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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집 감으로 양갱 했어요

| 조회수 : 4,532 | 추천수 : 170
작성일 : 2009-12-02 01:18:42
여긴 청정지역 오지마을 영양 이거든요
지난번 첫 눈이 무지 많이 왔어요
감이 나무에 달린채 손도 못써보고 얼어
버렸어요
일부는 다서 여기저기나눔하고
일부는 효소를 담그고 그래도 아직 감나무에
감이 3.000개 정도 달렷어요
뭘 할까 궁리 하다 감 양갱을 만들었어요
한천 * 감식초 * 감을 갈아서
양갱을 만들었어요
천연의 감 으로 만든 양갱
정말 맛이 끝~~~`내 줘요
함 만들어 보세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천사
    '09.12.2 5:09 AM

    무플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
    .
    .
    .
    ^^;;;;;;;;;;;;

  • 2. 토리맘
    '09.12.2 8:35 AM

    아휴~감식초 만들고 싶었는데
    그런감 살수가 없네요.
    가까이 계심 달려갔을텐데~^^

  • 3. 감자부인
    '09.12.2 10:46 AM

    아이구 !! 반가워라. 맨 날 눈팅 하다가 요즘 고민거리인 사연이 올라 와서 눈에 번쩍 뜁디다.
    아!,글쎄 우리 시 형님께서 홍시 감을 주신다길래 기대 하며 받고 보니 얼라 조목 만한 감을 10키로짜리 스티로폴 박스에 한~거 줍디다. 맛 좀 봤더니 이리도 맛 없는 홍시! 첨 봤네. 그래, 이 아까운 걸 어쩌나 ? 걱정하며 밖에 내 놓고 오며 가며 이 걸 우째 해야 잘 묵었다 하긋나 싶어 걱정 하던 차에 좋은 방법을 알려 주셔서 고마우신데 기왕이면 만드는 방법도 알려 주시면 정말 좋겠어요. 제 생각에 오래 보관 하려면 푹~ 끓여야 할 것 같고, 홓시로도 감 식초 가능 할까 싶기도 하구,. 별 생각이 다 듭디다. 에고!! 버릴려니 아깝고. 묵자니 안 멕키고 우짜면 좋겠노.고민이다.고민....ㅠㅠ

  • 4. 돌콩맘
    '09.12.3 3:14 PM

    내천사님.. 님 덕분에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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