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 두가지 담갔네요.

| 조회수 : 9,459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09-12 11:02:37
고구마줄기 김치




오이소박이







하루 날잡아서 두가지 김치를 동시에 담갔네요.
담글때는 조금 손이 가지만 먹을때는 순식간에 없어지네요.ㅋㅋ


www.mycookingnote.com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쟁이
    '07.9.12 11:18 AM

    아.. 둘다 정말 먹음직해요~ ^^ 밥 한공기는 금방 뚝딱이겠어요~

  • 2. 딸기엄마
    '07.9.12 1:54 PM

    아.. 둘다 정말 먹음직해요~ ^^ 밥 한공기는 금방 뚝딱이겠어요~ 2

  • 3. 제넬
    '07.9.12 2:07 PM

    그러게 먹음직 스럽네요.
    그런데 회원가입을 해야만 블로그 보는 것이 가능하군요.
    무슨 요리클래스인가요??

  • 4. 연두
    '07.9.12 5:06 PM

    번번이 홈페이지 주소 올리시는데
    클릭해서 가봐도 아무 레시피도 볼 수 없게 막혀져 있는 사이트,
    참 허무하군요

  • 5. 쫑이맘
    '07.9.12 5:28 PM

    정말 맛있겠네요^^**
    그리고 죄송한데 냉동 꽃게 살수있는곳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

  • 6. 금순이사과
    '07.9.12 7:15 PM

    맛있겠네요.
    금방 담은김치맛 최고죠.

  • 7. 온새미로
    '07.9.12 8:37 PM

    시골엔 지천인 고구마 순김치 넘 맛나게 보이네요...

  • 8. 찌망
    '07.9.13 2:12 AM

    고구마줄기 김치... 음... 맛있겠어요.
    먹어본 지 거의 20년... 전에 친정집에서 엄마가 가끔 하셨는데...
    한 번 말씀 드려봐야겠네요.

  • 9. 가비앤영
    '07.9.13 2:01 PM

    김치 레시피 궁금해서..(김치초보거던요.) 가보려는데 길이 막혀 못가요...
    로긴 안하고 보면 좋겠는데.......

  • 10. inblue
    '07.9.13 10:50 PM

    쓰읍......침 넘어갑니다.
    김치색이 너무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837 6월초 청매실 담근거 건지다보니.... 7 들녘의바람 2007.09.14 5,373 35
24836 해장계의 최고봉~콩나물북어국 6 러블리퀸 2007.09.14 4,341 37
24835 에스프레소 치즈무스 27 inblue 2007.09.13 6,997 40
24834 한밤에 이래도 되나요? 9 가비 2007.09.13 6,856 54
24833 아이구 깜짝이야 - 2 오클리 2007.09.13 3,664 63
24832 중식요리에 찍어드세요~<꽃빵> 9 수국 2007.09.13 6,276 90
24831 혼자 먹은 저녁과 감사 인사 2 miro 2007.09.13 4,002 37
24830 요즘 해 먹은 음식들이예요...II 21 haroo 2007.09.13 12,029 27
24829 닭날개구이!!( 후라이팬 이용한...) 9 들녘의바람 2007.09.13 8,336 17
24828 돼지고기 장조림입니다. 9 우향 2007.09.13 5,965 12
24827 꽃밭 잔치~ Blooming Birthday Party~ 33 Joanne 2007.09.13 13,165 93
24826 집에서 만들어 먹자, 바나나 스프릿 7 ivegot3kids 2007.09.13 7,001 8
24825 오늘 딸래미에게 보낸 반찬 입니다. 25 우향 2007.09.12 12,524 23
24824 다시마 야채조림~~ 3 글라디 2007.09.12 3,043 5
24823 당면 불리지 않고 한번에 잡채 만들기 3 샤블리 2007.09.12 9,340 24
24822 감사드립니다+사각김밥 과정샷(역시 압박심함.) 12 올망졸망 2007.09.12 8,271 38
24821 고등어 잡는 날(추어탕) 10 흰나리 2007.09.12 4,554 39
24820 [물고기이야기]제철 요리가 최고~!! 11 하나 2007.09.12 6,398 34
24819 한 입에 쏙, 비엔나 버터롤~ 2 뽀쟁이 2007.09.12 3,740 29
24818 김치 두가지 담갔네요. 10 뽀미엄마 2007.09.12 9,459 10
24817 찬밥처리반 단호박 죽죽님 1 조은경 2007.09.12 2,931 3
24816 처음 담가본 매실액기스..성공입니다^^ 3 요리열공 2007.09.12 4,774 42
24815 데리야끼소스를 만들면서.... 5 들녘의바람 2007.09.12 6,033 13
24814 가을별미-전어회 드세여 6 러블리퀸 2007.09.12 2,803 3
24813 주부의 하루를.. 제사음식 준비하면서... 30 들녘의바람 2007.09.12 13,173 66
24812 호떡이예요.^^ 6 저녁별 2007.09.11 5,465 27
24811 꽃찜기~ 5 사랑 2007.09.11 3,398 5
24810 결혼기념일..꽃게찜.. 5 김명진 2007.09.11 4,861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