밥으로 상을 차려 보았답니다.
처음 올려보는거라 좀 미숙합니다.


전체상



오이무침







취나물



아스파라거스 무침



콩나물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좌충우돌 맘
    '10.3.2 12:48 AM

    미국 어디신가요? 왕 반갑습니다^^
    저는 워싱턴D.C쪽인데 가까우면 가서 좀 배워야겠네요^^
    나물 만드는거 그거 생각보다 어렵던데..

  • 2. 오드리햅번
    '10.3.2 1:30 AM

    너무 정갈하네요. 저도 테이블 매트 깔고 밥 먹고 싶어요.,..

  • 3. 마리아
    '10.3.2 2:07 AM

    좌충우돌 맘님 반갑습니다..저는 뉴욕에 살아요.살림고수이신 좌충우돌 맘님께 제가 가서 배우고 싶습니다.. ㅎㅎ
    오드리햅번님 정갈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4. 그리운
    '10.3.2 9:10 AM

    한국에 있는 저보다도 더 잘챙겨드셨네요..ㅎㅎ
    반성모드중입니다...^^*

  • 5. 만년초보1
    '10.3.2 10:03 AM

    어쩜 그릇도 테이블 세팅도 저렇게 정갈하게 각을 잡았대요?
    밥풀이라도 흘리면 미안해지겠어요. ^^
    먼 해외에서도 이렇게 정통식으로 잘해 드시고, 참 멋지십니다!

  • 6. 마리아
    '10.3.2 1:09 PM

    그리운님.. 매일매일 잘 챙겨 먹기가 쉽지가 않네요.저도 오늘은 반성모드였다는....ㅎㅎ

    만년초보1님.. 오랫동안 해외에서 살아서 그런걸까요? 점점 우리것이 소중하고 그리워지니말이예요..^^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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