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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5.18일 입니다.

추억만이 조회수 : 395
작성일 : 2009-05-18 08:36:25
오늘은 5.18 입니다.

쥐새끼와 5공잔당이 정권을 잡으니  정부 단체에서는 아무도 관심없을테고,

심지어 성년의 날이 더 중요하게 부각되지만, 혼자서라도 오늘은 조용히 추모할랍니다.


IP : 218.145.xxx.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09.5.18 8:39 AM (218.237.xxx.119)

    저도 추모.....
    작년 여학생의 머리를 군화로 찍어 내리던 그 광경을 보고 나서
    5월의 광주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끔찍했을까...............

  • 2.
    '09.5.18 8:45 AM (203.232.xxx.7)

    ▶◀ 추모합니다.

  • 3. 오늘이
    '09.5.18 8:51 AM (124.179.xxx.107)

    5.18 이군요. ㅠㅠ 대학 1학년이었었는데
    ....
    대체 몇년이 흐른겐가요?
    그러나
    아직도
    대힌민국은
    그때 그시절을 못 벗어난듯
    어쩌다가 쥐박이가 대통에 당첨 되어서...ㅉ

  • 4. 저도
    '09.5.18 8:57 AM (124.50.xxx.46)

    달력보고 오늘이 5.18 이구나...생각했어요......작금의 현실이 가슴아플 따름이네요. 저도 조용히 추모할랍니다..

  • 5. 홍성한우
    '09.5.18 9:12 AM (221.158.xxx.98)

    안타까운 현실.
    아직도 폭도라고 하는이.......
    대학교 1학년때 영상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허나 대한민국의 정의가 바로 이곳에 잠들고 있습니다.

  • 6. ▶◀
    '09.5.18 9:18 AM (121.157.xxx.164)

    추모에 동참합니다.
    그 일이 있고 10년이 지난 대학생이 되어서야 겨우 그 일을 알게 되었던 순간부터
    오늘날까지 미안한 마음을 떨칠 수 없습니다. 이 정권 들어 더 죄송스럽기도 하구요.

  • 7. 저도
    '09.5.18 9:20 AM (124.50.xxx.177)

    추모에 동참합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프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정말 참 많이 죄송합니다.

  • 8. 엊저녁
    '09.5.18 9:35 AM (221.153.xxx.137)

    kbs1에서 하는 프로그램봤어요. 5.18 이후 당시의 사람들 이후얘기들이었는데요
    제대로 살지못하고 자살한사람들과 그 가족들. 되물림되는 정신적,육체적고통들.
    정말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더라구요.
    눈앞에서. 바로 옆에서 죽는 사람들보고 가담했던 사람들. 붙잡혀가 모진고문을 당하고 그중 살아남았어도 정상적인 생활은 못하고 약과 술에 의지해 간신히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사람들.
    나라는. 우리는 그들을 위해 뭘 했던가요..
    전두환이랑 고문자들. 군인들 다 찢어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이.. ㅠ.ㅠ.

  • 9. ▶◀
    '09.5.18 9:41 AM (203.232.xxx.3)

    저도 추모합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쉬시길..
    그 가족분들에게도 마음이 평안이 오기를..

  • 10. 5.18이
    '09.5.18 9:58 AM (218.149.xxx.61)

    광주의 밖으로, 그리고 진심으로 확산되지 않는 한
    4.3이 제주도에만 갇혀 있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이 5.18을 광주에 가둬두고 있을까요.
    하기야 광주에서도 5.18이 점점 식어가고 있더군요.

  • 11. 저두요
    '09.5.18 10:18 AM (124.146.xxx.29)

    추모에 동참합니다.
    오래전 본 영상이 생각이 나네요.ㅠㅠ

    얼마전 알게된 친군데 ,광주 토박이에 신랑도 광주 토박이...
    근데 이명* 찍었답니다.미국산 소고기도 좋아라라 합니다ㅠㅠ싸다고...
    아무리 서울 올라온지 7년정도 됐다지만 저럴 수 있을까 했습니다.
    참 답답하네요.
    그친구 자기가 목격한 그 일에 대해 뭘 느끼는지 궁금하네요.

  • 12. ...
    '09.5.18 10:53 AM (118.223.xxx.154)

    광주 시민들한테 빚지고 사는 기분입니다..
    그분들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을 겁니다..

  • 13. ▶◀
    '09.5.18 11:41 AM (211.182.xxx.1)

    ▶◀ 추모합니다..(__)

  • 14. ▶◀
    '09.5.18 11:51 AM (125.178.xxx.23)

    추모에 동참합니다.
    이 정권은 5 18 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할 테니 나라에 기대할 건 없고 우리라도 많이 알리자고 남편과 얘기를 했더랬지요..
    80년 광주를 떠올리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 15. ▶◀
    '09.5.18 12:11 PM (112.148.xxx.150)

    추모합니다 _()_

  • 16. ▶◀
    '09.5.18 1:39 PM (59.5.xxx.203)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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