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조카의 돌잔치 풍경~

| 조회수 : 11,546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8-07-06 11:49:35

.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장아찌
    '08.7.6 1:02 PM

    저런 돌잔치에 초대받아 가면 정말 감동이겠는데요...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이 물씬 느껴집니다~

  • 2. 해남댁
    '08.7.6 2:10 PM

    넘 감동이였겠어요 정성이 가둑해보입니다

  • 3. 최은영
    '08.7.6 4:08 PM

    넘 이뻐요...아이디어도 넘좋네요

  • 4. 동현이네 농산물
    '08.7.6 9:34 PM

    정성과 사랑이 듬쁙 느껴지는 그런 돌잔치네요.

    아이디어도 돋보이고 하나하나 손길이 느껴지는것 같아
    손님들도 잊을수 없는 그런 돌잔치로 기억될것 같네요.

  • 5. 아직은초보
    '08.7.6 9:51 PM

    캬~~ 자매 두분이 손재주가 대단히세요..
    언니분 있으신 님이 부러워요...

  • 6. 어쩌다가
    '08.7.6 10:02 PM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아무것도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는데...
    같은 아이엄마임에도 이렇게 차이가 나니..원...ㅋㅋ
    암튼....정성이 팍팍 느껴지네요~
    돌잔치 잘 하세요^^

  • 7. 나무사이
    '08.7.6 10:39 PM

    아..여기 분당에있는...돌잔치도 하는군요...
    장소도 아기자기 예쁘던데..준비도 그렇게 하셨네요...

  • 8. 완맘
    '08.7.7 11:13 AM

    정말 이쁘네요.. 우리아들 돌때 알았으면 좋을텐데 ㅋ ㅋ

  • 9. 재우네
    '08.7.7 11:53 AM

    사랑이 팍팍 느껴지네요. 대단해요~

  • 10. bistro
    '08.7.7 7:02 PM

    아버님부터 두자매까지 집안대대로 철철이 넘치는 센스~~
    스티커에 얼핏 보이는 현이도 너무 귀엽네요 ^^

  • 11. 조이스맘
    '08.7.7 11:27 PM

    우리 조이스 돌잔치때 참고하려구요. 근데 저렇게는 못할것 같아요. 정말 멋지네요.

  • 12. 아기별
    '08.7.8 3:10 PM

    진짜 재주 많으신 가족들 입니다.

    저도 손주 돌잔치 때 저렇게? ㅎㅎㅎ

    지금 고2인 딸아이 시집 언제 가려나?

  • 13. 황야의 봉틀이
    '08.7.9 10:03 AM

    저도 12월에 아기 돌잔치를 해야하는데 한수 배우고 싶어요...도데체 저비누는 어케 만드는지요..그리고 아이싱 장식 너무 부러버요...저좀 가르쳐주세요..쪽지보낼게요..부디 부디...
    저렇게 예쁘게 하고 싶답니다..

  • 14. 계영이
    '09.5.31 2:45 PM

    저도 우리 조카 돌잔치를 위해서... 배워야겠어요..
    넘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6909 외할머니 생각나서 쑥차로 쑥계떡과 쑥송편을 만들었네요.. 8 딸부자집 2008.07.06 4,930 50
26908 조카의 돌잔치 풍경~ 14 householic 2008.07.06 11,546 41
26907 한번더, 평범한 아줌마들의 점심상 17 어중간한와이푸 2008.07.06 17,277 98
26906 하우스귤주스 한잔 드셰요~ 3 다은이네 2008.07.06 4,380 66
26905 착한 머핀 이야기 25 루시 2008.07.06 10,032 77
26904 내 맘대로~ 치킨 스캘로피니와 그외에 음식들^^ 8 sweetie 2008.07.05 6,900 69
26903 멸치,꽈리고추 볶음 49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2008.07.05 6,772 89
26902 저도 백일상 차렸어요. 11 밥순이 2008.07.05 8,465 52
26901 된장찌개 5 지은사랑 2008.07.05 5,981 46
26900 내맘대로 술빵(?) 8 라벤다향 2008.07.05 6,375 86
26899 콩나물장아찌 4 해남댁 2008.07.05 6,432 43
26898 간단하게 만드는 오징어순대 4 파파게노 2008.07.05 5,330 41
26897 소박한 시골밥상 31 금순이 2008.07.04 12,723 45
26896 8 물푸레 2008.07.04 5,266 21
26895 밥공장입니다.. 5 프렌치키스 2008.07.04 7,698 51
26894 가끔씩 필을 받을때는 14 흰나리 2008.07.04 10,611 62
26893 총각들의 찌짐파티 30 장작가 2008.07.04 11,403 34
26892 한 분이라도 모르신다면(35) - 감자조림과 호박볶음 35 jasmine 2008.07.04 40,799 1
26891 더운 여름 삼계밥 따라하기~ 3 bistro 2008.07.04 6,521 96
26890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실을 담가요 10 다은이네 2008.07.04 6,757 75
26889 와인 짱아찌..들어보셨나요? 5 넙치마눌 2008.07.03 4,529 13
26888 제빵기 본전 뽑기(3)- 집에서 모찌 만들기 34 매발톱 2008.07.03 25,735 139
26887 다들도전하는 술빵에 저도 묻어갑니다. 1 들꽃 2008.07.03 4,778 65
26886 저도 한번 올려보는 음식 사진들입니다. 3 carolina 2008.07.03 8,713 98
26885 와인 브레드 (김영모 샘 책 보고 만들었어요) 5 래인 2008.07.02 4,831 50
26884 [마파두부]칼칼한 매콤소스에 담백한 두부가 퐁당~ 33 하나 2008.07.02 19,878 92
26883 15개월 우리 딸이 먹는 것들이에요 33 시심 2008.07.02 12,331 67
26882 저두요~~ 술빵 도전기 8 카페라떼 2008.07.02 6,112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