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베이킹을 한적이 있었나??? 싶을만큼 뜸했던차에, 가장 간단한 쿠키를 구웠어요.
곡물 빼빼로랑, 사브레...
일곱살, 다섯살 된 아들녀석들이 너무도 간절히 쿠키굽는데 동참하고 싶어하길래,
예정에도 없었던, 쿠키까징 구웠어요.. 곡물 빼빼로 반죽으루요
그냥 밀어서 쿠키틀에 찍었더니, 담백한 건빵느낌의 쿠키가 되었네요.
지난 일요일내내 달달한 쿠키냄새가 온 집에 진동하니, 그 행복감도 온집에 진동하네요.
이제 슬슬 베이킹에 다시 도전해야겠어요...
집안 구석구석을 뒤져보니, 어지간한 베이킹도구는 다 있네요.. 큰 부족함이 없이요..
그간의 내 무심함을 반성 해 봅니다.
우리 둘째녀석인데, 이쁜척하라하니, 이런 표정을 짓네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랫만에 키톡에 놀러왔어요.. (쿠키를 구웠그등요)
소금별 |
조회수 : 3,456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9-03-18 17:28:44
- [요리물음표] 김장하고 남은 속(양념.. 8 2012-12-20
- [살림돋보기] 겨울 창가쪽... 외풍.. 11 2012-11-28
- [요리물음표] 김장김치 김치냉장고에서.. 3 2011-12-07
- [살림물음표] 밀레청소기에 맞는 엘지.. 2011-11-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그다드카페
'09.3.18 5:36 PM아유~~귀여워라~ 눈웃음이 일품이네요^^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2. 꼬마돼지
'09.3.18 6:51 PM눈으로 쿠키 맛을 전하네요~~~아잉 구여웡 ^_^
3. 투동스맘
'09.3.18 7:51 PM왜 전 사진이 안보일까요?ㅜ.ㅜ
4. 행복이늘그림자처럼
'09.3.19 12:12 AM아기 코는 어디다 긁혔니..ㅎㅎㅎ
너무 예뻐요.^^5. 소금별
'09.3.19 9:30 AM아들녀석 코 어디서 긁혔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무신 일급비밀이나 되는것처럼 말이 없네요.6. 땡그리
'09.3.19 9:46 AM둘째 아드님 넘 귀여워요
쿠키 담백해 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9207 | 엄마가 눈가리고 아웅 ~한번 해봤습니다....^^ 37 | oegzzang | 2009.03.19 | 14,102 | 58 |
| 29206 | 굴무침 7 | 맑은눈 | 2009.03.18 | 5,489 | 12 |
| 29205 | 오븐없이 고구마 찜빵 만들기 4 | 안여사 | 2009.03.18 | 6,439 | 50 |
| 29204 | 황태국 끓였어요.. 5 | 지훈맘 | 2009.03.18 | 4,977 | 62 |
| 29203 | 어제 빠진 사진과 시골 뒷집 할머니 8 | 새옹지마 | 2009.03.18 | 6,211 | 89 |
| 29202 | 내놓기 민망한 떡 레시피 올립니다..^^;; 20 | 파랑하늘 | 2009.03.18 | 7,656 | 79 |
| 29201 | 만사귀찮은날의 짜파게뤼 이야기. 49 | 소금별 | 2009.03.18 | 5,700 | 53 |
| 29200 | 출산한 동생을 위한 딸기잼 8 | 관찰자 | 2009.03.18 | 4,545 | 65 |
| 29199 | 오랫만에 키톡에 놀러왔어요.. (쿠키를 구웠그등요) 6 | 소금별 | 2009.03.18 | 3,456 | 55 |
| 29198 | 대만 산후조리원은요,,, 3 | 타이완맘 | 2009.03.18 | 5,826 | 42 |
| 29197 | 뭘로 몸을 좀 달래 볼까요~ 된장 청국장 찌개는 어떠신지~ 5 | 소금장수 | 2009.03.18 | 4,018 | 51 |
| 29196 | 오늘 점심이에요~ㅎ 5 | 진이네 | 2009.03.18 | 5,543 | 63 |
| 29195 | [면] 키조개 열다섯마리 8 | 면~ | 2009.03.18 | 7,156 | 61 |
| 29194 | 히트 레시피 때려잡기...1 (닭 매운찜) 5 | 카루소 | 2009.03.17 | 8,035 | 142 |
| 29193 | 우리 할머니들의 손맛 도시에 오다 7 | 새옹지마 | 2009.03.17 | 7,064 | 99 |
| 29192 | 이봐 친구 네가 알려준 떡이여~~~ 23 | 파랑하늘 | 2009.03.17 | 9,727 | 74 |
| 29191 | 열무 얼갈이 김치(물김치) 6 | 초원이 | 2009.03.17 | 9,037 | 77 |
| 29190 | 불고기 양념 4 | 추억만이 | 2009.03.17 | 7,148 | 62 |
| 29189 | 환상적인 대추쨈 11 | claire | 2009.03.17 | 5,615 | 74 |
| 29188 | 새털같은 마음~곰같은 몸!!(롱스크롤ㅠㅠ) 13 | 왕언냐*^^* | 2009.03.17 | 6,592 | 46 |
| 29187 | + 귀여운엘비스 : 따뜻한 봄날 기다리며..내마음여유찾기 + 58 | 귀여운엘비스 | 2009.03.17 | 20,677 | 113 |
| 29186 | 도토리에서 묵이 될때까지... 14 | 소금쟁이 | 2009.03.17 | 5,633 | 67 |
| 29185 | 샐러드? 사실은 와인 안주 5 | 토스트 | 2009.03.17 | 6,601 | 46 |
| 29184 | 전복 게우밥.... 23 | Palm | 2009.03.16 | 8,793 | 76 |
| 29183 | 키톡데뷔! 6 | 푹시니 | 2009.03.16 | 4,126 | 44 |
| 29182 | 아플때 생각나는 러시안 스프 31 | jasmine | 2009.03.16 | 22,114 | 94 |
| 29181 | 자색 고구마 13 | 블루베리 | 2009.03.16 | 5,470 | 100 |
| 29180 | 넘 쉽고 만난 요거트 푸딩 49 | 안나 | 2009.03.16 | 7,137 | 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