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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어중간한 상태로 병원 가면 약으로 해결 될까요?

.. 조회수 : 287
작성일 : 2010-01-04 18:25:31
산부인과쪽이요;; 생리전에 가끔 나면 그냥 둬도 3~4일 지나면 없어지더니..이번에는 열흘이 훨씬 넘어도
없어지지도 않고..어중간하게 빨간 상태로 한쪽만 두군데나 약간 부어있거든요.많이 아프진 않고..좀 땡기는 느낌 있고..아무래도 불편하고 신경 쓰이는데...

낼모레 정기검진 가는데..이런 어중간한 염증..약으로도 가라앉나요?칼로 째고 짜내야 되는거 아닌가
겁나 죽겠네요.민망하기도 하고;; 고름이 잡힌것도 아닌 상태인데...짤 수 없을거 같은데..과연 약으로
될까요??

근종이 있어서 그런지..나이 드니 그런건지..이번에는 잘 낫지도 않고 정말 불편하네요.
경험 있으신 분..병원 가면 어떻게 해주는지 알려주세요.옜날에 곪은거 짜는데 그때는 좀 컸고 다 곪은 상태..
어찌나 아팠는지..생각만 해도 끔찍하거든요.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야 하는건지;; 약으로 된다면 정말
좋겠네요.모낭염같은 종류인 듯 해요.
IP : 122.34.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은 모르지만
    '10.1.4 9:08 PM (124.49.xxx.74)

    저도 중학교때 아랫쪽에 습하다고 염증이나 곰팡이가 자주 생긴다고 해서
    엄마와 산부인과 가서 보라색 약을 아래에 잔뜩 바르고 했던 기억이 문득 나네요.
    모 곰팡이라고 해서 외부에서 보이는게 아니고 간지럽고, 냉이 많았어요.
    집에서는 속옷도 안입고 통풍 잘시키는게 좋다고 해서 집에서는 속옷 잘 안입고
    면으로 된 속옷만 삶아서 입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빨갛게 부을정도의 염증이라니..많이 힘드시겠어요.
    근종도 있고..하시면 좌훈같은거 해주시면 확실히 효과 보실거예요.
    병원가서 한번 상담해보세요.
    저에겐 효과는 있었지만 민간요법이라 님께도 같이 효과가 있을지 알수가 없어서요.

  • 2. 생리대도 바꿔보세요
    '10.1.4 9:10 PM (124.49.xxx.74)

    보니까..생리후에 그런증상 있다고 하셨는데
    저도 근종있고, 생리양도 많아서 여름엔 항상 짓물렀었는데
    올해부터 일회용 말고 면타올 삶아서 그냥 접어 끼고다녔는데 바로 효과있었어요.
    올해는 생리때 기분나쁜 조이는 기분도 없고 생리통도 없고 아주 좋았거든요.
    일회용생리대쓰지 말고 면생리대로 바꿔보세요.
    가볍게 손빨래해서 하룻밤 소다같은데 담궜다 삶아세탁하면 손도 별로 안가더라구요.
    면생리대도 아주 강추해요!

  • 3. 원글.
    '10.1.4 10:09 PM (122.34.xxx.147)

    생리 한참 전 부터 생겼어요.하고 나면 사그라질 줄 알았는데 그대로에요.평소 가렵거나 그런 증상은 없거든요.가벼운 칸디다질염?소견에는 나와도 증세가 없어서 약 안먹어도 된다고 해서 안먹었는데.,얼굴에 나는 뽀로지처럼 똑같아요.곪지 않았어도 아프긴 하니 짜낼까요?아..진짜 싫다..잘 없어지더니..이번에는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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