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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랫만에 키톡에 놀러왔어요.. (쿠키를 구웠그등요)

| 조회수 : 3,456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9-03-18 17:28:44
아,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베이킹을 한적이 있었나???   싶을만큼 뜸했던차에,  가장 간단한 쿠키를 구웠어요.

곡물 빼빼로랑, 사브레...


일곱살, 다섯살 된 아들녀석들이 너무도 간절히  쿠키굽는데 동참하고 싶어하길래,

예정에도 없었던, 쿠키까징 구웠어요..   곡물 빼빼로 반죽으루요

그냥 밀어서 쿠키틀에 찍었더니, 담백한 건빵느낌의 쿠키가 되었네요.


지난 일요일내내 달달한 쿠키냄새가 온 집에 진동하니,  그 행복감도 온집에 진동하네요.

이제 슬슬 베이킹에 다시 도전해야겠어요...

집안 구석구석을 뒤져보니, 어지간한 베이킹도구는 다 있네요.. 큰 부족함이 없이요..  

그간의 내 무심함을 반성 해 봅니다.



우리 둘째녀석인데, 이쁜척하라하니, 이런 표정을 짓네요..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그다드카페
    '09.3.18 5:36 PM

    아유~~귀여워라~ 눈웃음이 일품이네요^^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 2. 꼬마돼지
    '09.3.18 6:51 PM

    눈으로 쿠키 맛을 전하네요~~~아잉 구여웡 ^_^

  • 3. 투동스맘
    '09.3.18 7:51 PM

    왜 전 사진이 안보일까요?ㅜ.ㅜ

  • 4. 행복이늘그림자처럼
    '09.3.19 12:12 AM

    아기 코는 어디다 긁혔니..ㅎㅎㅎ
    너무 예뻐요.^^

  • 5. 소금별
    '09.3.19 9:30 AM

    아들녀석 코 어디서 긁혔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무신 일급비밀이나 되는것처럼 말이 없네요.

  • 6. 땡그리
    '09.3.19 9:46 AM

    둘째 아드님 넘 귀여워요
    쿠키 담백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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