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6,544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6-10-25 12:49:03

  


    아침상 차리는데 손님이 찾아와서 .... 나갔다 다시올께요....급하고 바쁘네요....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빈모
    '06.10.25 1:00 PM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좋은 일이죠.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세요.

  • 2. 냥냥공화국
    '06.10.25 1:09 PM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게 잔치상이지 아침상입니까... 사진만 봐도 맛이 뚝뚝 떨어집니다. ^^

  • 3. 돼지용
    '06.10.25 1:13 PM

    오늘은 진짜 잔치상이네요.
    눈으로 호사합니다.

  • 4. 샘이네
    '06.10.25 1:16 PM

    혹시 식당을 운영하시나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에 아침에 저걸 다 차린단 말인가요?

  • 5. 올브랜
    '06.10.25 1:20 PM - 삭제된댓글

    궁금해요 식구가 몇명인지

  • 6. 지윤마미..
    '06.10.25 1:31 PM

    하숙생집이신거 같은데...
    그런데 저 정도의 반찬이면 하숙생들이 줄서서 기다리겠네요.

  • 7. 쁜이
    '06.10.25 1:32 PM

    올만이네요~ 바쁘신거 아는데도, 매일기다려지네요~~

  • 8. 재롱이네
    '06.10.25 1:59 PM

    비비안님의 예전 글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 차려주시는 거랍니다^^
    구리 수산물 시장인가 그런데서 일하신다고 했던거 같아요 ㅎㅎ

    저기서 일하시는 분들 정말 너무 좋으시겠어요~

  • 9. 밥의향기
    '06.10.25 2:00 PM

    개를 가족처럼 키우는 사람에게는 개가 소중하다고 생각하겠죠. 넓은 마음으로 그거 인정해줄수있습니다. 그런데 그 잣대를 타인에게는 적용시키면 안되는거죠.

    내 개가 이쁘다고 남의 눈에도 그러라고 강요할 수 있습니까? 내 눈엔 이쁜개라도 남이 보기엔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바로 윗댓글님도 식겁하고 도망다니느라 바쁘다고 하시잖아요.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상식에는 개주인이 관리를 잘해서 주위의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게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만약 그렇지 못해서 사람이라도 물면 병원에서도 괜찮다고 하니, 아 네 알겠습니다. 하고 가던 길 가야
    생명에 대한 애착이 있는 사람인가요?

    동물보호 어쩌고 생명이 어쩌고 하며 죽자고 달려들고 거기에 막무가내로 우기기까지 하는데
    이런 상식에 대한 부분이 개념잡혀있지 않다면 이런 사건은 계속 일어나리라고 봅니다.

    댓글은 여기까지 달고 말려고요.
    막말하는 사람까지 예의있게 대하려니 내가 피폐해지네요.

  • 10. 경빈마마
    '06.10.25 2:20 PM

    예전에 공장식구 20명 가까이 밥해주던 생각이 절로 납니다.
    동태 한짝 오징어 한짝 사던 생각이 나서 가슴이 아립니다.

    비비안리님 대단하세요!
    경빈 기립박수 짝짝짝!!! 들리시나요?

  • 11. 꿈나무
    '06.10.25 4:18 PM

    우왕~~~역시 대단해요! 비비안님 그 동안 기다렸어요.^^*

  • 12. 서미영
    '06.10.25 4:20 PM

    우와 대단합니다....
    어찌 이많은 음식을...
    전 몇가지 하는것도 낑낑대는데요....ㅋㅋ

  • 13. Fay
    '06.10.25 4:20 PM

    돼지고기 18근 사셨다는 말씀에 숨이 턱 막힙니다.
    대체 그 고기 양이 얼마나 될까요??? 저희 집엔 그만한 고기 한꺼번에 양념할 그릇도 없네요. T.T
    제육볶음 정말 눈물나게 먹음직스럽습니다...

  • 14. 핑크키티
    '06.10.25 4:41 PM

    군침돌게 만드는 음식들...
    비비안리님 음식 함 먹어보고싶네요...꿀꺽...침넘어갑니다.

  • 15. 나현마미
    '06.10.25 4:44 PM

    정말 부지런하신분... 저 정말 그 정신 만이라도 닮고 싶읍니다.

