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닌텐도 어떻게 사야할까요?

부탁 조회수 : 606
작성일 : 2010-02-16 12:21:49
닌텐도없이 살다가 이번 설에 돈 주신 걸로
사려고요.
친척 애 중 저희 애만 없으니까
애가 아주 처량맞더군요.

명절에 모여앉아 애들이 닌텐도 하고 있으니까
어른들이 앉아서 고스톱치는 것처럼
그 모습도 이상한데(닌텐도 회사가 예전에는 화투회사였다는 게 맞나요?)

다 윗 형님들이니 뭐라 말은 못하겠구
평소에는 다들 못 하다가 명절이라고 공부도 안하고
책도 안읽으니까 하게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도 애들이 하도 사달라고 해서
시험 잘 쳤다거나 반장되었다거나 해서 사주셨는데

저희 애는 그 중 막내다 보니 반장이나 시험이니 시간도
걸리고
다음에 또 만나도 닌텐도나 하고 있을 거 생각하니
이번에 설용돈 받은 걸로 아예 사려고요.

어떻게 사야 잘 사고 싸게 살까요?
친척들 모일 때만 하게 해야겠어요.
IP : 222.234.xxx.1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탁
    '10.2.16 12:25 PM (222.234.xxx.109)

    제가 사둔 다음 잘 갖고 있다가 친척들 모일 때 처음 하게 하고
    그 다음에는 시간을 정하려고요.
    주말에만 몇 시간...이렇게요.

  • 2.
    '10.2.16 12:27 PM (211.40.xxx.7)

    그냥 롯데백화점가서 샀어요.15만원 정도 주고.. 하루에 30분정도 약속을 정했ㄱ요

  • 3. ..........
    '10.2.16 1:03 PM (211.211.xxx.46)

    코스트코에서~
    닌텐도 본체 + 실리콘 케이스랑 주머니 파우치 보호필름까지 패키지 가격이 149900원
    어차피 필요한 아이템들 이라서~ 닌텐도 칩도 코스트코가 좀 싸요.
    신제품인 크림슨 레드랑 블루도 있어서....그걸로 샀고
    전 아들만 둘인데 하나만 사주면 3차대전 일어날꺼라서 2개 샀네요ㅠ.ㅠ
    당근으로 쓰고 있어요...공부 좀 하고 30분...친구들 만날때~
    우리애는 친구들하고 노는 걸 놓아하는데 친구들이 다 닌텐도가 있어서
    친구들 만나고 오면 눈물이 뚝뚝이라....할 수 없이 사줬네요 ㅠ.ㅠ

  • 4.
    '10.2.16 1:31 PM (221.162.xxx.169)

    왜 사주려고 하세요?
    얘들은 또 금방 잊어먹습니다.
    닌텐도도 게임이랍니다.
    그냥 잊어먹게 아무런 언급하지마시고..
    사주지마세요

  • 5. ..
    '10.2.16 2:30 PM (121.139.xxx.75)

    제가 들은 이야기가 있어요.
    미국내에서도 공부 잘하는 학교에서도 공부잘하는 한국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유학온애들)
    초등학교때 공부 그닥 잘하진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었고 (그래도 잘했겠죠. 지들 수준엔 못했다고 표현하는듯 아니면 결과가 안나온게 아니라 공부 잘 안하고 많이 놀았다는 뜻인듯)
    굉장히 밖에서 많이 뛰어놀았고
    '게임'안했고'티비' 안

  • 6. .
    '10.2.16 3:11 PM (112.144.xxx.3)

    명절에 다들 모여서 제각기 게임기 갖고 놀면 참 분위기 좋겠네요.
    저흰 사촌들 모일 때 게임기 가져오지 못하게 해요.
    그 와중에 핸드폰 DMB로 각자 TV 보는 놈들도 있지만요.
    애들이 서로 어울려 놀아야지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169 영유 보내신 보내서 효과 좋았던 분들 자랑해주세요..^^; 5 ^^ 2010/02/16 986
520168 드뎌 올 설날에 제가 미친짓 해버렸네요. 20 답답 2010/02/16 6,342
520167 쇠고기가 몸에 그렇게 안 좋나요? 7 올리버 2010/02/16 2,363
520166 거의 망가져가는 그랜드피아노나 그냥 중고 피아노 얼마나 할까요? 1 ㅡㅡ;; 2010/02/16 338
520165 아이들 바이올린 시작 언제가 좋을까요.. 4 문의 2010/02/16 834
520164 남편이 형에게 세배를 하는데... 18 세배 2010/02/16 2,109
520163 악마의발톱을 스뎅냄비에 끓였어요 어쩌죠? 7 악마 2010/02/16 2,121
520162 결혼 후 첫 명절: 낯선 시댁문화 적응하기 & 시어머님과 친해지기 26 초보새댁 2010/02/16 2,096
520161 명치가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6 병인가? 2010/02/16 863
520160 식탐많아 허겁지겁 먹는 아이.. 어찌 고치나요? 10 ㅠㅠ 2010/02/16 1,115
520159 닌텐도 어떻게 사야할까요? 7 부탁 2010/02/16 606
520158 피아노를 받으려고 하는데요. 질문있습니다. 2 피아노 2010/02/16 434
520157 해 마다 아들 세뱃돈 빼앗으려니 힘들어요~ 13 머리가 크니.. 2010/02/16 2,218
520156 저희 시부모님 4 냥냥냥 2010/02/16 907
520155 명절 인사하러 오다니....헉~ 5 지금 이시간.. 2010/02/16 1,940
520154 선거철이 다가오니.. 4 굳세어라 2010/02/16 245
520153 3m 막대 VS 은성 밀대 어디가 나을까요? 2 .. 2010/02/16 692
520152 급질)흰수건이 회색으로 ㅠㅠ 2 // 2010/02/16 619
520151 김광림 의원 '내부정보 이용 주식거래' 내사 받아 1 세우실 2010/02/16 228
520150 저보고 제사 지내래요 3 막내 2010/02/16 1,102
520149 코 성형은 100% 티가 나나요? 21 궁금 2010/02/16 11,534
520148 고등1학년 청담어학원 괜찮을까요? 2 영어고민 2010/02/16 1,297
520147 헤어린스를 실제 섬유린스대신 써보신분.. 5 .. 2010/02/16 1,346
520146 뚜껑 김치 냉장고 220리터는 김치 몇포기 들어가나요? 1 뚜껑식김치냉.. 2010/02/16 744
520145 식혜 먹는데 6 수저 2010/02/16 635
520144 (펌) 금메달도 모자라 싹쓸이 타령인가...? 22 이젠 그만... 2010/02/16 1,431
520143 시아버님 앞에서 방구트고 살아요 20 버릇없는며느.. 2010/02/16 1,087
520142 국민은행에서 선물 받으려면??? 9 은행 VIP.. 2010/02/16 1,974
520141 이메일 확인관련 질문드려요. 2 이멜 2010/02/16 180
520140 시댁만 가면 변비가 와요 17 .. 2010/02/16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