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으로 닭봉이랑 언니가 준 더덕이있어서 같은양념으로 구워주었는데 재료가달라서그런지 맛두 다 다르게나오더라구요 ㅎㅎ 아주 편하게 세가지 요리를 먹는기분^^

삼겹살은 생선 구이기에 구운거예요 양면으루 구워지구 양념 덧바르구 굽기가 오븐보다 편한거같아서요

닭봉은 오븐에구운건데 밑간 약간해주구 중간에 양념 더해 굴려주면 간이 잘배요

더덕은 유장처리하구 82레시피대루 한건데 제입에는 안맞아서 그냥 삼겹살 발라주구 남은 양념으루 버무려 구웠더니 맛있더라구요^^

이건 삼겹살과 곁들이용 야채


이건 위층언니솜씬데요
위층언니 형부생신이어서 먼가해주고 싶은데 케익은 첨해본결과 부억이 융단폭겨맞은거같아서
포기하구 머핀을 예쁘게 구워 올려보냈지요^^
바빠서 사진은 없지만 언니가 고맙다구 바루한 겉절이와 잡채를 내려보내주셔서 울집식탁이 진수성찬이 됐어요 급한맘에 잡채는 초토화되구 겉절이 색이넘 이뻐서 사진생각이 퍼뜩나서 찍어둔겁니다^^
이상 지난주말에 해먹은 요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