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보잘것없는 집들이^^
저번에 올리고 칭찬 많이 받고 기분 업업!!필 받아 또 올려요 흐흐
결혼식하고 남들보다 집들이 일찍 시작하다보니 중반을 넘어섰어요
이제 몇군데는 날 쩜 풀리면할려구요
근데 돈도 마이 깨지고 몸도 힘들고 주말마다 쉴 시간없이 집들이했지만
오랫만에 만나는분들과 여기 사진올리는 재미로 살고있답니다..
결혼해서 산다는거 말처럼 쉽지만은 않네요..신경써야것두많고..
10년넘게 사시는분들 느무느무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회사 안 다니고 집 이쁘게 꾸미고 싶은데..현실은 안되지만 82쿡선배님들보면서 많이
배우면서 살께요~~
이번 집들이는 쭈야 고딩칭구들과 함께했습니당~
남자중에 브이질하는사람 울신랑이예요 ㅋㅋ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오래두고먹을반찬뭐가있을.. 1 2009-12-01
- [요리물음표] 아스파라거스 오래 보관.. 2 2009-09-16
- [요리물음표] 문어말린거 뭘해먹어야하.. 3 2009-07-15
- [요리물음표] 총각김치 만들려고요.... 2009-01-06
1. 천하
'07.2.10 7:09 AM정성드려 만든 음식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신랑의 잔잔한 미소가 압권..2. 헤이븐
'07.2.10 7:12 AM이게 보잘 것이 없으면 어떤 것이???
훌륭한 상차림인데요 뭘~
손 많이 가는 음식들인데 정갈하게 잘 하셨네요.
하나씩 다 먹고 싶어요..3. 라파엘라
'07.2.10 7:53 AM저 행복한 손님들의 표정 좀 봐요~~ 행복한 음식에 행복한 웃음~
음식솜씨가 정말 좋으십니다.4. 수국
'07.2.10 8:55 AM준비하실때 이것저것 엄청 손가셨죠? 요리의 힘듦은 정말 해본 사람만이 안다고.. 저도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무진장 신경쓰고 시간 덜리던것들이 차려놓고 보면 정말 너무 사소해 보이고 하는 그런맘~~^^
500% 공감입니다!!
근데 이건 정말 보잘 것 없는 상차림은 아니죠~~^^5. 돼지용
'07.2.10 10:49 AM집에서 차려 먹는 집들이가 진정 집들이죠.
하지만 주부의 고달픔으로 요즘 아주 귀한 모습이 되어버린...
4 학년 아줌마들도 이사 집들이 밖에서 먹고 집에선 차 대접만 하는 세상인지라,
쭈야님 상 차림 , 진정 부럽습니다.
수고 많으시네요.6. 하얀
'07.2.10 10:53 AM허걱~ 보잘것 없다니여...
넘 훌륭한데...^^7. 행
'07.2.10 11:31 AM와.....정말 손이 많이 간 정성어린 상차림인데요..
수고많으셨겠어요 ^^8. 은재네된장
'07.2.10 11:34 AM우와~ 보잘것 없는게 아닌데요^^ 이정도면 정말 훌륭한 상차림입니다요^^
9. 메이루오
'07.2.10 2:54 PM - 삭제된댓글제목.. 너무 겸손한 표현인데요... ?
10. 파란달
'07.2.10 4:46 PM그러게요~ 전 보잘 것 없다고 해서 '뭘까..' 하고 봤는데,
그야말로 반어법이였네요. ^^ 너무 근사한 상차림이예요~~11. 다니엘
'07.2.10 6:40 PM정말 잘차렸셧네요.. 손님분들 과 즐거운 시간되었겠습니다..
^^*12. 바다랑셋이서
'07.2.10 11:10 PM센스있게 잘 차리셨네요...
드시고 가시는 손님들 모두 뿌듯하셨으리라 짐작되네요^^
V하시는 남편분 쾌남이신데요~~
부인 솜씨에 V하시는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가신듯~~^^13. 쭈야
'07.2.12 11:16 AM역시 이맛에 사진 올리게되나보네용...
