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오는날 짬뽕

| 조회수 : 6,441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7-04-21 08:52:22

오늘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꾸물~~~
아론 할아버지가 감기가 심하게 드셨어요
남자들은 몸 건강 할때는 혼자 잘도 돌아다니면서
아프기만 하면 방콕 이네요
아침 점심 저녁 메뉴를 잘도 짜서 주문하십니다.
저녁메뉴를 짜장면을 시키셨는데
뭐~~비도 오구해서 무시하구 짬뽕으로 했어요





좀 덜맵게 했더만 다들 자~~알 드시네요



치킨브러스 큰통 한개에 물 2배로 넣어 주구요
닭 가슴살 300g ,통후추.파뿌리.마른고추.생강 ,마늘,중국스프 10g 넣고 육수를 만들었어요
이 육수를 울면 해드실때 육수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있는재료를 이용 했어요
먼저 야채를 고추기름에 볶다가 해물넣고 고추가루 넣고 달달 볶다가



조개류를 넣구요



육수 넣고 팔팔 끓인다음 저는 마지막으로 굴을 좀 넣었어요




면 삶아 준비하구요
이 면은 중국 면인데 참 고소하고 쫄깃 하답니다.
저도 이면이 있을때 사서 냉동해 두었다가 쓰고 있지요




그냥 션~~했어요


www.mycookingnote.com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딸맘
    '07.4.21 9:06 AM

    면발이 탱글탱글하네요. 보기만해도 국물의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 2. 산호제아줌
    '07.4.21 9:42 AM

    탱탱하게 살아있는 면발에 시원한 국물~~~~
    보기만해도 속이 션~~합니다

  • 3. 카페라떼
    '07.4.21 10:49 AM

    어제 술먹어서 속도 안좋은데
    짬뽕한그릇..정말 간절합니다..
    정말 먹고 싶어요..

  • 4. ubanio
    '07.4.21 1:31 PM

    밥 맛이 없어 굶자니 배는 고프고 짬봉이나 한 그릇 먹었슴 좋겠네요

  • 5. 쾌걸
    '07.4.21 2:18 PM

    솜씨가 좋으십니다.
    마지막에 굴을 넣으시는 센스도 돋보이구요.
    맛있게 드세요~

  • 6. 지미
    '07.4.21 2:40 PM

    저 짬뽕 집에서 정말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고마워요..

  • 7. 똘똘이맘
    '07.4.21 10:16 PM

    대단한 솜씨네요
    짬뽕먹어본지가 참오래된것 같아요
    침만 삼치다 가네요^^

  • 8. 무반주댄서
    '07.4.22 12:24 AM

    쫄깃쫄깃 얼큰한게 아주 맛있어 보여요. ^^
    중국면이라는 저 국수 이름이 뭔가요? 정말 중국집에서 보던 짬쫑면과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180 3분빵과 착한빵... 5 라임그린 2007.04.23 5,908 52
23179 장동건 돌잔치 했습니당~ 8 장동건 엄마 2007.04.23 7,724 24
23178 화사하게 차려본 테이블 세팅 26 miki 2007.04.23 13,810 87
23177 김치새우칼국수 7 whitevintage 2007.04.23 4,315 4
23176 일요일 아침의 우리집 밥상 풍경 5 멜로디 2007.04.23 7,876 10
23175 눈물에 눈물을 - 녹차 호두 강정 9 2007.04.23 4,887 29
23174 주말에 만든 빵과 쿠키 하인숙 2007.04.23 3,122 7
23173 [이벤트]딸아이를 위한 캐릭터 도시락 5 조현주 2007.04.23 4,853 9
23172 [이벤트] 아빠 도시락, 아기 도시락 8 뽀쟁이 2007.04.23 7,415 18
23171 그냥...도시락에 관한 나름 정리. 8 둥이둥이 2007.04.23 7,079 13
23170 쌀 버터링 쿠키*^^* 3 예형 2007.04.23 3,175 88
23169 [이벤트]충무김밥 도시락에요 10 하인숙 2007.04.23 7,794 11
23168 알파벳 황치즈 쿠키 1 brownie 2007.04.22 2,486 10
23167 [ 이벤트] 현장체험 선생님도시락 7 쫑아 2007.04.22 14,639 37
23166 초~간단 떡꼬치! 3 23elly 2007.04.22 5,836 95
23165 엄마 생신 상을 차렸어요 ~ 12 April55 2007.04.22 7,560 20
23164 닭가슴살 꼬치 3 ivegot3kids 2007.04.22 4,174 5
23163 처음 담궈본 총각김치 9 haroo 2007.04.22 6,352 19
23162 갑자기 화창한 날에 8 생명수 2007.04.22 6,093 115
23161 나의 옆지기만을 위한 밥상( 친정엄마로 인해...) 6 들녘의바람 2007.04.22 7,761 20
23160 간단 피자 4 광년이 2007.04.22 4,331 57
23159 짜파게뤼 먹는날 10 왕사미 2007.04.22 4,478 31
23158 마늘향 듬뿍~~~ 중화풍 마늘칩 볶음밥 2 나오미 2007.04.21 3,952 80
23157 06-07시즌 마지막 대게 파뤼~ 5 깜쥑이 2007.04.21 4,540 58
23156 저..우아한 자태란 ㅎㅎ 잉글리쉬~~~머핀..... 9 yun watts 2007.04.21 6,137 30
23155 [이벤트] 내 도시락 단골 반찬과 메뉴들*^^* 6 예형 2007.04.21 10,700 110
23154 황태채 빠삭하게 무쳐먹기 16 brownie 2007.04.21 6,944 31
23153 비오는날 짬뽕 8 뽀미엄마 2007.04.21 6,44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