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인 대표는 30일 <민중의소리>와 인터뷰에서 재차 "천안함은 한 방에 날아간 게 아니고 시간을 두고 뜯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종인 대표는 좌초 후 절단 돼 침몰된 중국화물선 '진잉호'의 사진을 보여줬다. 진잉호는 2007년 덕적도 앞바다에 좌초했는데, 20여 시간만에 절단돼 침몰했다.
http://www.vop.co.kr/A000002991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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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은 한 방에 날아간 게 아니고 시간을 두고 뜯긴 것
윤리적소비 조회수 : 470
작성일 : 2010-05-31 12:37:14
IP : 119.192.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윤리적소비
'10.5.31 12:37 PM (119.192.xx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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