이번에 머리수가 많지않아서 가지수랑 손 많이 가는거를 많이 줄여서 제목을 그리 적었는데 헤헤
또 칭찬 많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히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2228 | 손쉽게 폼은 나는 집들이 음식들 ^^ 11 | 깜쥑이 | 2007.02.12 | 17,596 | 89 |
| 22227 | 마지막 남은 자존심 - 종이컵달걀찜 9 | 휘 | 2007.02.12 | 6,745 | 23 |
| 22226 | 스끼야끼 13 | 뽀미엄마 | 2007.02.12 | 7,605 | 27 |
| 22225 | 아보카도 에그롤 13 | rosa | 2007.02.12 | 9,444 | 22 |
| 22224 | 우노리님 감사!!! 3 | 영맘 | 2007.02.12 | 4,225 | 84 |
| 22223 | 인제... 아줌마가 되었네..... 4 | 별사탕 | 2007.02.12 | 5,485 | 40 |
| 22222 | 울 엄마는... 10 | 둘이서 | 2007.02.12 | 5,659 | 26 |
| 22221 | 다양한 몰드를 이용한 초콜렛 만들기~ 6 | 파란달 | 2007.02.12 | 3,744 | 18 |
| 22220 | 쌀찐빵 10 | 뿌요 | 2007.02.11 | 6,219 | 24 |
| 22219 | supa++ 쿠키쿠키쿠키~ 4 | 슈퍼맨 | 2007.02.11 | 3,492 | 15 |
| 22218 | 시어머니 생신상 차려 드렸어용 ^^ 9 | 은 | 2007.02.11 | 9,163 | 7 |
| 22217 | remy님 따라하기 -막장만들다^^ 3 | 단야 | 2007.02.11 | 5,318 | 72 |
| 22216 | 피자에 미치다... 7 | 하루히코 | 2007.02.11 | 6,230 | 8 |
| 22215 | 발렌타인 기념, 베스킨라빈스 따라잡기 아이스크림 케이크. 9 | 오렌지피코 | 2007.02.11 | 6,120 | 64 |
| 22214 | 따로 삶지 않고 볶기만 하는 초간단 잡채 5 | 파란토마토 | 2007.02.11 | 8,305 | 42 |
| 22213 | 살림에 지친... 5 | 프링지 | 2007.02.11 | 5,230 | 7 |
| 22212 | 울 신랑이 차려준 아침상.. 7 | 강재원 | 2007.02.11 | 5,673 | 40 |
| 22211 |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부케 1 | 윤철순 | 2007.02.11 | 2,812 | 12 |
| 22210 | 남편이랑 만든 초코쿠키입니다... 1 | 신부수업 | 2007.02.10 | 2,999 | 7 |
| 22209 |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 도라지 초무침 3 | 어중간한와이푸 | 2007.02.10 | 5,384 | 19 |
| 22208 | 케익삼총사 [딸기크림치즈타르트] 1 | 가난한예술인 | 2007.02.10 | 3,340 | 8 |
| 22207 | 케익삼총사 [녹차크림치즈타르트, 가또쇼콜라] 1 | 가난한예술인 | 2007.02.10 | 2,922 | 9 |
| 22206 | 꽃 송편 1 | 행복한 하루 | 2007.02.10 | 3,457 | 49 |
| 22205 | 귤잼, 귤잼 쵸콜렛 7 | inblue | 2007.02.10 | 4,007 | 43 |
| 22204 | 초콜릿 하트 쿠키*^^* 1 | 예형 | 2007.02.10 | 3,166 | 103 |
| 22203 | 허브차와 함께... 5 | 코스모스 | 2007.02.10 | 2,524 | 64 |
| 22202 | 야채스프와 5가지 모양의 발렌타인데이 생크림케잌 15 | 우노리 | 2007.02.10 | 7,069 | 28 |
| 22201 | 보잘것없는 집들이^^ 12 | 쭈야 | 2007.02.10 | 8,234 | 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