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자주 먹는다는 토스트 (croque mousieur...코끄 무시으)를 즐겨보세요.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식빵(8개), 피자치즈(2줌), 햄(4장), 버터(1큰술)
호일(4개의 토스트를 감싸줄 만큼)
-이렇게 해보세요-








오늘의 보너스~~ 마늘 토스트 (별건 아니예요.^^)



오늘의 요리는 미쉘할머니께서 해주신 요리였습니다.^*











요리 잘보고있습니다.
미쉘 할머니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손도고우시고 많은요리가 손에담겨있는듯합니다. 반지도 예쁘다고 전해주세요.
오..!@@제가 좋아하는 햄치즈 토스트 입니다 ㅋㅋ
한동안 몸무게의 압박을 받는다고 안먹었는데
임신중인 이참에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ㅎㅎ
우노리님 안녕하세요...^^*
노니님~~^^ 꼬옥 전해 드릴께요.
아, 할머니 연세는 잘 모르는데...ㅠㅠ
맘이아름다운여인님~~ 지금 태중이세요??
와~~~ 축하드려요.
그래서 맘이아름다우셨구나....
건강유의하시구요, 좋은 생각 많이 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낼 아침 식사, 당첨이여~~^^*
전 해먹을수가 없으니 빵집에 사러가야할것 같아요~~
맛있어 보여요~~저녁을 먹었는데도 입이 또 궁금해지네요...ㅎ
냠냠..식빵이 땡기는군요..^^
이젠, 손만봐도 미쉘할머니구나~ 하고 알게되네요. ^^
햄치즈 토스트.. 낼 꼭 해볼꼐요.
우노리님꼐서 알려주신, 호두파이는 우리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식은 구워지는 메뉴랍니다. ^^
초코토핑이 부담스러워, 저는 구겔틀에 굽거나 미니머핀팬에 구워 그냥 먹죠.
24개월된 딸아이가 통호두는 안먹는데 갈아진 호두라선가? 고소하다며 잘먹네요.
또, 알려주신 파이피반죽덕에 요즘 파이굽는것게 일도 아니예요. ^^
예전엔 푸드프로세서를 꺼내야하니 설것이 귀찮아서라도 파이를 안구웠는데, 부슬부슬.. 버터와 밀가루만 믹스하는 재미도 있어 자주 굽네요.
감사하면서도, 포동포동 찌는 살때문에 원망의 눈초리를 프랑스까지 날려보냅니다. ㅋ
방울이네님~~^^ 맛있게 아침 식사 하세요...(맛있으면 우노리 생~각~^^)
용의여왕님~~^^ 아...한국에도 있긴 있군요?
아둘맘님~~^^ 너무 많이 땡기지는 마세요.^^
깜찌기 펭님~~^^ 이렇게 저의 요리들을 잘 실천해(?) 주신 분이 전 느므 좋아요.^^
어쩐지...그 눈초리에 뒤통수가 심히 땡기더라는...ㅠㅠ
단순한게 세상에서 젤로 맛있지요. 음..담에 식빵 구우면 꼭 저렇게 해먹어야쥐~~
미쉘할머니, 오래간만에 뵈서 반갑네요. ^^
환하게 웃으시는 미쉘할머니 얼굴이 없어서...아쉬워요~~
뵙고픈걸요~~^=^
항상 부지런하신 우노리님 덕분에 많은걸 배웁니다
아이들한테.....한턱 쏠때...해줄래요~~~ㅋㅋㅋ
ㅇ ㅏ.토스트를 호일로 돌돌말아서 오븐으로~
아침마다 우리새신랑 토스트해주는데 낼 아침 결정났네요^^
고마워요!!
할머니 건강 하시지요...
오늘은 손만 보이시네요.....
할머니 고소한 냄새가 서울까지나요.........
울 신랑 아침으로 정말 좋을듯...
낼 식빵사와야 겠네요....
내일 울 집 아침 메뉴가 햄치즈샌드위친질 어찌 아시고^^
후라이팬에 구우면 좀 짤잘해져서 신경이 쓰였는데 내일은 저렇게 해줘야 겠네요
울 둘째는 식빵사이에 구운 김을 넣어 돌돌 말아 김샌드위치를 해먹는답니다
양쪽에 다 피자치즈를 넣었어야 되는 거였군여..ㅋㅋ
어쨌든 약속대로 해 먹였습니다~
딸 아이 토스트엔 치즈위에 설탕을 약간 양 솔솔 뿌렸는데,
아침에 단 맛이 당기네요^^
아이가 남긴 반쪽, 커피와 함께 맛나게 먹었어요~
부지런하지 못한데다, 아침잠까지 많아서
항상 아침 식사가 걱정이었는데,
감사해요, 우노리님..
담에 또 맛난 놈으로다가,
부. 탁. 해. 요~~~~^^*
우노리님 항상 고마워요.
난 언제나 좋은 정보로 보답 다 할까나?
우노리님~
미쉘할머니 손 같은데
할머니 모습 사진은 없나여?^^
간단하고 맛있을거 같고...치즈/햄 녀석들이 좋아하니...
즐거운 하루여~^^
아..진짜 맛나겠어요..토스트 진짜 좋아하는데 근데 오븐없인 못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