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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영유보내시는분들께 조언좀 구할께요.

. 조회수 : 635
작성일 : 2010-05-31 13:06:50
6세 경력반인데요.
경력반이래봤자
별차이 없다해서 그냥 보냈습니다.

알파벳 간신히 쓰고
파닉스 한 70프로 정도 하고
간단한 문장 읽는 그정도인데

뒤떨어진다고 난리난리도 아닙니다.

애들이 보통 그정도에
문장 좔좔 읽구 쓰구
그러나요?

첨엔 무슨 애잡겠다 걍 천천히 하련다했는데
안내장에 애가 뒤쳐진다 어쩐다 그러니까
눈에 불켜지면서
슬슬 숙제 할때마다
조바심내는 제가 보입니다.

어쩌죠?
ㅠㅠ

IP : 211.192.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31 1:10 PM (125.142.xxx.192)

    저희애들은 5,6년전 영유 출신인데 요새 6,7세들 실력 장난이 아니죠???

    예전보다 2,3년은 빨라지고 잘하는애들 많더라구요.

    하지만 나중에 영어의 천장은 어차피 많이 같아지지 않나싶어요.

    적어도 수능 만점 목표면 지금의 영어 수준이나 투자는 차고 넘치는 과잉입니다.

    멀고 길게 보세요^^

  • 2. ...
    '10.5.31 1:15 PM (61.74.xxx.63)

    아이가 본인 실력에 스스로 스트레스 받아 하나요? 그렇지 않다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7세 아이 영유 2년차인데 작년에 경력반은 아니었지만 이맘때쯤에 파닉스 한창 하고 아주 간단한 스토리북 외우고 그랬던 걸로 기억해요.
    만약 아이도 스트레스 받는다면 애초에 반 배정을 잘못한 유치원 잘못이라고 보이네요.

  • 3. 지역이
    '10.5.31 1:17 PM (122.34.xxx.34)

    어디인가요? 우린 수도권 남부인데,(B모 신도시 아니고 그 주변) 우리아이가 딱 님정도이고 6세 경력반 들어갔거든요. 집에서 읽기 쓰기는 많이 시켜서, monthly test는 상위권인데 말하기는 아직 많이 처져있는 것 같아요. 집에서 좀 시켜주세요..말하기는 어떤가요? 아이들 사이에서는 말하기가 가장 중요해서요..

  • 4. .
    '10.5.31 1:19 PM (211.192.xxx.148)

    워낙 낙천적이라 스트레스는 없어보인다구 하시구 저도 그래 보이는데
    선생님이 시키는데 귀찮거나 딴생각나면 그냥 건성건성하나본데 원래 애들이 안그러나요?
    ㅠㅠ 남아인데다가 한참 놀나이라서 좀 그런가보다 싶었거든요.
    말하기는 그냥저냥 하는편인거같애요. 말은 안되는데 한국단어 섞어가면서
    겁은 안내구 그냥 하는 편이에요. 지역은 개포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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