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약식 떡 케이크 & 사과정과,단감정과

| 조회수 : 7,014 | 추천수 : 110
작성일 : 2010-03-02 10:21:23
*** 약식 떡케이크 & 사과정과,단감정과로 데코레이션 ***

생일을 맞이하는 분들께 드리는 생일케잌으로
약식 떡 케이크를 만드시는 울 엄니..

수채화가이셔서 그런지 케잌도 작품이이랍니다. ^ ^
약식을 여러가지 모양 틀에 만들어내시고는
사과정과와 단감정과등을 이용해 데코레이션을 하십니다.

이때, 사과와 단감은 껍질째 써야하기때문에
야채과일세정제 크린베지 에 담가 씻어내신답니다.
그다음 사과와 단감을 얇게썰어 설탕에 절이신 후 뜨거운물엿에 또 절임해서 말립니다.

케잌을 받으신 분들은 특히 저 사과정과, 단감정과로 만든 꽃을
먹어야할지 보관해야할지 망설이시곤 한답니다. ㅋㅋ

너무 예쁘지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신
    '10.3.2 10:32 AM

    정성이 가득합니다.

  • 2. 알부자
    '10.3.2 2:33 PM

    약식 먹고 싶네요.

  • 3. 둘리맘
    '10.3.2 2:52 PM

    어머나 너무도 예쁘고 또 맛나 보여요.
    근데 너무 예뻐서 어찌 먹을지....

  • 4. 복땡이
    '10.3.2 4:05 PM

    약식만들기 어려울것 같은데 넘 잘만들었어요...
    맛있어 보이기도 하고 지금 시간때가 배가고플때라....막 먹고 싶어지네요....

  • 5. 복땡이
    '10.3.2 4:05 PM

    약식만들기 어려울것 같은데 넘 잘만들었어요...
    지금 시간때가 배가고플때라....넘 맛있어 보이네요..

  • 6. 소박한 밥상
    '10.3.2 10:19 PM

    어머님의 또 다른 미술작품이군요 !!!!!!!!
    아이고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 ^

  • 7. 로봇
    '10.3.3 12:38 AM

    맨위 사진만 봤을땐 뭐지? 했는데...너무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389 올림픽선수들을 위한 잔치국수 대령이요~~~ 10 호기심많은 요리사 2010.03.02 10,302 121
31388 교촌치킨 독일지점 54 순덕이엄마 2010.03.02 27,997 0
31387 버터링 3 마르코 2010.03.02 4,253 134
31386 코코넛팥찰떡 7 에스더 2010.03.02 6,491 159
31385 약식 떡 케이크 & 사과정과,단감정과 7 Birdy 2010.03.02 7,014 110
31384 면발 탱글탱글하게 삶는 나만의 비법~ 8 호기심많은 요리사 2010.03.02 8,253 145
31383 시부모님과 함께한 일요일 점심 17 미스유 2010.03.02 13,226 85
31382 소박한 대보름 상차리기 (처음 글올립니다.) 6 마리아 2010.03.01 5,375 157
31381 롤치즈빵 7 은희언니 2010.03.01 4,954 110
31380 봄 꽃들고왔습니다.봄맞이 테이블 세팅 22 miki 2010.03.01 8,342 88
31379 집에서 만든 막걸리와 대보름 나물. 37 만년초보1 2010.03.01 12,627 103
31378 고향이 그리운 보리된장국 동치미된장지짐밥상 17 경빈마마 2010.03.01 8,768 102
31377 기억하시나요? 좌충우돌맘?! 49 좌충우돌 맘 2010.03.01 18,206 133
31376 [상추쌈, 떡국] 아주머니 건망증하나.... 14 노니 2010.02.28 6,816 94
31375 저유치킨으로 만든 교촌치킨 32 꿈꾸다 2010.02.28 38,974 0
31374 찐만두와 함께 와인을!!!! 10 꿀짱구 2010.02.28 5,576 88
31373 순덕이 엄마의 울트라 메가 버라이어티 e- 쿠킹북 2 ㅋ ;; 72 순덕이엄마 2010.02.28 30,040 1
31372 오렌지 멋스럽게 자르는법 4 호기심많은 요리사 2010.02.28 14,029 121
31371 일년 농사.....된장, 고추장, 막장 담그기 6 쿠킹맘 2010.02.27 12,626 141
31370 보름나물 준비하고 계신가요? 보름찰밥 15 경빈마마 2010.02.27 11,961 93
31369 혼자서도 잘 챙겨 먹어요. 8 오뎅탕 2010.02.27 6,167 150
31368 [나물 한가지]열심히 노력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는.. 14 노니 2010.02.27 7,488 96
31367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하며 <밥도둑 명란젓> 11 에스더 2010.02.26 11,531 118
31366 2010년 2월 밴쿠버에서 가장 맛있는 것은? 2 피식 2010.02.26 8,212 114
31365 오랜만이라 떨리기까지하는 miki입니다. 40 miki 2010.02.26 14,019 93
31364 점심에 쑥 범벅 했어요 11 아톰 2010.02.25 9,143 122
31363 지금 기분이 안 좋거나 우울하신 분 들.... 93 순덕이엄마 2010.02.25 28,778 1
31362 조금은 특별한 김밥,우엉조림 그리고 식단짜기..(조금 수정 ㅎㅎ.. 19 j-mom 2010.02.25 15,791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