  • 16. ㅜㅜ
    '06.10.25 5:03 PM

    비비안님 덕에 저도 요리가 좀 늘었서여 계속 올려 주삼~~~~
    비비님 글보구 오~~양배추랑 햄도 볶구 오이는 절이구 오징어와 낙지도 볶을땐 데처서 볶구등등
    많이 배워여 매일 올려주셔요.
    바쁘서 못올리면 할수 없구요.ㅜㅜ;;
    꼴깍 한저분 먹구 갑니다.항상 ㄳㄳ

  • 17. MIK
    '06.10.25 7:34 PM

    돼지고기 18근이라굽쇼?

  • 18. 타코
    '06.10.26 8:05 PM

    우와... 아침부터 요리를 저렇게 많이 하실수 있다니....

  • 19. 솔잎향
    '06.10.29 12:59 PM

    볼때마다 군침 돕니다......꼴깍~

  • 20. 김미선
    '06.10.30 10:37 AM

    진짜 아침상이 잔치상같아요... 가족들은 진짜 좋겠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576 다이어트 中 저녁식사.. 7 uhuhya(costco) 2006.10.26 5,253 17
20575 BLT Sandwich 8 rosa 2006.10.26 7,242 18
20574 (이벤트응모) 둥글납작한 호떡... 박영희 2006.10.26 3,254 34
20573 율란에 이어 쫀~득한 밤초 들고 왔어요..^^ 7 우노리 2006.10.26 4,139 9
20572 Martha Stewart Living 잡지에 나온 한국식 돼.. 4 Blueberry 2006.10.26 6,623 15
20571 숲속나무님께 배워만든 배쓰밤 비누 챕스틱을 선물해볼까요? 6 바이올린쌤 2006.10.26 3,513 5
20570 삼치구이/도미구이 11 tazo 2006.10.25 6,862 12
20569 피칸 파이 2 알콩달콩 2006.10.25 2,867 13
20568 우리신랑 도시락 싸기 26 9 안동댁 2006.10.25 8,219 42
20567 비비안리 오늘 회들고 또 왔어요.... 12 비비안리 2006.10.25 7,986 55
20566 GELATO AL CAFFE... 손쉽게 뽐내기.. 5 루이*^^* 2006.10.25 4,103 28
20565 <이벤트> 계.란.후.라.이. 10 지민 2006.10.25 5,430 65
20564 보여주고 싶은 빵맛~ 16 오렌지피코 2006.10.25 7,026 19
20563 쿠겔호프옷을 입은 단호박케이크. 4 수국 2006.10.25 3,139 27
20562 드뎌!!!나도~~ 2 복뎅이~ 2006.10.25 3,220 26
20561 오랜 연습의 결과물 ^^ 1 샴푸공주 2006.10.25 3,426 46
20560 추억의 올개쌀강정~ 3 쿠킹맘 2006.10.25 3,702 77
20559 이벤트) 우리 6남매를 이어주는것....장떡. 1 착한여우 2006.10.25 3,050 4
20558 우거지국,무나물,호박나물,수육,두부찌게,고구마+단호박샐러드,생과.. 22 luna 2006.10.25 12,736 41
20557 납작만두 야채쌈 4 rosa 2006.10.25 5,538 5
20556 첨으로 만들어본 꽃송편~ 3 eoddl 2006.10.25 2,703 13
20555 너무 착한 고추잡채!! 1 희동이 2006.10.25 5,654 17
20554 수요일 아침상입니다~~~ 49 비비안리 2006.10.25 6,544 16
20553 먹으면 예뻐지는 '아보카도, 그린칠리 & 머쉬룸 퀘사딜라'- .. 3 타코 2006.10.25 3,004 12
20552 간단하죠, 맛있죠 이보다 좋을 순 없을 듯- 잡채소스와 해물잡채.. 3 레드빈 2006.10.25 4,411 3
20551 (이벤트 응모) 침을 꼴깍 삼키게 했던 폐백음식들. 1 제제의 비밀수첩 2006.10.25 4,356 56
20550 호박가루도 만들고 다발무김치도 담갔어요. 18 경빈마마 2006.10.25 7,433 26
20549 * 코코아 버터케이크 * 1 꼬미 2006.10.25 2,39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