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열무김치 처음 담아봤어요...얼갈이 배추랑 섞어서...
까나리액젖과 소금으로 간하고...
생각보단 쉬웠어요...
신랑도 맛있다하고...이젠 엄마김치 조금 덜 가져다 먹어도될거같아요...
엄마 수고를 좀 덜어드리고자...
나중엔 엄마도 담아드리고,,,해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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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화진
'07.4.16 4:30 PM이뿐 맘씨를 가지셨네요..
김치 참 맛나게 보여요..저두 이번참에 함 해봐야겠네요..2. 쌍둥욱이맘
'07.4.16 4:36 PM찹쌀풀은 마트에 파는 고운전분같은 찹쌀가루로 만든거 맞나요...
아님 찹쌀을 방앗간에서 빻은거 말하는건가요.
지송..너무 초보자 질문이죠..3. elmo
'07.4.16 4:53 PM저도 지난주에 열무 첨해봤는데 찹쌀풀 없어서 그냥 밀가루로 했어요.
레시피마디 달라서 열무 절이는데 덜된건지 질긴걸 사서 그런지 줄기가 살아있어요.^^;
덜익은거 잘못먹어서 식초도 뿌리고 참기름도 뿌리고 설탕도 약간(한접시분만) 만들었는데
맛있네요.4. 소박한 밥상
'07.4.16 5:10 PM얼마나 뿌듯했을까요 ??? ^ ^
주부로써 한 고개를 폴짝 넘었네요.
보기에도 색상이 곱고 맛있어 보여요5. 복슬
'07.4.16 7:15 PM찹쌀풀이나 찹쌀가루 말고 밥을 다른 양념재료 갈 적에 같이 넣어서 갈면 손쉬웁지요. 지난 주에도 번거롭게 풀을 쑤지 않고 밥을 갈아 넣고 열무얼가리김치 담궜는데 깊은 맛이 좋았어요. 김치가 익고 나면 밥을 넣었는지 알아볼 수도 없답니다.
6. 라벤다
'07.4.16 7:21 PM이곳 남쪽지방은 식은밥 한덩이 고추갈때 함께 넣어서 갈아요...
따로 풀을 끓이는 수고를 안해서 좋고 김치 맛도 좋아요~7. 왕사미
'07.4.16 11:46 PM좀 익혔다가 꽁보리밥에 비벼먹으면 듁음인데....침넘어가네요
라벤다님처럼 우리도 밥알 갈아넣어요...처음엔 밥알갱이가
안개진것같아도 삭으면 밥알이 풀어지고 없어요....8. pure
'07.4.16 11:51 PM아~ 밥을 갈아 넣어도 되요?
담엔 그렇게 해봐야겠어요..ㅋㅋ
찹쌀풀은요...엄마가 전네 방앗간에서 빻아 놓았던거 가져와서 냉동실에 좀 길게 있었던 아이에요...
맛도 안들었는데,,신랑이랑 맛있다며 저녁에 비벼 먹었습니다..9. 헤레나
'07.4.16 11:56 PM저는 찰보리를 여유있게 갈아서 냉동고에 두었다가 김치에는 전부 이것으로 한답니다.
구수하니 먹을수록 좋아요.10. 정현숙
'07.4.17 10:40 AM저는 젓열무김치는 풀을 안넣고 멸치다시물을 조금 넣는데 물열무김치는 찹쌀풀, 감자갈아서 풀만들어서넣기도 하고 감자풀은 김치를 빨리 쉬게 안해서 좋던되요
11. 박인철
'07.4.19 12:52 AM음 맛있겠어요 저도 해볼라고 생각중임다
12. 지미
'07.4.20 4:37 PM아니 색상이 너무 이쁘게 나왔어요..밥 비벼 먹으면 너무 맛있겠당..
13. 정경숙
'07.4.21 1:51 AM전 엄마가 김장 할때 겉절이 같은거 해 먹으라고 양념장을 만들어 줘요..꿀단지 가득..거기에 마늘이랑 생강만 갈아 넣음 맛나요..김장 담으시는 분들 그렇게 해 보세요..김장때 좋은 재료 많이 쓰시잖아요..
14. 짱돌
'07.4.24 3:06 PM아~~베란다에서 다듬어 지길 기다리는 저희 열무녀석들에게 미안해 지네요..
감히 열무 김치에 도전을 못하겠어요..ㅠ.ㅠ15. 파프리카
'07.7.31 12:15 AM진짜 배고프다....
질~질~후룹!!
밥 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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