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밥에 딱 3가지 내용물...

김밥 조회수 : 1,751
작성일 : 2010-02-16 13:33:28
만 넣어도 맛있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단무지 우엉 ...나머지는?

김치 맛살 햄 오이 당근 시금치 불고기?

아무거나 넣어도 거기서거기일까요?
IP : 121.143.xxx.1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6 1:35 PM (210.216.xxx.252)

    단무지 달걀 시금치 하나 더 한다면 당근이요

  • 2. ..
    '10.2.16 1:36 PM (58.126.xxx.237)

    당근,우엉,단무지만 넣어도 너무 맛있어요. 저희 아이가 더 맛있다고 했어요.
    당근 얇고 길게 채썰어 볶아서 넉넉히 넣고 ,밥 참기름,소금에 맛있게 비벼서 해보세요.

  • 3. ..
    '10.2.16 1:37 PM (114.207.xxx.214)

    당근, 햄, 단무지 넣고 말아서 겨자간장에 찍어먹으면
    마약김밥과 비슷해집니다.

  • 4. 요즘
    '10.2.16 1:55 PM (114.200.xxx.30)

    냉이가 많이 나오는 봄이지요~
    전에 엔지니어님 글에서 보고 따라 했는데 진짜 색다르고 맛있는 김밥이라서 추천합니다.
    냉이랑 계란 당근~ 요렇게 3가지면 색깔도 예쁘고 간단하면서도 제철에 맞으니 더 좋지요.
    냉이도 그냥 데쳐서 소금 참기름만 넣는데 약간 간을 세게 하는 게 좋다더군요.
    저는 밥에 간을 약간 했는데도 좀 싱거워서 많이 아쉽더군요...
    그래도 따뜻한 봄날에 경주 남산을 산행갔을 때 점심으로 싸가서 먹었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ㅎ
    혹시 냉이 좋아하시면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엔지니어님 블로그 글은 요기 --> http://blog.daum.net/engineer66/339829

  • 5. 킹왕짱
    '10.2.16 1:59 PM (180.65.xxx.87)

    잔멸치 고추장과 청양고추 듬뿍넣고 맵게 볶아서 햄,단무지 랑 같이 금방 싸먹었는데 넘 맛있어요.
    잔멸치가 좀 생겨서 김가네에서 파는 멸추김밥 생각나 만들어 봤는데 생각했던거 보다 더 맛있네요.
    아이들한테는 안 맵게 간장으로 볶아 넣어줘도 괜찮을것 같아요.

  • 6. 참치
    '10.2.16 2:30 PM (119.198.xxx.22)

    참치에 마요네즈 약간, 후추 조금 뿌려서 넣으면 맛있어요

  • 7. 김치치즈
    '10.2.16 3:02 PM (124.197.xxx.46)

    단무지가 없을땐 딱 이렇게 두가지만 넣어요.
    먹을만 해요^^

  • 8. ..
    '10.2.16 3:29 PM (61.78.xxx.156)

    당근을 채쳐서 기름에 볶아서 넣는거
    빼면 단무지 빠진거 만큼 섭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215 식탐많은 아이....하나만 더 물어볼께요 4 ㅠㅠ 2010/02/16 735
520214 김밥에 딱 3가지 내용물... 8 김밥 2010/02/16 1,751
520213 영등포구에 잘하고 싼(?) 치과좀 추천해주세요.. 3 치과추천 2010/02/16 757
520212 남편이 전 부친 일 9 좋지만은 않.. 2010/02/16 1,493
520211 초등 영어학원 숙제요. 어떤걸 내주는건가요 2 단어.문장쓰.. 2010/02/16 469
520210 유니폼좀...쫌. 2 ... 2010/02/16 431
520209 아이없이 4.50대 이신분들? 14 딩크 2010/02/16 2,359
520208 시부모님과 대화에서 신경거슬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17 며느리살이 2010/02/16 2,366
520207 모태범 금메달~~ 28 벤쿠버동계올.. 2010/02/16 2,485
520206 전자렌지 1 궁금합니다 2010/02/16 299
520205 폐백음식 잘하는데 아시나요(업체 or 개인..) 11 예비신부 2010/02/16 707
520204 펀드 해지신청 해놨어요.(재테크에 관해서...) 1 펀드 2010/02/16 533
520203 50대 비타민 하나 먹고 싶은데.. 3 비타민 2010/02/16 1,123
520202 이런 경우...제사를 제가 가져와야 하나요? 10 며느리..... 2010/02/16 1,095
520201 조카... 3 개량한복 2010/02/16 388
520200 2/16뉴스!성형 한류’ 中송년특집방송탔다&조권 게이소문공식해명 “신수현과 게이 라면 우결.. 1 윤리적소비 2010/02/16 410
520199 단위노동비용 OECD중 한국만 감소 2 세우실 2010/02/16 138
520198 영유 보내신 보내서 효과 좋았던 분들 자랑해주세요..^^; 5 ^^ 2010/02/16 984
520197 드뎌 올 설날에 제가 미친짓 해버렸네요. 20 답답 2010/02/16 6,340
520196 쇠고기가 몸에 그렇게 안 좋나요? 7 올리버 2010/02/16 2,352
520195 거의 망가져가는 그랜드피아노나 그냥 중고 피아노 얼마나 할까요? 1 ㅡㅡ;; 2010/02/16 336
520194 아이들 바이올린 시작 언제가 좋을까요.. 4 문의 2010/02/16 832
520193 남편이 형에게 세배를 하는데... 18 세배 2010/02/16 2,104
520192 악마의발톱을 스뎅냄비에 끓였어요 어쩌죠? 7 악마 2010/02/16 2,119
520191 결혼 후 첫 명절: 낯선 시댁문화 적응하기 & 시어머님과 친해지기 26 초보새댁 2010/02/16 2,093
520190 명치가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6 병인가? 2010/02/16 859
520189 식탐많아 허겁지겁 먹는 아이.. 어찌 고치나요? 10 ㅠㅠ 2010/02/16 1,112
520188 닌텐도 어떻게 사야할까요? 7 부탁 2010/02/16 604
520187 피아노를 받으려고 하는데요. 질문있습니다. 2 피아노 2010/02/16 432
520186 해 마다 아들 세뱃돈 빼앗으려니 힘들어요~ 13 머리가 크니.. 2010/02/16 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