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녁상차림이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는데, 옆집은 뭘 먹고 사나? 구경하는 건
정말 재밌잖아요?
그런 재미를 여러분께 보여 드릴려구 제가 들고 온 게지요. 저 좀 괜찮아 보이지 않습니까?ㅎㅎ
그럼 한 상 나갑니다.~~~













맛있게들 구경하셨나요? 여러분~~~^^













헉 완전 진수성찬 이네요 우노님네 집은요..^^
저는 너무 초라한 저녁을 먹었거든요 ㅠㅠ
ㅎㅎ 매일 이렇게는 절대 못하지요...^^
간만에~~!! 정말 간만에 저희도 이렇게 먹었어요.
사내 아이들과 밥해먹기란 정말 쉽지 않아요.
맘이아름다운여인님~~ 눈으로라도 맛있게 잡수세요.
한 상 가득 다시 내올께요.^^
근데요...아이디 이름이 너무 예쁘세요.
괜히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걸요?? ㅎㅎㅎ
저희집 밥상보다 더 한국적이고 멋진 한상차림이내요
정말 진수성찬이고 정갈한 밥상이네여^^*
맛있겠당~~~
우노리님이 한국에 살고, 제가 아프리카에 사는 거 같습니다.
임금님 수랏상 입니다.. 방금 먹고 난 제 밥상을 생각하니......... 속이 쓰립니다..-.-;;
님과 같이 사는 분, 정말 행운아이십니다..!!!!
완전 토종이라 어쩔수가 없네요...
저희 아버님은 그 나라 갔으면 그 나라 음식 먹고 살아라! 하시지만
매일 어떻게 그렇게 사냐구요.
나와 사는것도 서글픈데...그래서 아버님 오시면 매일 프랑스 음식만 해들릴까 생각중입니다.ㅎㅎㅎ
그것도 느끼한 걸루다가...
remy 님~~~^^ 그쵸? 그쵸??
우리 영감탱이는 누구나 그렇게 먹고 사는 줄 알아요.
꼭 이 댓글을 우리 영감한테 보여줘야 겠네요.
remy 님 고맙습니다.~~~ㅎㅎ 기분 진짜 좋다!!
와~ 이렇게 잘 차려 드세요? 울 신랑한테 절때 보여 주면 안 되겠어요~ 안그래도 식탐이 엄청난 사람인데.. 요거 보면 전 왜 그렇게 못하냐고 맨날 구박당할 거에요~ ^^ 암튼 매번 느끼지만 넘 대단하세요~
처음열어보고는 바로 로긴하네요,,,아웅~~~~
넘 환상적이고 깔끈한 밥상입니다.
저도 심기일전하여 각성하고 열공으로 반찬 만들기 해야겠습니다.
우리아덜과 한바탕 저녁전쟁을 끈낸우리집과는 완죤 차이납니당 ㅜ.ㅜ
정말 너무 정갈한 밥상 입니다..★♡
우리집과 넘 비교되는 밥상 ...불쌍한 울 가족들...ㅠ.ㅠ
우노리님..음식도 너무 맛깔나보이고 그릇도 너무너무 예뻐요.
홈피도 가끔 방문하는데..오늘은 귀여운 꾸물이들 사진이 없네요.
자주 올려주세요.^^
음식도 맛깔스러 보이지만 그릇들 고르시는 안목이 참 좋으시네요~
저런 그릇들은 대채 어디서 살 수 있답니까요?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들~~
맛있게 잡수셨나요?? ㅎㅎ
칭찬들을 많이 해주셔서 어깨가 으~쓱, 입가에 웃음이 쫘~악~~ ^_______^
고맙습니다~~~
퍼플걸님~~^^
그릇은 casa라는 매장에서 샀는데 하나에 0.85유로 그러니까 한화로 천원 정도에 샀어요.
괜찮나요?? ㅎㅎ
으힝~~ 우! 노 리! 님!!!
야채 순두부국=> 제가 완전 딱 좋아하는 스타일~~~
전 그동안 순두부는 항상 빨갛게만 끓여야하는걸로 알고있었어요~~~ ㅡㅡa 무식무식!!!
근데 우노리님 한 상에 반찬이 넘 많아요!! ( 괜한 꼬투리 잡기 =3 =3 =3 )
히히..
정말 반찬이 넘 많으신거 아녜요 ㅠㅠ?
너무 부러워요 -_-;
우리 신랑이 불쌍해보이는 순간이네요 ㅠㅠ..
세상에.. 정말 울 아들하고 울 신랑이 갑자기 불쌍하게 느껴 지네요..
아니..어.떻.게. 저렇게도 반찬이 많을수가..
저게 평소 상차림이라니요..
그럼 밥을 두 공기 먹어도 부족할 것 같아요. 저 반찬 다 먹으려면. ㅎㅎㅎ
근데 김볶음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 맛있어 보이는데 비결 좀 갈켜주세요. ^^
헉....이런 밥상 한번 먹고프다...
어쩜그리 정갈하실가...
흐미~ 우노리님~
반찬수가 왜 이리 많대여?
저희 상차림을 생각하니
울녀석들이 불쌍하다는...ㅡ.ㅡ
그릇도 깔끔하니 넘 이쁘고...
부럽습니다...^^
어흑! 남의집 상차림 너무 궁금하죠..무슨 한정식 집 같네요.
깻잎 장아찌 밥에 물 말아서 올려 놓고 먹으면 죽음이겠다~
상차림이 많이 올라 왔슴 좋겠어요.
제 글 수정하러 왔다가...남의집 상에서 군침흘리다 갑니다. 넘넘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