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버터링

| 조회수 : 4,253 | 추천수 : 134
작성일 : 2010-03-02 16:21:22
버터링 좋아하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에요.ㅋ

버터 150
슈가파우더 80
우리밀가루 200
달걀 노른자 2개
베이킹파우더 1/2t
소금 조금

오렌지피코님 레시피입니다. 감사해요.^^

그 외에도 버터링 레시피야 원채 많고 다 비슷할꺼에요.
들어가는 재료가 단순하다 보니 재료가 좋아야 합니다.

시판 슈가파우더 대신, 유기농 설탕에 메밀 가루를 섞어 믹서기에 곱게 갈아 쓰면 됩니다.
슈가파우더가 80 =유기농 설탕 72+메밀가루 8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1.실온에 둔 버터를 잘 풀은 뒤, 슈가파우더를 넣고 잘 섞고
2.계란 노른자 2개를 잘 섞고
3.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소금을 넣고 잘 섞은 뒤
4.짤주머니에 넣고 짜면 끝!

슈가파우더와 버터, 계란을 잘 섞을려면 온도가 중요합니다.
여름철에는 상관없지만 요즘같은 겨울철에는 볼 아래 뜨거운 물을 담은 냄비를 받치고 만들면
조금 더 수월해요.
짤주머니에 짤 때, 반드시 오븐 팬에 한 판 짤 분량만 담아야 합니다.
아님 손의 열기 때문에 버터가 녹아서 아주 짤주머니가,,거시기 해져요.
저도 한꺼번에 다 담았다가 손에 열기로 녹아드는 버터가 분리되는 거시기한 상황을 겪었던 지라..ㅋ

참,,이런 버터가 많이 들어간 고밀도 과자는 만든 뒤 하루 지나서 더 맛있어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맛있어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김치
    '10.3.2 9:30 PM

    거시기한 상황만 잘 넘기면 꼬소한 버터링이 탄생하는 거군요 ^^

  • 2. 둘리맘
    '10.3.3 12:48 PM

    오호~
    정말 거시기한 상황만 잘 처리하면 의외로 간단하겠는데요^^
    울 아들 당장 만들어 줘야겠군요.

  • 3. 마르코
    '10.3.3 7:41 PM

    ㅋㅋㅋ
    거시기한 상황만 잘 견디면 됩니다!!
    열무김치님, 둘리맘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389 올림픽선수들을 위한 잔치국수 대령이요~~~ 10 호기심많은 요리사 2010.03.02 10,302 121
31388 교촌치킨 독일지점 54 순덕이엄마 2010.03.02 27,997 0
31387 버터링 3 마르코 2010.03.02 4,253 134
31386 코코넛팥찰떡 7 에스더 2010.03.02 6,491 159
31385 약식 떡 케이크 & 사과정과,단감정과 7 Birdy 2010.03.02 7,014 110
31384 면발 탱글탱글하게 삶는 나만의 비법~ 8 호기심많은 요리사 2010.03.02 8,253 145
31383 시부모님과 함께한 일요일 점심 17 미스유 2010.03.02 13,226 85
31382 소박한 대보름 상차리기 (처음 글올립니다.) 6 마리아 2010.03.01 5,375 157
31381 롤치즈빵 7 은희언니 2010.03.01 4,954 110
31380 봄 꽃들고왔습니다.봄맞이 테이블 세팅 22 miki 2010.03.01 8,342 88
31379 집에서 만든 막걸리와 대보름 나물. 37 만년초보1 2010.03.01 12,627 103
31378 고향이 그리운 보리된장국 동치미된장지짐밥상 17 경빈마마 2010.03.01 8,768 102
31377 기억하시나요? 좌충우돌맘?! 49 좌충우돌 맘 2010.03.01 18,206 133
31376 [상추쌈, 떡국] 아주머니 건망증하나.... 14 노니 2010.02.28 6,816 94
31375 저유치킨으로 만든 교촌치킨 32 꿈꾸다 2010.02.28 38,974 0
31374 찐만두와 함께 와인을!!!! 10 꿀짱구 2010.02.28 5,576 88
31373 순덕이 엄마의 울트라 메가 버라이어티 e- 쿠킹북 2 ㅋ ;; 72 순덕이엄마 2010.02.28 30,040 1
31372 오렌지 멋스럽게 자르는법 4 호기심많은 요리사 2010.02.28 14,029 121
31371 일년 농사.....된장, 고추장, 막장 담그기 6 쿠킹맘 2010.02.27 12,626 141
31370 보름나물 준비하고 계신가요? 보름찰밥 15 경빈마마 2010.02.27 11,961 93
31369 혼자서도 잘 챙겨 먹어요. 8 오뎅탕 2010.02.27 6,167 150
31368 [나물 한가지]열심히 노력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는.. 14 노니 2010.02.27 7,488 96
31367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하며 <밥도둑 명란젓> 11 에스더 2010.02.26 11,531 118
31366 2010년 2월 밴쿠버에서 가장 맛있는 것은? 2 피식 2010.02.26 8,212 114
31365 오랜만이라 떨리기까지하는 miki입니다. 40 miki 2010.02.26 14,019 93
31364 점심에 쑥 범벅 했어요 11 아톰 2010.02.25 9,143 122
31363 지금 기분이 안 좋거나 우울하신 분 들.... 93 순덕이엄마 2010.02.25 28,778 1
31362 조금은 특별한 김밥,우엉조림 그리고 식단짜기..(조금 수정 ㅎㅎ.. 19 j-mom 2010.02.25 15,791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