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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회화 알려주세요.
한가지 더 문의드리려고 합니다.
니홍고가 하나세루 히토니 오카와리이타시마스노데 (일본어로 말할 수 있는 사람에게 바꾸겠으니)
위 문장에서 "오카와리이타시마스노데" 문구가 너무 길어 한번에 말 할 수 없었는데 혹시 끊어서
읽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쇼-쇼- 오마치쿠다사이마세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위 문장에서도 "오마치쿠다사이마세" 문구도 끊어 읽을 수 있으면 알려주세요.
1. 매를 벌자
'09.1.5 9:05 PM (193.51.xxx.203)오카와리-이타-시마스노데
오마치-쿠다사이마세2. 일어
'09.1.5 9:21 PM (218.37.xxx.39)답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약간정정
'09.1.5 9:23 PM (211.109.xxx.90)윗분 답변에 약간 정정합니다
오카와리-이타-시마스노데 >>>오카와리-이타시마스노데
그리고 이 표현이 너무 길면
그냥 "카와리마스노데"만
라고 해도 돼요.
그리고 사족인데.."오마치-쿠다사이마세"에서
"마세"는 빼도 될 것 같아요.
오마치-쿠다사이...만 해도 겸양어가 되거든요.사무용비즈니스 일본어라면"마세"라는 극존칭까지 안 쓰셔도 될 듯.4. 매를 벌자
'09.1.5 9:37 PM (193.51.xxx.203)정정님 말씀이 맞습니다만, 조금 추가하면,
오카와리이타시마스노데에서 '이타'라는 표현도 극존칭에 쓰이죠. 즉 오카와리시마스노데만 해도 되겠죠. 말로 하면 이타와 시마스노데 사이에 아주 잠깐 쉴 수 있다는 의미였습니다.
오카와리--이타-시마스노데.....5. 죄송합니다만
'09.1.5 10:07 PM (211.109.xxx.90)질문자께서 초보자임을 감안할 때
"이타"와 "시마스" 사이에 인터벌을 아주 잠깐이라도 둔다는 감각을 잘 이해못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타스"라는 동사의 마스형인 "이타시마스"는 중간에 쉬지 않고 한 단어로 발음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와카리마스"를 "와카-리마스"로 발음하거나 "요미마스"를 "요미-마스"로 발음하시면 아무래도 어색하게 들릴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사무용비즈니스용어에서 "이타시마스"는 "시마스"의 겸양어로 사용빈도가 아주 높습니다. 겉은 경어 중에서도 "마세"의 사용빈도와는 분명히 구별된답니다. "마세"는 쇼핑할 때 점원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죠.
아는 척해서 죄송합니다.ㅜㅜ용서하세요.6. 지나가다
'09.1.5 11:46 PM (222.238.xxx.164)'오카와리-이타시마스노데'로 띄어읽는 게 더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더 자연스러운 건 정정하신 분 말씀처럼 '카와리마스노데'인 것 같고요^ ^;
그런데 한 가지 더 참견을 드리자면..
'니혼고가'보다는 '니혼고오'라고 '오'를 쓰는 편이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니혼고가 하나세루'라는 문장이 안긴 문장이 되니까,
'니혼고오 하나세루'-라고 격이 바뀌는 게 더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그냥 참고해주세요^_ ^

