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청경채김치

| 조회수 : 4,627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8-03-11 20:39:14
시장에서 청경채 그릇에 담아 이천원하길래 사와서 청경채김치를 담았습니다. 풋마늘 무치고 남은것 잘라 파대신 넣구...김치담듯이 담았는데 맛있어 보이나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찌마미
    '08.3.11 9:53 PM

    네..맛있어 보여요..청경채로 김치도 담그나요? 어떤 맛일지..궁금해요 저녁 먹고 얼마 안 됐는데 왜 입에 침이 스윽 고일까요~~방금 님이 올리신 풋마늘무침 보면서 낼 사서 함 해봐야지 하고 있답니다

  • 2. 쟈스민향기
    '08.3.11 11:39 PM

    데쳐서 간장으로 무치는거 말고 할줄 몰랐는데...저두 김치해봐야겠네여,,,
    맛나보여요

  • 3. 금순이
    '08.3.12 7:12 AM

    식욕이 확 도네요.ㅎㅎ
    빛깔도 좋고 봄이 느껴집니다.

  • 4. 뽀쟁이
    '08.3.12 2:06 PM

    청경채로 김치 담는거 처음 봤는데요, 아주 먹음직해보여요~

  • 5. 미란다
    '08.3.12 3:15 PM

    김치가 시원할거 같아요

    먹음직 스럽네요

  • 6. chatenay
    '08.3.12 8:59 PM

    ...근데요...저는 왜 사진이 안보일가요? 액박도 아니구......

  • 7. 마리
    '08.3.13 1:09 AM

    저도 사진이 안보이지만..청경채김치는 한번도 생각을 못했는데 ,한번 담아봐야겠어요.

  • 8. Laputa
    '08.3.14 12:53 PM

    저도 청경채로 겉절이 자주 해먹는데 맛있어요. ^^

  • 9. 향기
    '08.4.4 1:06 AM

    담아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6149 곰돌이 약식 3 nn 2008.03.16 4,608 50
26148 체크쿠키 12 inblue 2008.03.15 6,077 76
26147 이불 덮은 쏘세지 (보너스: 부활절 계란 잘 삶기 노하우) 12 에스더 2008.03.15 12,359 160
26146 아몬드로 옷을입힌 꼬소한 생선 구이 3 원더 2008.03.15 5,731 253
26145 한밤중의 야식...? 10 유나 2008.03.15 9,572 57
26144 딸을 위한 아귀찜 5 칼라 2008.03.14 6,971 21
26143 3월13일 !! 6살된민우를 위한 엄마의 마음 6 함박꽃 2008.03.14 5,801 57
26142 생각보다 쉬웠던 바베큐 폭립 6 까이유 2008.03.14 7,032 63
26141 강심장으로.. 글 남겨요~ <콩나물밥> 8 수국 2008.03.14 10,975 87
26140 아침밥 메뉴 공유해요... 65 jasmine 2008.03.14 41,280 209
26139 ♡ 별사탕쿠키와 보석쿠키 ♡ 4 물푸레 2008.03.14 3,604 18
26138 오리알 꽈리고추조림 5 경빈마마 2008.03.14 5,952 55
26137 '마'를 즐기는 또다른 방법- 12 하얀책 2008.03.14 4,857 46
26136 어이없는 행동을 한 딸과...혼자식사하는 이야기.... 9 들녘의바람 2008.03.14 11,298 33
26135 떡의 매력에 빠지다....촌아지매 15 온새미로 2008.03.13 8,796 15
26134 오랫만에 도루묵 샐러드 들고 왔어요 4 엘리사벳 2008.03.13 4,683 54
26133 일하면서 도시락싸기 ^^ 16 J 2008.03.12 43,694 267
26132 오랫만에.. 한달전 사진들고 인사하기. 2 올망졸망 2008.03.12 6,567 72
26131 * 상큼한 Lemon Weekend~ * 2 바다의별 2008.03.12 4,607 36
26130 하얀자작나무님의 멀티플레이어 케잌 49 noodle 2008.03.12 7,070 24
26129 어느 주책녀의 요리일지 -취조실편- 35 이지 2008.03.12 13,201 91
26128 고소함이 입안가득 감자칩 8 우기 2008.03.12 7,638 10
26127 그간 먹고 산 흔적들...낙지콩나물비빔밥, 콩자반, 마카로니그라.. 11 광년이 2008.03.12 14,335 85
26126 맛난 느타리버섯볶음 6 투동스맘 2008.03.11 8,745 25
26125 청경채김치 9 깍두기 2008.03.11 4,627 40
26124 풋마늘 무침 6 깍두기 2008.03.11 5,184 31
26123 김장독에서 방금 꺼낸... 8 온새미로 2008.03.11 5,755 11
26122 몸이 편안해지는 건강느낌 - 아욱국과 근대전 26 보라돌이맘 2008.03.11 23,327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