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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용서가 안 됩니다.
선거벽보판을 보면서 한나라당을 외면하게 되더군요.. 이렇게 편협한 마음을 가지게 해 주는 그들이
밉습니다..어느 할머니께서 그러셨지요..많이 해 먹은 ㄴㅁ은 버젓이 활개치고 다니는데 왜 죽냐고...
모든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은 도덕성의 잣대를 너무 높이 올려놓아 그 수준으로 바라보았고..
대통령 자신도 견디기 힘드셨겠지요..
모두가 다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일거수 일투족 손발을 다 잘라 버릴 수 있는지...
저는 20대도 아니고 30대도 아닙니다.. 50도 훌쩍 넘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1. 그래서
'10.5.31 12:37 PM (125.137.xxx.165)투표 꼭 해야합니다. 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어서요..
2. 저도 50대..
'10.5.31 12:39 PM (211.207.xxx.110)도저히 용서가 안될 뿐만 아니라
죽어도 용서못할 겁니다..3. 잠시귀국
'10.5.31 12:43 PM (116.38.xxx.3)이해합니다
저도 작년 이맘 비보를 듣고 모니터를 붙잡고 꺼이꺼이~~ 통곡을 했답니다.
멀리 살아서 당장 가보지도 못하고 한달을 그렇게 울고 나니
분노가 생기더군요.
올해...일보러 한국에 나온김에 선거하고 갈라고 아주 자리를 잡았답니다.
그렇게도 그리웠던 노짱기일에 대한문에 가서 분향도 하고
명계남님의 호소에 통곡을 하고
문성근님의 말씀에 흐느끼고
김제동아저씨의 이야기에 훌쩍이다가 왔답니다.
얼마나 울었던지...옆자리에 앉은 아가씨...
제게 휴지를 건네느라 무척 바쁘더군요. 히~
작년 모니터를 붙잡고 울었을때는 한달을 울어도 분노가 가시지 않앗는데
올해는 그나마 선거로 복수할 생각을 하니
그리고 호응도도 이리 높은걸 보니 (어제 분당요)
안심도 되고 괜히 즐겁기도 합니다.
저도......50대입니다.4. 민들레
'10.5.31 12:43 PM (211.114.xxx.89)꼬옥 투표 하세요. 남편, 아들, 딸과 함께요
저두 사무치게 그분이 그립습니다. 아직도 TV에 나오실것만 같아요.5. verite
'10.5.31 12:50 PM (218.51.xxx.236)그 마음으로,,,,, 앞으로의 선거,,,,,,, 자발적 행동으로 모두 참여할겁니다......
느리지만,,,,,,,, 언젠가 바른 대한민국이 될거란 믿음으로,,,,,,,,6. 그래서
'10.5.31 1:03 PM (110.9.xxx.43)첫번째 원수를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조선일보라 생각합니다.
우선 모두 힘을 합해 조선일보를 죽이기로 우리 다음 세대는 조선일조란 신문이 있었다는 것만 알게 하도록 그렇게 조선일보를 죽이는 것으로 우리들의 힘을 쏟았으면 합니다.
저도 나이를 먹으니
오죽하면 죽을때 가까왔다 생각하면서 죽기전에 좋은일 보람있는일 하고 가리라 생각까지 했습니다.
혼자 가지 않으리라 , 무슨 수를 써서라도 원흉 한놈은 데리고 가리라.너죽고 나죽겠다 그렇게.
아직은 자식들 문제가 있어서, 남편은 한나라당 골수여서 그다지 마음에 걸리진 않아도 애들에게 잘 부탁해놓을 예정입니다.
모르겠습니다 혼자서 동화같은 꿈을 쓰고있다고 하실지 모르나 늘 이런 생각을 하게됩니다.
노무현대통령 가신 뒤로.7. 딱
'10.5.31 1:20 PM (121.141.xxx.104)제맘입니다.
맘으로 그치지말고 우리들의 마음을 투표로 보여주자구요.8. ,,
'10.5.31 1:36 PM (115.140.xxx.18)그 마음으로 주변 설득합니다
꼭 승리합시다9. 마지막
'10.5.31 6:13 PM (218.39.xxx.91)검찰의 부름앞에 힘없이 버스에서 내리시던 모습 눈에 선하고
모든 걸 체념한 그 눈빛도 몸스리치게 잊을 수 없습니다...
나쁜 ㄴㅁ들!!! 썩은 검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